주체103(2014)년 10월 10일 로동신문

 

민족의 가슴속에 새겨진 심장의 웨침

 

제17차 아시아경기대회에 참가하여 조국의 영예를 빛내인 우리 체육인들의 모습은 남조선인민들의 가슴속에 지울수 없는 인상을 남기였다. 더우기 깊은 여운을 안겨준것은 우리 체육인들 누구나가 우승의 비결을 묻는 기자들에게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사랑이 힘의 원천이 되였다고 스스럼없이 웨친 심장의 목소리이다.

남조선언론들은 《아시아경기대회에서 북선수들은 다른 나라 선수들과 각국 취재진들이 몰릴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라고 하면서 경기에서 영예의 1위를 쟁취한 선수들이 감격의 눈물을 흘리며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기쁨을 드리는것이 저의 기쁨이다.》라고 피력한데 대해 특별히 강조하였다. 또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나라의 체육발전을 위하여 그토록 마음쓰시며 체육인들에게 크나큰 사랑과 은정을 베풀어주시는데 대하여 전하면서 그로 하여 체육강국을 향하여 줄달음치는 우리 공화국의 승리는 《필연적》이라고 한결같이 평하였다.

남조선의 한 단체 회원은 《정말 감동적이였다. 이북의 체육인들 누구나가 승전의 영광을 제일먼저 김정은최고령도자께 드리며 눈물을 흘리는 모습앞에서 생각이 많았다.

공화국의 현실은 위인의 사랑, 당의 기대와 믿음속에서 무명의 선수도 세계패권자로 떠오를수 있다는것을 보여준다.》라고 진정을 터놓았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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