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10월 10일 로동신문
위대한 향도의 당을 우러러 터치는 겨레의 경탄과 칭송의 목소리
매혹이 펼치는 흠모의 세계
인민의 리상이 현실로 꽃펴나는 사회
우리 당이 펼치는 숭고한 인민사랑의 정치아래 사회주의무릉도원, 인민의 락원으로 더 훌륭하게 전변되는 공화국의 모습은 남조선인민들의 경탄을 불러일으키고있다.
《한겨레》, 《통일뉴스》를 비롯한 언론들은 북에서는 릉라인민유원지, 류경원, 문수물놀이장, 인민야외빙상장, 미림승마구락부와 같은 대중적인 봉사기지들이 본격적으로 늘어나고있다고 앞을 다투어 소개하였다. 그러면서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 이것은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께서 자주 강조하시는 인민중시, 인민사랑의 지론이다, 인민들이 다시는 허리띠를 조이지 않게 하며 사회주의부귀영화를 마음껏 누리게 하자는것이 조선로동당의 확고한 결심이다라고 강조하였다. 한 언론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직접 마식령스키장건설을 발기하시고 그를 현명하게 령도해주시였다고 하면서 그이께서는 인민들에게 보내신 호소문에서 마식령스키장건설은 보다 훌륭한 문화생활조건을 인민들에게 마련해주기 위하여 우리 당이 펼친 거창한 애국사업이라고 밝히시였다고 전하였다.
아이들이 왕으로 된 신비의 황홀경
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들은 공화국 방방곡곡에서 복받은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끝없이 울려퍼지고있다고 하면서 우리 당이 펼치는 위대한 후대사랑에 대하여 뜨겁게 격찬하고있다. 신문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모든 원아들이 부모없는 설음을 모르고 부러움없이 혁명의 계승자, 혁명의 골간으로 무럭무럭 자라게 하자는것이 당의 확고한 결심이고 의지라고 하시면서 전국의 육아원, 애육원, 초등 및 중등학원, 양로원들에 물고기를 전문적으로 보장하는 수산사업소를 인민군대에 조직할데 대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명령을 하달하신 사실을 비롯하여 이 땅에 펼쳐지는 사랑의 화폭에 대하여 앞을 다투어 보도하였다.
한 인터네트신문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 개건보수공사를 아이들을 한평생 사랑하신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념원을 풀어드리는 중요한 사업으로 내세우시고 멋쟁이건축물, 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로 훌륭히 일떠세워주시였으며 몸소 준공식에 참석하시여 온 하루를 아이들과 함께 계시면서 그들을 축복해주시였다고 칭송하였다.
그러면서 《북은 어린이들이 나라의 왕으로 떠받들리우는 신비의 황홀경이다. 상상만으로도 그 신비경에 찬탄이 터져나오거늘 이북의 어린이들이 어찌 세상에 부럼없다고 세계를 향해 소리치지 않겠는가.》라고 찬탄을 금치 못하였다.
공화국의 미래는 창창하다
뜻깊은 광명성절경축행사에 참가하기 위하여 조국을 방문하였던 한 해외동포언론인은 인민의 꿈과 리상이 현실로 꽃펴나는 공화국의 모습을 직접 목격하면서 우리 당이 펼치는 정치가 과연 어떤것인가를 절감하게 되였다. 하기에 그는 인터네트홈페지에 위대한 대원수님들과 경애하는 원수님의 존귀하신 영상사진문헌을 정중히 모시고 우리 당의 인민사랑의 정치와 그 생활력에 대해 소개한 《북녘동포들 가슴깊이 젖어든 령도자사랑》이라는 제목의 조국방문기를 실었다. 글에서 필자는 우리 당의 인덕정치는 감동 그자체이며 수많은 일화를 낳고있다고 하면서 특히 감동적인것은 북녘동포들의 가슴속깊이 간직되여있는 최고령도자에 대한 열렬한 존경심이였다고 썼다. 그는 《우리는 당신밖에 모른다》, 《불타는 소원》을 비롯하여 북녘의 하늘가에 울려퍼지고있는 흠모의 노래들은 북의 군대와 인민들의 가슴속에 타오르는 령도자에 대한 뜨거운 마음들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고 하면서 핵폭탄보다 강한 천만군민의 일심단결을 낳는 그 뜨거운 인민사랑의 정치로 하여 공화국의 미래는 밝고 창창하다고 격조높이 칭송하였다.
본사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