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10월 8일 로동신문
세계자주화위업을 승리에로 이끄신 불멸의 업적
다함없는 흠모, 열화같은 신뢰의 정
명예위원장으로 높이 모시고
당의 지도리념은 주체사상, 당의 지도방법은 주체의 요구대로!
이것은 베닌혁명당(당시)의 창건자였던 알리 후두와 성원들의 마음속에 자리잡은 굳은 신념이였다. 하기에 그들은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당의 명예위원장으로 높이 추대하였다. 우리 장군님께 드리는 《베닌혁명당 명예위원장증서》를 전달하면서 알리 후두는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당의 명예위원장으로 모신 리유에 대해 이렇게 말하였다.
《하나는 김정일각하께서 탁월한 사상리론과 령도예술로 조선혁명과 세계혁명을 령도하고계신다는것이며 다른 하나는 우리 당이 평양선언에 서명한 정당으로서 그이께서 이끄시는 조선로동당과 공동의 목적을 가지고 투쟁하는 당이라는것이다.》
대학의 기념메달이 제정된 사연
오스트리아의 인스브루크종합대학의 한스 렉사는 철학교수로서 오래전부터 《주체사상에 대하여》를 비롯한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로작들을 열심히 탐독해왔다. 이 과정에 그는 주체사상에 대하여 더 잘 알게 되였으며 세계 혁명적인민들이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고계시는 그이께 완전히 매혹되게 되였다.
그는 위대한 장군님을 높이 칭송하며 그이의 업적을 길이 전하고싶어하는 대학교직원들의 절절한 심정을 함께 담아 자기 손으로 도안한 인스브루크종합대학창립 300돐기념메달을 드리기로 결심하였다.
한스 렉사는 며칠동안 심혈을 기울여 끝내 메달의 도안을 완성하였고 유능한 기술자에게 부탁하여 메달을 품위있게 제작하였다.
대학창립을 상징한 기념메달은 이렇게 태여났다.
비범한 사상리론활동으로 인류사상사를 빛내이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여 대학에서는 인스브루크종합대학창립 300돐기념메달을 우리 장군님께 맨 처음으로 드리였다.
이때부터 대학에는 세계사회과학발전에 크게 기여한 명망높은 인사들에게 이 메달을 수여하는 제도가 새롭게 세워졌다.
벗들의 확신
수정공예 《말》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탄생 70돐을 맞으며 쿠웨이트 알 오스만일반무역 및 청부회사그룹에서 올린 선물이다.
거울로 된 판우에 갈기를 날리며 왼쪽앞발로 지구를 형상한 황색의 수정알을 딛고서 멀리 앞을 바라보며 억세게 서있는 한마리의 말을 형상하고있다.
여기에는 제국주의자들의 전횡과 독단이 판을 치는 복잡한 정세속에서 위대한 선군정치로 사회주의를 지키고 세계정치를 주도해나가신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쿠웨이트사람들의 끝없는 흠모의 마음이 그대로 담겨져있다.
리사장은 옛날부터 말은 억센 힘과 기상, 아름다움과 자유를 상징하였다고 하면서 《조선의 김정일령도자께서 사회주의를 지키고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해나가시는 모습을 선물에 담아보고싶은것이 나의 소원이였다.》라고 말하였다.
그는 김정일각하께서는 비록 서거하시였지만 그이께서는 조선인민의 마음속에 영생하시며 조선인민이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유훈을 받들어 경애하는 김정은각하의 두리에 굳게 뭉쳐 사회주의강성국가를 건설하고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를 수호해나가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본사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