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10월 8일 로동신문

 

당의 강화발전을 위한 길에서

 

선군정치는 만능의 보검

 

주체92(2003)년 1월 어느날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선군정치와 관련한 뜻깊은 말씀을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에게 오늘 우리 혁명은 당의 령도밑에 선군의 기치따라 승리적으로 전진하고있다고 하시면서 우리 당이 펼친 선군정치에 의하여 혁명무력이 비상히 강화되고 조국의 방선이 굳건히 다져졌으며 혁명과 건설에서 위대한 전환을 가져왔다고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선군정치의 위력으로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 반사회주의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시고 조국과 혁명을 보위하였으며 사회주의조선의 존엄과 권위를 세계에 높이 떨치게 되였다고 이야기하시였다.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한몸에 안으시고 우리 장군님께서 헤쳐오신 선군혁명령도의 자욱자욱이 일군들에게 눈물겹게 안겨왔다.

뜨거운 격정속에 눈굽을 적시는 일군들을 바라보시며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당의 선군정치는 력사의 준엄한 시련을 통하여 검증된 필승불패의 정치이며 혁명승리를 위한 만능의 보검이라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아래 우리 당이 펼친 선군정치가 있어 오늘 우리 조국이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해나가고있는것이다.

 

혁명의 천하지대본-일심단결

 

주체89(2000)년 1월 1일에 있은 일이다.

이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에게 당과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더욱 강화하는데 계속 큰 힘을 넣을데 대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심단결은 우리 혁명의 천하지대본이며 사회주의위업수행의 위력한 무기이라고 하시면서 단결로 시작되고 단결의 위력으로 고수되고 전진하여온 우리 혁명의 력사를 감회깊이 더듬으시였다.

그이의 감동깊은 이야기에서 일군들은 우리 혁명의 백승의 력사가 어떻게 수놓아졌는가를 다시금 뜨겁게 절감하였다.

일군들을 둘러보시며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는 일심단결로 혁명의 붉은기를 고수해온것처럼 2000년대에도 일심단결로 강성국가건설위업을 실현하고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승리를 이룩해나가야 한다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우리는 전체 인민이 언제 어디서나 당을 굳게 믿고 따르며 당과 생사운명을 같이해나가도록 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그날의 말씀에는 당과 수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우리 인민의 일심단결을 영원한 혁명의 천하지대본으로 튼튼히 틀어쥐고 새 천년대의 장엄한 행군길마다에 백전백승만을 아로새기시려는 확고부동한 신념과 의지가 담겨져있었다.

 

우리 당이 바라는 참된 일군

 

언제인가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강성국가를 건설하자면 당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켜야 한다고 하시면서 우리 일군들이 사업에서 틀어쥐고나가야 할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은 당의 강성국가건설의 기치를 맨 앞장에서 들고 완강한 투지와 헌신성을 발휘하여 결사관철해나가는 혁명적기풍을 세워야 한다고, 오늘 우리 당은 앞채를 메고 대중을 이끌어나가는 일군을 요구한다고 간곡하게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이 바라는 일군이란 어떤 사람들인가를 깊이 새겨주시는 뜻깊은 말씀이였다.

그 숭고한 뜻을 새겨보는 그들에게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은 언제나 어렵고 힘든 일의 앞장에서 어깨를 들이밀고 걸린 문제를 풀며 대중을 이끌어나가는 기수가 되고 실천가가 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시였다.

당조직들은 모든 일군들이 인민군대지휘관들처럼 《돌격앞으로!》가 아니라 《나를 따라 앞으로!》라는 구령을 치며 대중의 앞장에서 이신작칙의 모범으로 그들을 이끌어나가도록 하여야 합니다. …

일군들의 가슴마다에서는 우리 장군님께서 바라시는대로 강성국가건설대전의 맨 앞장에서 진격의 돌파구를 열어나가는 참된 일군이 될 불타는 맹세가 차넘치였다.

본사기자 림 정 호

되돌이

Twitter로 보내기 Facebook으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네이버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Google+로 보내기 Evernote로 보내기 Reddit로 보내기
우리민족끼리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E-mail) : urimanager@silibank.com 홈페지내용에 관한 문의(E-mail) : uriminzok@silibank.com
Copyright © 2003 - 2013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
gotop
기사종합
 
도서, 잡지
 
영화, 음악
 
독자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