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9월 29일 로동신문

 

극악한 대결광, 만고역적들은

력사와 온 민족의 선고를 명심하라

 

전쟁광신자의 가을뻐꾸기같은 소리

 

천하무뢰한 박근혜가 60이지난 나이에 치마바람을 일구며 이번 유엔총회무대에서 짖어댄 얼토당토않은 수작들은 지금 우리 평양산원 전체 종업원들의 분노와 조소를 자아내고있다.

감히 우리의 핵을 악랄하게 걸고들고 있지도 않는 《인권》문제를 거들며 기염을 토하더니 《세계평화공원조성》이라니 이건 또 무슨 가을뻐꾸기같은 소리인가.

도대체 온전한 정신을 가지고 하는 소리인지 모르겠다.

괴뢰들의 발광적인 북침전쟁도발소동으로 북남사이의 군사적긴장이 극도에 달했는데 그 최전선인 군사분계선지역에 어떻게 《평화공원》이라는것이 있을수 있는가.

더우기 향수내보다 화약내를 더 즐기는 극악한 전쟁광신자에게서 《평화》라는 말이 튀여나온것은 그야말로 평화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이 아닐수 없다.

지금 시급히 필요한것은 《평화공원》따위가 아니라 민족분렬의 상징인 콩크리트장벽의 철페이다.

괴뢰집권자가 이것을 외면하고 그 무슨 《평화공원》에 대해 운운한것은 분명 그 원한의 장벽을 세계에 대고 자랑하고싶어서였을것이다. 이것이야말로 우리 민족의 가슴아픈 분렬사를 세상에 광고하자는것이 아니고 무엇이며 분렬의 아픔을 겪는 겨레의 가슴에 소금을 뿌리는것과 같은 극악무도한 행위가 아니고 또 무엇이란 말인가.

조선민족의 넋이란 꼬물만큼도 없고 조선사람의 자격을 이미전에 상실한 극악한 민족반역자, 매국노인 박근혜는 력사의 쓰레기통에 한시바삐 처박혀야 한다.

평양산원 기술부원장 박 성 숙

 

식민지괴뢰의 주제넘은 나발

 

괴뢰집권자가 유엔총회에서 우리의 자위적핵억제력을 또다시 걸고들며 《핵을 포기하는 결단》을 내리면 《경제발전을 지원하겠다.》고 떠들었다고 한다. 개입에서 상아가 나올리 없겠지만 박근혜의 도발적악담은 우리 천만군민을 격분으로 치떨게 하고있다.

괴뢰집권자가 이번에 주제넘게도 우리를 《지원》하겠다고 넉두리질을 했지만 이미전부터 남조선을 돌봐주고있는것은 다름아닌 우리이다.

바로 우리의 핵억제력이 있어 이 땅의 평화가 유지되는것이고 남조선사람들이 마음놓고 일터에도 나가며 생존을 유지하고있는것이다.

얼마나 동족대결에 미쳤으면 여직껏 미국의 북침전쟁하수인으로 살아온것도 모자라 상전이 넘겨주겠다는 전시작전통제권마저 안 받겠다고 발버둥질치겠는가.

박근혜는 때없이 주둥이를 놀리다가는 더 큰 국제적망신과 조소를 불러일으킨다는것을 명심하고 분별있게 처신해야 한다.

우리는 유엔무대에 가서까지 볼꼴사나운 입질을 해대며 동족을 악의에 차서 헐뜯고 가는 곳마다 불집을 일으키는 괴뢰집권자의 망동을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것이다.

평안북도배길표식사업소 지배인 최 성 국

 

제 몰골이나 보고 처신하라

 

집에서 새는 바가지 들에 나가도 샌다고 제 집안에서 입건사를 못해 온 민족의 저주와 규탄을 받고있는 만고역적 박근혜가 밖에 나가서까지 우리의 있지도 않는 《인권》문제를 거들었다. 정말이지 격분하기 그지없다.

세상이 알다싶이 근로인민대중이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 되고있는 우리 공화국에는 《인권》문제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

우리 인민은 태여나서부터 세금이란 말조차 모르고 무상치료, 무료교육의 혜택을 받으며 세상에 부럼없이 살고있다.

인민대중의 정치적권리와 자유가 완전히 보장되고 국가가 인민생활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돌보아주는 나라가 바로 우리 공화국이다.

미친개는 달밤에 달을 보고도 짖는다고 극악한 대결미치광이인 괴뢰집권자는 동족에 대해서는 그 무엇도 가리지 않고 마구 헐뜯으며 대결의 독기를 풍기고있다. 그야말로 미쳐도 더럽게는 미쳤다. 그렇지 않고서야 어떻게 제 집안의 악취나는 인권문제는 덮어놓고 그런 허튼수작질을 마구 할수 있겠는가.

최근 괴뢰군부내에서 계속 드러나고있는 심각한 인권유린행위와 《세월》호참사는 남조선이야말로 세계최악의 인권유린지대, 인권불모지라는것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미국상전에게 모든것을 빼앗긴 식민지주구, 정치매춘부에 불과한 괴뢰따위가 민충이 쑥대에 올라간듯이 우쭐해서 《대통령》이랍시고 국제무대에서 놀아대는 꼴이란 참으로 역겹기 그지없다.

그 추한 면상을 죽탕이 되도록 후려갈겨도 화가 풀리지 않을것 같다.

제 주제도 모르고 동족대결에만 환장해 날뛰는 괴뢰집권자와는 말이 통하지 않으며 오직 총대로 결산해야 한다는것이 우리 청년들의 하나같은 심정이다.

잘못 놀린 혀바닥때문에 박근혜는 그 대가를 톡톡히 치르게 될것이다.

김일성종합대학 학생 강 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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