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9월 29일 로동신문

 

21세기 새로운 문명개화기를 펼치시는 위대한 령도

 

몸소 정해주신 창조의 목표

 

경애하는 원수님의 발걸음따라 떨쳐나선 우리 군대와 인민의 창조력이 기적을 낳고있다.

마식령스키장과 문수물놀이장을 비롯하여 우리 조국땅에 수풀처럼 일떠선 세계적인 건축물들…

하다면 그 기적이 어떻게 일어나게 되였던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군군인들을 비롯한 건설자들은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기념비적창조물들을 수많이 일떠세우고 건설에서 최전성기를 열어놓았습니다.》

어버이장군님과 영결한 비분으로 하여 이 땅우에 피눈물의 대하가 사품치던 어느날이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부르심을 받고 달려온 일군들의 눈가에도 뜨거운 눈물이 가득 고이였다. 일군들을 둘러보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자신께서는 이미 모든 부문, 모든 단위들에서 장군님의 유훈을 철저히 관철해나가며 수령님탄생 100돐을 맞으며 완공하여야 할 대상건설에 힘을 넣을데 대한 지시를 주었다고 하시면서 이렇게 강조하시였다.

장군님의 강성국가건설구상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나가도록 하여야 하겠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들에서 대혁신, 대진군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려야 하며 모든 일군들이 발이 닳도록 뛰고 또 뛰여야 한다. …

그이의 말씀은 일군들의 심장을 세차게 울려주었다.

잠시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제부터 우리는 그야말로 빠른 속도로 달려나가야 한다고, 우리는 장군님의 강성국가건설구상을 년대별로 실현해나갈것이 아니라 년대와 년대를 뛰여넘어 비약하면서 실현해나가야 한다고 힘있게 선언하시였다.

경애하는 그이의 말씀을 전달받은 일군들은 그때의 심정에 대하여 후날 이렇게 이야기하였다.

《피눈물의 바다에서 일어서는것자체가 기적이던 그때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을 전달받으며 그이이시야말로 천하를 휘여잡으실 장군이시로구나 하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그날의 말씀은 우리모두를 최후의 승리를 위한 직선주로에 들어서게 하였습니다.》

오직 구보로! 모든것을 단숨에!

천만군민은 당의 전투적호소를 받들고 산악같이 일떠서 창조와 건설의 발걸음을 힘차게 내디디였다. 어버이장군님의 유훈관철을 위한 사업에 총궐기해나섰다.

그 길에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또다시 창조의 목표를 정해주시며 이렇게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무슨 일을 하나 하여도 다른 나라의 경험을 본따려고만 하지 말고 그것을 도약하여 앞서나가야 합니다.》

이처럼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선군혁명령도의 바쁘신 속에서도 대고조전투장들을 쉬임없이 찾으시여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안목을 틔워주시고 담력과 슬기를 심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높으신 리상과 포부를 안았기에 이 땅의 하루하루의 숨결은 세차게 높뛰고있는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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