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9월 28일 로동신문

 

박근혜의 망발은 우리의 존엄과 체제에 대한 정면도전

 

내외의 경악과 분노를 자아내는 넉두리

 

암닭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

 

이번에 박근혜가 유엔무대에서 우리를 마구 헐뜯는 독살스러운 망발을 줴친것을 보면 괴뢰의 그 대결악습이 더 못되게 발작하는것 같다. 유엔에까지 찾아가 자기 동족을 걸고들며 돌아쳤다니 이런 미치광이는 보다 처음이다.

그 꼴은 또 얼마나 추한가. 《핵》이니, 《인권》이니 하며 반공화국대결에 미쳐돌아간 괴뢰집권자의 꼴은 정말이지 시집 못 간 로처녀의 술주정이상으로서 보기조차 역겹다.

《세월》호참사, 괴뢰군사병타살사건과 같은 저들의 숱한 골치거리들은 다 줴버리고 동족을 해치려고 유엔에 찾아가 반공화국대결공조를 구걸하며 설쳐댄 그 몰골은 사면팔방으로 찌그러져가는 제 집안일은 아랑곳없이 밖에 나가 서방질에 미쳐돌아가는 계집의 추태와 다를바 없다.

지금 괴뢰집권자가 반역통치로 하여 남조선에서 얼마나 손가락질을 받는가.

그런데 집에서 새는 바가지 들에 나가서도 샌다고 남조선에서 인민을 반역하고 근로대중의 생존권을 마구 짓밟는 박근혜는 유엔을 찾아가서도 동족대결에 기승을 부려 만사람의 저주와 규탄을 받고있다.

암닭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는것은 결코 속담으로만 대할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남조선괴뢰당국자의 대결광증은 우리 민족에게 재난을 몰아오는 커다란 화근이다.

우리 민족의 운명을 위협하는 이 재앙의 근원을 종처를 도려내듯이 제때에 단호히 제거해버려야 한다.

괴뢰들이 아무리 반공화국핵소동과 《인권》모략광대극에 열을 올려도 소용이 없다.

남조선괴뢰패당의 대결망동은 위대한 당의 인민사랑의 정치를 높이 받들고 우리 조국을 인민의 꿈과 리상이 활짝 꽃펴나는 행복의 락원으로 더욱 빛내여나갈 우리들의 결심과 의지만을 더욱 굳게 해줄뿐이다.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령대탄광 지배인  박 창 국

 

무슨 체면에 《인권》타령인가

 

나이 예순이 지났지만 아직도 세상사람들로부터 철부지계집애취급을 받는 괴뢰집권자가 제 망신하는지도 모르고 돌아가며 허튼수작만 늘어놓고있으니 정말 가련하기 그지없다.

얼마전 박근혜가 유엔총회에서 그 무슨 《북인권》이니 뭐니 하며 횡설수설하였다는 소식을 듣고 역시 그 천치에게는 약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동족을 비방하지 않고서는 오금이 저려 잠시도 가만있지 못하는 대결미치광이인지라 이미 세상이 저버린 인간추물들의 악담을 그대로 외워댄것이다. 그것을 보면 박근혜 역시 추하기는 마찬가지이다. 몸뚱아리에 온통 매국배족의 구정물만 흐르고있으니 그 입에서 무슨 온전한 소리가 튀여나오겠는가.

게다가 야만적인 총칼독재통치로 민주주의와 인권을 깡그리 말살하던 《유신》군사깡패의 더러운 피줄이 어디 가겠는가.

묻건대 그래도 명색이 《대통령》이라는게 정 인권을 론하겠으면 제 집안꼴이나 좀 살펴보고 입을 놀려야 하지 않겠는가.

사상 최악의 폭정으로 수많은 불행한 사람들을 죽음의 길로 내모는 살인마가 무슨 체면에 《인권》타령인가.

《세월》호침몰사고가 있은지 반년이 되여오지만 유가족들의 통곡소리가 아직도 그칠새 없고 역도가 몰아온 경제파국과 민생파탄으로 온 남조선땅이 아우성이다.

실상 누구를 걱정하고 위할 처지도 못되는 주제에 제집의 꿰진 창호지구멍으로 남의 집대문 흉보듯 하고있는 남조선집권자야말로 정말 어리석기 짝이 없다. 인권유린왕초의 그 파렴치한 넉두리에 귀를 기울일 사람은 어디에도 없다. 우리들에게는 박근혜의 악담이 늙고 병든 암고양이의 가냘픈 신음소리로밖에 들리지 않는다.

이 세상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가장 훌륭한 인간중시의 사회, 인민들의 꿈과 리상이 빛나는 현실로 활짝 꽃펴나고있는 우리 공화국을 괴뢰패당이 아무리 어째보려고 날뛰여도 소용이 없다.

박근혜는 헛된 망상에 사로잡혀 개꿈을 꾸며 느침을 흘리지 말고 인권피고석에 나앉아 산같이 쌓인 자기 죄를 반성하는것이 좋을것이다.

철도성 직맹위원장  리 승 권

 

달을 보고 짖는 개소리

 

괴뢰당국자가 우리를 이러쿵저러쿵 걸고들었다는 소리에 분노가 치밀어올라 견딜수가 없다.

그가 유엔무대에서까지 치마바람을 일구며 우리의 핵억제력을 《국제평화에 대한 심각한 위협》으로 걸고들고 핵을 포기하면 그 무슨 《지원》을 하겠다고 횡설수설했다는데 정말 소가 웃다 꾸레미터질노릇이 아닐수 없다.

낯가죽이 두껍다 해도 정도가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도대체 조선반도의 평화를 위협하는 장본인이 누구인가.

남조선에 방대한 핵전쟁장비들을 잔뜩 끌어다놓고 미국과 야합하여 《키 리졸브》, 《독수리》니, 《을지 프리덤 가디언》이니 하는 북침연습을 끊임없이 벌리며 전쟁의 불집을 터치지 못해 발광하는 괴뢰들이 아닌가.

망나니도 나이들면 중이 된다는데 예순도 넘었다는게 아직도 물불을 가리지 못하고 경망스레 날치는 꼬락서니를 보니 정말 눈이 감기고 말이 나가지 않는다.

역도가 우리더러 핵을 포기하면 《지원》하겠다고 떠든것을 놓고는 쓴웃음밖에 나가지 않는다.

지금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악랄한 제재책동을 짓부시며 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향해 비약의 폭풍을 일으키고있는 우리 공화국의 눈부신 현실은 만사람의 경탄을 자아내고있다.

그런데 제코도 변변히 씻지 못하는 미국의 노예, 구접스러운 식민지머슴군따위가 도대체 누구를 《지원》한다고 넉두리질인가.

괴뢰들이 우리의 핵억제력에 대해 아무리 시비질해도 달을 보고 짖는 그따위 개소리에 귀를 기울일 사람은 없다. 적들이 반공화국핵소동에 악착스럽게 매달릴수록 더욱더 강화해야 하는것이 우리의 자위적핵억제력이다.

남조선괴뢰들이 외세와 작당하여 동족대결책동에 갈수록 미쳐날뛰고있는 지금 전력증산의 동음을 더 높이 울려 나라의 위력을 천백배로 다지고 원쑤들에게 징벌의 철추를 내리고야말 우리의 의지는 억척같이 굳세여지고있다.

박근혜역도는 경망스러운 입질로 하여 얼마나 값비싼 대가를 치르게 되는가를 골수에 사무치게 체험하게 될것이다.

평양화력발전련합기업소 작업반장  박 금 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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