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9월 27일 로동신문

 

일심단결로 승리떨치는 불패의 사회주의조선

 

력사의 모진 풍파속에서도 끄떡없이 강성국가건설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는 사회주의조선에 대한 국제사회계의 경탄의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다.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 전국위원회는 인터네트에 올린 글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모두가 하나의 화목한 대가정을 이룬 조선에서는 〈하나는 전체를 위하여, 전체는 하나를 위하여!〉라는 기풍이 온 사회에 차넘치고있다. 미국을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반공화국압살책동으로 인한 미증유의 고난과 시련속에서도 조선에서 사회제도의 공고성과 안정성이 철저히 보장되고있는 중요한 비결이 바로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는 일심단결에 있는것이다.》

네팔 조선의 평화적통일을 위한 선군정치연구 국제위원회 위원장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당의 두리에 사상의지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굳게 뭉쳐 정의의 위업실현을 위해 과감히 투쟁하고있다고 하면서 《선군조선의 승리의 비결은 일심단결에 있다. 세계 진보적인민들이 조선을 부러워하는것도, 제국주의자들이 원자탄보다 더 무서워하고있는것도 바로 여기에 있다.》고 격정에 넘쳐 말하였다.

베네수엘라조선친선 및 련대성협회 위원장은 조선식사회주의의 불패성의 요인에 대하여 이렇게 피력하였다.

《조선의 국력이 강한것은 수령, 당, 대중이 혼연일체를 이루고있기때문이다. 령도자는 인민을 사랑하고 인민은 령도자를 굳게 믿고 따르는 여기에 조선의 위력한 힘의 원천이 있다. 조선인민처럼 령도자를 높이 받들어모시고 열렬히 흠모하며 따르는 인민은 이 세상에 없다.》

세계를 둘러보면 단결을 원하지 않은 정치가는 거의 없었다. 하지만 우리 나라에서처럼 혈연의 정으로, 하나의 사상의지로 굳게 단결된 혼연일체의 참모습은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다. 령도자는 인민을 굳게 믿고 인민은 령도자를 친어버이로, 삶의 전부로 높이 받들어모시는 여기에 존엄높은 사회주의 우리 조국의 불패의 힘의 원천이 있다. 원자탄보다 위력한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우리의 천만군민은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고립압살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셔버리며 이 땅우에 존엄높은 핵보유국을 보란듯이 일떠세웠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과 헌신을 떠나 불패의 위용을 떨치는 사회주의조선의 승리에 대해 생각할수 없다.

이에 대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는 자기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주장하였다.

《조선은 령토나 인구수에 있어서 그리 크지 않은 나라이다. 하지만 그 누구도 감히 범접할수 없는 무진막강한 힘을 가지고있다.

조선의 힘은 출중한 령도자를 모신데 있다. 령도자의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은 조선의 첫째가는 국력인 일심단결의 위력을 최상의 경지에서 떨치게 한다. 김일성주석께서 마련해주시고 김정일령도자께서 공고발전시키신 조선의 일심단결은 오늘 김정은최고령도자에 의하여 더욱 높은 경지에 이르고있다.》

인도네시아신문 《더 훠스트 타임스》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을 찾으신 소식을 전하면서 사단의 장병들과 기념촬영을 하실 때 지휘관들의 손을 잡아 자신의 곁에 더 가까이 세워주시는 김정은동지의 모습은 한없이 자애로운 어버이, 조선의 위대한 혼연일체의 중심으로서의 거룩한 풍모를 보여주는 감동깊은 화폭이였다고 보도하였다.

중국 홍콩잡지 《국제련계》는 《인민적령도자의 풍모》라는 제목의 글에서 김정은령도자의 인민사랑은 국제사회계를 무한히 격동시키고있다고 하면서 《김정은령도자께서는 군인들과 인민들을 만나시여서는 그들과 뜨겁게 포옹하시면서 귀속말도 나누시고 어린이들이 무랍없이 올리는 청도 들어주신다.

그이께서 수놓아가시는 인민사랑의 숭고한 화폭은 그이께서 지니신 투철한 인민관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 인민사랑은 김정은령도자의 모든 사색과 활동의 출발점이다.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시는 김정은령도자의 령도밑에 조선의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에서는 커다란 성과들이 이룩되고있다.》고 격찬하였다.

로씨야 김정일동지로작연구보급촉진협회 위원장 와짐 꾸지민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김일성동지탄생 100돐경축 열병식에서 만난시련을 이겨내며 당을 충직하게 받들어온 조선인민이 다시는 허리띠를 조이지 않게 하며 사회주의부귀영화를 마음껏 누리게 하자는것이 조선로동당의 확고한 결심이라고 선언하시였다. 미림승마구락부는 그이께서 하신 선언이 현실로 되고있다는것을 직관적으로 보여주고있다. 이곳에는 김정은동지께서 지니신 비범한 령도력과 인민에 대한 뜨거운 사랑이 그대로 어려있다.》

그렇다. 세계는 보고있다. 인민에 대한 사랑을 천품으로 지니시고 세상에 없는 인민사랑의 정치를 베푸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손길아래 머지않아 강성국가의 만세소리가 높이 울려퍼질 조선의 래일을 확신하고있다.

먄마 미트 타르모출판사 총사장은 9. 9절을 맞는 조선인민에게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보낸다고 하면서 자기의 심정을 이렇게 토로하였다.

《오늘 조선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각하께서는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계승하시여 조선인민을 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위업실현에로 이끌고계신다.

그이께서는 탁월한 선군령도로제국주의자들의 온갖 압살책동으로부터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수호하시며 조선인민이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마음껏 누리는 사회주의경제강국, 문명국을 건설하시기 위하여 온갖 로고를 바쳐가고계신다. 나는 경애하는 김정은각하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위대한 김일성각하와 김정일각하의 숭고한 위업을 반드시 실현하리라고 확신한다.》

기네신문 《호로야》 는 《불패의 사회주의강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서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위용은 오늘 김정은령도자에 의하여 높이 떨쳐지고있다.

김정은각하께서는 정치군사강국으로서의 공화국의 지위를 더욱 튼튼히 다지시면서 최첨단과학기술에 기초한 경제강국건설과 사회주의문명국건설을 진두에서 지휘하고계신다. 그이의 령도밑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길이 빛날것이다.》

정녕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신 일심단결의 나라 사회주의조선은 백전백승의 력사만을 붉은 기폭에 새기며 자주시대의 중심에 거연히 솟아 끝없이 빛날것이다.

김 국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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