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9월 19일 로동신문

 

행복의 요람에 넘쳐흐르는 은혜로운 사랑

 

나라의 왕들인 아이들의 밝은 웃음이 꽃펴나는 행복의 요람에 또다시 우리 당의 후대사랑, 미래사랑의 화폭이 펼쳐졌다.

평양육아원, 애육원 원아들이 은정어린 희귀한 철갑상어와 칠색송어를 받아안았다.

친어버이의 정깊은 사랑으로 언제나 원아들의 생활에 깊은 관심을 돌리는 당의 은혜로운 품속에서 부모없는 설음을 모르며 무럭무럭 자라나는 아이들의 얼굴마다에 기쁨이 차넘쳤다.

세상에 없는 특별연회까지 마련해주시며 국제아동절을 맞는 원아들을 축복해주시고 철따라 알알이 잘 익은 과일들과 갖가지 영양식료품들, 의약품들을 보내주시고도 거듭 베푸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한량없는 은정은 만사람의 심금을 울려주었다.

꿈만 같은 경사가 겹쳐 아이들의 웃음소리 그칠줄 모르는 육아원, 애육원은 명절처럼 흥성이였다.

펄펄 뛰는 철갑상어와 칠색송어들을 받아안고 좋아라 발을 동동 구르며 터치는 아이들의 환성, 보육원, 교양원들의 격정에 젖은 목소리가 원아들의 요람마다에 울려퍼졌다.

부모없는 아이들을 가장 훌륭한 생활조건에서 가장 훌륭한 교육을 받으며 무럭무럭 크도록 하게 하자는것이 당중앙의 의도라고 하시면서 이 세상 천만부모의 정과 열을 합쳐도 다하지 못할 위대한 사랑으로 원아들을 보살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은덕에 일군들과 보육원, 교양원들은 고마움의 눈물을 흘리였다.

그들은 어머니당의 따사로운 품속에서 더 활짝 피여날 행복동이, 선군동이들의 앞날을 확신하면서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후대중시사상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원아들에 대한 교육교양과 영양관리를 더 잘하여 강성조선의 억센 기둥감들로 튼튼히 키워갈 열의에 넘쳐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어버이로 모시고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 높이 부르는 온 나라 아이들의 행복넘친 모습과 더불어 사회주의대가정은 더욱더 밝아질것이다.

되돌이

Twitter로 보내기 Facebook으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네이버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Google+로 보내기 Evernote로 보내기 Reddit로 보내기
우리민족끼리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E-mail) : urimanager@silibank.com 홈페지내용에 관한 문의(E-mail) : uriminzok@silibank.com
Copyright © 2003 - 2013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
gotop
기사종합
 
도서, 잡지
 
영화, 음악
 
독자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