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9월 18일 로동신문

 

조선은 자주성이 강하고 불패의 군력을 가진 나라

9. 9절경축행사 여러 나라에서 진행

 

공화국창건 66돐에 즈음하여 베닌, 나이제리아, 기네, 말레이시아에서 1일부터 7일까지의 기간에 경축모임, 강연회, 도서,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또한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과 불패의 위력 등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우리 나라 영화들인 《오늘의 평양》, 《평양의 밤》, 《조선의 총대》가 상영되였다.

베닌 《김정일장군 만세》친목회 위원장인 주체사상연구 베닌전국위원회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연설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창건후 지난 66년간 승리와 영광의 길을 걸어왔으며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되였다.

실체험을 통하여 자기 나라 사회주의가 참다운 인민의 사회라는것을 절감한 조선인민은 공화국정권을 절대적으로 신뢰하며 한마음한뜻으로 받들고있다.

오늘 조선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밑에 사회주의건설에서 날에날마다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고있다.

베닌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책임자인 꼬또누기자대학 학장은 조선인민이 영원한 주석으로 높이 모시고있는 김일성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자이시다, 주석께서는 장구한 기간 공화국의 최고수위에 계시면서 나라와 인민을 현명하게 이끄시였다, 공화국창건 66돐에 즈음하여 그이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린다고 언급하였다.

나이제리아 련방수도령토성 예술 및 문화리사회 국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인류자주위업의 위대한 개척자이신 김일성주석께서는 조선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민들로부터 무한한 흠모를 받고계신다.

그이께서는 주체사상, 선군사상에 기초하여 자주위업실현의 필승의 지도적지침을 마련해주시였다.

또한 식민지민족해방투쟁의 실천적모범을 창조하시고 세계 피압박인민들의 민족해방투쟁을 적극 도와주시였다.

나이제리아 나이저주 민나시종합병원 원장은 조선인민과 함께 9. 9절을 맞이하는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우리는 조선인민이 김정은각하의 령도밑에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눈부신 성과를 달성하고있는데 대해 자기 일처럼 기뻐하고있다, 그들이 앞으로도 경제강국건설과 조국통일위업수행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기네 기꼬련합총회사 행정관리 및 건설대상 책임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오늘 자기 발전의 최전성기를 펼쳐가고있다, 조선은 자주성이 강하고 불패의 군력을 가진 나라이다, 조선인민은 미국의 끊임없는 전쟁도발책동을 짓부시며 사회주의문명국건설을 다그치고있다고 찬양하였다.

말레이시아 씨티 월드 부동산회사 사장과 꾸알라 룸뿌르 콤플렉쓰 쎌랑고종합청사 경영자는 세계는 조선이 머지않아 강성국가를 건설하리라고 확신하고있다, 선대수령들의 위업을 이어나가시는 김정은각하께서 계시여 조선은 부강번영하는 나라로, 자주와 진보의 상징으로 더욱 빛을 뿌릴것이다, 조선인민이 아직도 민족분렬의 비극을 겪고있는것은 미국때문이다, 조선은 가까운 앞날에 반드시 통일될것이다고 말하였다.

베닌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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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6돐 경축집회가 4일 뻬루의 리마에서 진행되였다.

집회장정면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태양상,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초상화가 모셔져있었다.

집회장에는 우리 나라 기발과 뻬루기발이 드리워져있었으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만세!》, 《뻬루조선친선 만세!》라는 글발이 나붙어있었다.

집회에는 뻬루공산당(붉은 조국), 뻬루사회혁명당 , 뻬루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주체선군정치연구 뻬루-조선친선협회, 뻬루 김정숙도서관, 뻬루 김정숙동지혁명활동연구협회, 뻬루인민녀성동맹을 비롯한 정당, 단체, 기관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뻬루주재 우리 나라 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 그리고 이 나라 주재 꾸바대사관 참사가 여기에 초대되였다.

뻬루공산당(붉은 조국) 국제비서는 다음과 같이 연설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간고한 무장투쟁으로 나라의 해방을 이룩하시였으며 선행리론에 구애됨이 없이 주체적이며 독창적인 건국로선을 제시하시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시였다.

주석의 접견을 받고 귀중한 가르치심을 받은 뻬루의 각계인사들은 그이의 위인상에 깊은 감동을 금치 못해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석의 사상과 위업을 받들어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공화국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수호하시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의 위대한 계승자이신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사회주의의 승리를 이룩하고 통일된 강국으로 위용떨칠것이다.

뻬루사회혁명당 총비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은 혁명적인 건국의 상징이며 공화국의 력사는 단결에 의한 승리의 력사이라고 하면서 조선은 비록 크지 않은 나라이지만 단결의 힘으로 대국들과 당당히 맞서 언제나 승리만을 이룩하고있다, 혁명과 건설에서 단결의 빛나는 귀감을 창조하신 조선의 수령들의 업적은 참으로 위대한것이다고 격찬하였다.

주체선군정치연구 뻬루-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공화국의 66년력사는 자주적이며 민주주의적인 발전의 력사이며 주체사상, 선군사상에 기초한 승리의 력사이다.

인민대중중심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주체의 사회주의나라로 전변되였으며 김정동지를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였기에 선군의 조국, 사회주의강국으로 계속 빛을 뿌릴것이다.

뻬루 김정숙동지혁명활동연구협회 위원장은 백두산위인들께 삼가 경의를 드린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공화국의 창건과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김정숙동지의 업적은 오늘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되고있다.

미국과 당당히 맞서 나라의 자주권과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해나가시는 영명하신 김정은동지께서 계시기에 공화국은 언제나 백전백승할것이다.

참가자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원한 수령들이신 김일성동지께와 김정일동지께 최대의 영광을 드린다!》, 《존경하는 김정은동지 만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만세!》, 《뻬루조선친선 만세!》 등의 구호들을 호창하였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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