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9월 14일 로동신문
절세위인들의 숭고한 뜻 받들어 우리 나라를 교육의 나라, 인재강국으로!
영웅도 박사도 교원들이 키운다고 하시며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교원들을 고착시키며 사회적으로 존경하고 우대하여야 그들이 자기 사업에 대한 높은 긍지와 영예감을 가지고 후대교육사업에 한생을 바쳐 일할수 있습니다.》
주체94(2005)년 6월 어느날이였다.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시고 교육사업과 관련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의 교원들은 그 어떤 직위나 명예도 바라지 않고 오직 후대들을 나라와 민족의 훌륭한 역군으로 키우기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묵묵히 바쳐가고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그들가운데는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에 가정의 어려움보다 조국의 미래를 먼저 생각하면서 변함없이 교육사업에 모든것을 바쳐온 사람들이 많은데 그들은 다 애국자들이라고 할수 있다고, 교원들은 마땅히 사회적으로 내세워주고 우대해주어야 한다고 이르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날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을 만나신 자리에서도 교원들을 내세워주고 우대하여주기 위한 결정적인 조치를 취하도록 하여야 한다고, 교원들은 나라의 흥망성쇠를 좌우하는 관건적인 사업을 하고있다고, 교원들이 교육사업을 잘하지 못하면 사회주의도 지킬수 없고 강성국가도 건설할수 없다고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는 교원들을 적극 내세워주고 우대하여주어 그들이 교육자가 된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교육사업에 헌신하도록 하여야 한다고, 무엇보다도 교원들을 적극 내세워주도록 하여야 한다고, 교원들은 직업적인 혁명가이며 고마운 스승들이라고, 영웅도 박사도 교원들이 키워낸 사람들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참으로 위대한 장군님은 우리 교원들을 직업적인 혁명가로 내세워주시고 새 세대들을 키우는 교원들의 남다른 노력과 수고, 그들의 생활상고충까지 속속들이 헤아려주시며 뜨거운 은정을 돌려주시는 교원들의 친근한 스승이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그 사랑, 그 믿음을 그대로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교원들을 전민과학기술인재화, 인재강국화를 실현하는 투쟁의 앞장에 내세워주시고 온갖 사랑과 은정을 다 베풀어주고계신다.
본사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