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9월 14일 로동신문
절세위인들의 숭고한 뜻 받들어 우리 나라를 교육의 나라, 인재강국으로!
후대사랑, 미래사랑을 꽃피우시는 길에서
혁명하는 멋
주체103(2014)년 4월 어느날이였다.
준공을 앞둔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의 여러곳을 오래동안 돌아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당의 후대관이 비낀 멋쟁이건축물, 세상에 둘도 없는 아이들의 호텔이고 궁전이라고 만족을 금치 못해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를 개건하면서 애로와 난관이 있었지만 고생한 보람이 있다고, 우리가 1년을 고생하면 조국은 10년 발전한다고, 이렇게 야영소를 개건해놓으니 얼마나 좋은가, 이런 멋에 혁명을 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계속하시여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가 당이 바라는 기준에서 훌륭하게 개건된것만큼 마무리를 잘하여 이곳에서 아이들의 행복의 웃음소리, 노래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게 하자고 환하게 웃으시며 말씀하시였다.
전선길에 쌓이신 피로도 잊으신듯 만면에 밝은 미소를 띠우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그이의 기쁨넘치신 모습을 우러르며 일군들은 원수님의 후대사랑이 얼마나 깊고 뜨거운것인가를 다시금 심장으로 절감하였다.
은정어린 과학의 섬
주체103(2014)년 6월 어느날이였다.
강바람에 먼지가 흩날리는 현지에 나오시여 쑥섬개발사업을 지도해주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나라를 과학기술강국, 인재강국으로 만들자면 과학기술보급거점이 있어야 한다고, 자신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업적이 깃들어있는 쑥섬에 온 나라 전체 인민들에게 과학기술을 보급하는 거점을 꾸리기로 결심하였다고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나라의 흥망성쇠는 과학기술발전에 달려있는것만큼 쑥섬을 과학의 섬으로 전변시키는것이 좋겠다고 참으로 뜻깊은 말씀을 하시였다.
그이께서는 계속하시여 쑥섬에 건설하는 과학기술보급거점의 명칭을 과학기술전당이라고 하는것이 좋겠다고, 과학기술전당을 우리 당의 과학기술중시사상이 완벽하게 반영된 건축물, 과학자, 기술자, 연구사, 대학생들은 물론 전체 인민이 찾아와 마음껏 지식을 배우는 정든 집으로 훌륭히 건설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과학의 섬,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령도업적을 격정속에 돌이켜보게 하고 과학기술강국, 인재강국으로 솟아오를 조국의 미래를 환희롭게 안아보게 하는 귀중한 가르치심이였다.
완전무결한 살림집을
주체102(2013)년 8월 어느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룡흥네거리에 건설되는 김일성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을 돌아보시였다.
살림집의 내부시공정형과 모든 세대들에 놓아줄 가구제작정형도 료해하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새집들이를 할 과학자들에게 안겨줄 텔레비죤수상기도 마련해주어야 하겠다고 하시며 완전무결한 살림집을 과학자들에게 넘겨주어 그들이 집들이를 하며 손을 대지 않게 최상의 수준에서 꾸려주어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그러시고는 후대들을 키우고 나라의 인재들을 육성하는데 한생을 바쳐가는 교원들은 애국자들이라고, 그들을 위해서는 아까울것이 없다고 하시면서 앞으로 이런 살림집들을 많이 건설하여 교원, 연구사들에게 안겨주자는것이 당의 의도라고 뜨겁게 이르시였다.
참으로 경애하는 원수님은 후대들을 위하여 한생을 바쳐가는 교육자들을 금방석에 앉혀 온 세계가 부러워하게 내세워주시는 은혜로운 태양이시다.
본사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