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9월 14일 로동신문

 

절세위인들의 숭고한 뜻 받들어 우리 나라를 교육의 나라, 인재강국으로!

 

전민과학기술인재화의 새 력사를 펼치시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새 세기 교육혁명을 일으켜 우리 나라를 교육의 나라, 인재강국으로 빛내이자》는 날이 갈수록 커다란 파문을 일으키고있다.

온 나라의 교육자들과 인민들이 우리 당의 교육중시사상, 인재중시사상을 가슴벅차게 받아안으며 격정을 금치 못해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열렬한 조국애와 후대사랑에 전진의 보폭과 심장의 박동을 맞추며 우리 당의 교육강국건설구상을 신념과 량심으로 받들어갈 불타는 결의로 심장의 피를 끓이고있다.

새 세기 교육혁명의 목표는 우리의 모든 청소년학생들을 강성국가건설의 믿음직한 역군으로 키우며 전민과학기술인재화를 실현하여 우리 나라를 21세기 사회주의교육강국으로 되게 하는것이다.

이 얼마나 환희롭고 가슴부풀게 하는 희망의 표대인가.

전민과학기술인재화, 사회주의교육강국,

사회주의경제강국과 문명국의 만년토대를 마련하게 하며 부강조국건설에서 비약을 이룩하게 하는 불멸의 교육대강을 받아안은 우리 인민은 전민과학기술인재화의 새 력사를 펼쳐오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거룩한 자욱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사회적으로 과학기술중시기풍을 세우며 전민과학기술인재화의 구호를 높이 들고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현대과학기술을 열심히 배우도록 하여야 합니다.》

인재에 의하여 모든것이 결정되는 오늘 세계의 여러 국가들이 교육과 인재를 중시하고 교육전략, 인재전략을 세우고있다.

그러나 그것은 특정한 몇몇 인재들을 선발하여 키우고 그들에 의거하여 과학기술과 경제발전을 이룩하려는데 국한되고있다.

전민과학기술인재화라는 가장 인민적이고 혁신적이며 주체적인 교육전략, 인재전략을 세우고 실현하는 나라는 세상에 우리 나라밖에 없다.

이것은 조국과 인민, 후대들에 대한 사랑을 가장 숭고한 높이에서 체현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만이 펼치실수 있고 가장 우월한 우리 나라 사회주의교육제도에서만 실현할수 있는 교육전략, 인재전략이다.

온 나라에 《마식령속도》창조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던 주체102(2013)년 6월 어느날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는 전민무장화의 구호를 들고 전체 인민을 그 어떤 침략자도 물리칠수 있게 정치사상적으로, 군사기술적으로 튼튼히 준비시킨것처럼 전민과학기술인재화의 구호를 높이 들고 전체 인민을 현대과학기술로 튼튼히 무장시켜야 한다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어느 교육자도 생각하지 못하고 어떤 국가지도자도 내놓지 못했던 우리 식의 인재전략을 제시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모습을 우러르며 일군들은 이름할수 없는 격정과 환희에 휩싸였다.

어찌 그렇지 않겠는가.

전민과학기술인재화,

여기에는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교육중시, 인재중시사상을 빛나게 계승하며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발전시키려는 끝없는 충정이 비껴있고 인민의 지향과 의사를 정확히 반영하고 지식경제시대의 요구를 최상의 높이에서 구현하려는 숭고한 뜻이 어려있었다. 또한 여기에는 우리 인민모두를 숭고한 정신도덕적풍모와 높은 과학기술지식, 고상한 문화적소양을 지닌 인재들로 키우며 우리 나라 사회주의교육제도의 위력을 최대한으로 발양시켜 하루빨리 경제강국, 문명국을 일떠세우려는 불타는 애국의지와 천리혜안의 선견지명이 맥박치고있었다.

어느 사전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전민과학기술인재화라는 말씀속에 새 세기 교육혁명을 일으켜 우리 나라를 교육의 나라, 인재강국으로 빛내이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헌신이 또 얼마나 뜨겁게 어려오는가.

제국주의자들의 제재책동으로 모든것이 어렵고 부족한 속에서도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의 넓은 길을 열어주시고 그 실현을 위한 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였으며 유치원과 소학교, 소년단야영소와 소년궁전, 대학들을 끊임없이 찾으시며 전민과학기술인재화의 새 력사를 펼쳐주신 경애하는 원수님,

뿌리가 든든하여야 충실한 열매가 달리는것처럼 중등일반교육을 강화하여야 유능한 인재들을 더 많이 키워낼수 있다고 하시며 중등일반교육체계와 방법을 혁신하도록 혁명적조치들을 취해주시고 평양건축종합대학을 현지지도하시며 고등교육이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이시였다.

소년단원들의 대회에도 몸소 참석하시여 사랑하는 소년단원들은 억만금의 금은보화에 비길수 없는 귀중한 보배이며 희망과 미래의 전부이라고 하시며 그들의 밝은 미래를 축복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과 은정은 하늘의 높이에도, 바다의 깊이에도 비길수 없다.

준공을 앞둔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를 돌아보시며 우리 아이들에게 세상에서 제일 좋은것을 하루빨리 안겨주고싶은것이 자신의 심정이라고, 아이들의 구호가운데서는 《세상에 부럼없어라!》와 《조선을 위하여 배우자!》가 제일 좋다고 하시며 세계최상급의 소년단야영소로 일떠세워주신 경애하는 원수님,

교육자들을 위하여서는 아까울것이 없다고 하시며 김일성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과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을 현대적으로 일떠세우도록 하시고 흙먼지가 날리는 살림집건설장에까지 몸소 나오시여 최상의 수준에서 완공하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신분도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후대들을 위하여 한생을 바쳐가는 교육자들을 금방석에 앉혀 온 세계가 부러워하게 내세우자는것이 우리 당의 의도라고 하시며 전사회적으로 교원들을 존경하고 우대하게 하시고 교육자들을 위하여 수많은 은정깊은 조치들을 취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과 믿음은 온 나라에 전민과학기술인재화의 발걸음이 우렁차게 울려퍼지게 하는 원동력으로 되였다.

지식경제시대의 요구에 맞게 중요대학들에서 원격교육체계가 실현되고 교육내용이 최신과학기술성과들로 끊임없이 갱신되여나가며 학생들의 지적능력과 응용능력을 높일수 있는 교수과정과 교수수단, 수법들이 창조되고 발전되고있는것도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의 결실이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후대중시, 교육중시사상을 그대로 이으시여 자라나는 새 세대들을 다방면적으로 준비된 인재들로 키우시고 우리 인민이 누구나 다 고등교육을 받을수 있고 일생동안 배울수 있는 훌륭한 교육체계와 환경을 마련해주시기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비범한 예지와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이 땅에서는 전민과학기술인재화의 새 력사가 펼쳐지게 되였다.

주체103(2014)년 6월 어느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쑥섬개발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면서 우리는 전민과학기술인재화, 과학기술강국화, 인재강국화구호를 들고나가야 한다고 다시금 강조하시였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교육중시사상과 령도업적을 충직하게 받들고 전민과학기술인재화를 실현하여 이 땅우에 과학기술강국, 인재강국을 일떠세우시려는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철석의 의지이다.

이 철의 신념을 지니시고 우리 원수님께서는 불면불휴의 사색과 헌신으로 전민과학기술인재화를 실현할수 있는 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는 지도적지침을 마련해주시였으니 그 불멸의 업적을 무슨 말로 다 칭송할수 있겠는가.

새 세기 교육혁명의 목표로부터 시대가 요구하는 새형의 인재들을 원만히 키워낼수 있도록 교육체계를 완비하고 교육사업에 대한 지도관리를 개선할데 대한 문제, 학생들에게 숭고한 정신과 높은 창조력을 키워줄수 있도록 교육내용과 방법을 혁신할데 대한 문제, 나라의 교육조건과 환경을 근본적으로 혁신할데 대한 문제에 이르기까지 환히 밝혀주신 경애하는 원수님,

교육사업을 중대한 국사로 내세우고 전당적, 전국가적, 전인민적인 사업으로 강하게 밀고나갈데 대한 문제로부터 교원들의 책임성과 역할을 결정적으로 높일데 대한 문제, 교육사업에 대한 당적지도를 강화할데 대한 문제에 이르기까지 구체적으로 밝혀준 위대한 교육대강은 지식경제시대의 요구에 맞게 전민과학기술인재화를 힘있게 다그쳐나갈수 있게 하는 불멸의 기치로 되고있다.

오늘의 시대는 과학기술이 사회발전에서 결정적역할을 하는 지식경제시대이며 인재들에 의하여 나라의 국력과 경제문화의 발전이 좌우되는 인재중시의 시대이다.

지식경제시대, 인재중시의 시대에 맞게 전민과학기술인재화의 넓은 길을 열어주시고 새 세기 교육혁명을 일으키며 우리 나라를 교육의 나라, 인재강국으로 빛내여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비범한 예지와 정력적인 령도가 있기에 우리 인민은 이 땅우에 주체의 강성국가를 반드시 일떠세우고 영원무궁한 창조와 번영의 서사시를 수놓아갈것이다.

본사기자 정 선 철

되돌이

Twitter로 보내기 Facebook으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네이버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Google+로 보내기 Evernote로 보내기 Reddit로 보내기
우리민족끼리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E-mail) : urimanager@silibank.com 홈페지내용에 관한 문의(E-mail) : uriminzok@silibank.com
Copyright © 2003 - 2013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
gotop
기사종합
 
도서, 잡지
 
영화, 음악
 
독자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