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0(2011)년 4월 30일 《우리 민족끼리》

명언해설

 

《민족대단결을 지향하는 사람은 애국자로 되고 민족대단결을

저애하는 사람은 매국노로 된다.》

 

 

《민족대단결을 지향하는 사람은 애국자로 되고 민족대단결을 저애하는 사람은 매국노로 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이 명언에는 민족대단결을 지향하는가 저애하는가 하는데 따라 애국자와 매국노가 갈라지게 된다는 심오한 사상이 담겨져있다.
  조국의 자주적통일은 민족대단결을 떠나 결코 생각할수 없다.
  민족대단결은 조국통일의 근본전제이며 조국통일과정은 민족의 대단결이 이룩되는 과정이다.
  우리 민족이 조국통일의 주체로서 자기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자면 사상과 리념, 정견과 신앙의 차이를 초월하여 민족대단결의 기치아래 굳게 뭉쳐야 한다.
  민족대단결을 지향하는가 저애하는가 하는것은 애국자와 매국노를 가르는 기준으로 된다.
  조선민족으로서 민족대단결을 이룩하기 위하여 노력하는 사람은 애국자이며 민족대단결을 저애하며 분렬을 추구하는 사람은 매국노이다.
  민족대단결이야말로 통일과 번영의 밝은 앞길을 열어주고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힘있게 떨칠수 있게 하는 참다운 애국위업이라는것을 지나온 력사는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두차례의 력사적인 평양상봉이 마련되고 6. 15공동선언과 10. 4선언이 채택되여 북남관계개선의 새로운 전환적국면이 열리고 자주통일운동이 기운차게 전진하여올수 있은것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조국통일운동을 현명하게 령도하여오시였기때문이다.
  진정으로 나라를 사랑하고 민족을 위하는 사람이라면 과거를 불문하고 조국통일을 위한 길에서 함께 손잡고나가려는것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숭고한 뜻이다.
  참으로 민족대단결을 지향하는 사람은 애국자로 되고 민족대단결을 저애하는 사람은 매국노로 된다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명언은 절세의 위인의 뜨거운 민족애와 광폭의 도량, 민족대단합의 고귀한 진리를 깊이 새겨주며 온 겨레를 성스러운 조국통일위업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고있다.
  오늘 내외반통일세력들의 악랄한 도전으로 하여 6. 15시대가 진통을 겪고있지만 온 민족이 굳게 단합할 때 세상에 못해낼 일이 없다.
  민족의 대단결에 조국통일이 있고 애국자의 참된 삶이 있다.
  온 겨레는 《북과 남, 해외의 온 민족이 힘을 합쳐 자주통일의 새 국면을 열어나가자!》는 구호를 더 높이 들고 북남관계개선과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을 더욱 과감히 벌려나가야 한다.
 

Twitter로 보내기 Facebook으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네이버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Google+로 보내기 Evernote로 보내기 Reddit로 보내기
우리민족끼리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E-mail) : urimanager@silibank.com 홈페지내용에 관한 문의(E-mail) : uriminzok@silibank.com
Copyright © 2003 - 2013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
gotop
기사종합
 
도서, 잡지
 
영화, 음악
 
독자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