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0(2011)년 4월 25일 《우리 민족끼리》

선군해설

 

선군사상을 구현한 선군혁명령도의 시작

 

선군사상을 구현한 선군혁명령도의 시작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주체21(1932)년 4월 25일 안도현 소사하에서 우리 나라에서의 첫 혁명적무장력인 반일인민유격대를 창건하신 때부터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선군혁명령도는 수령님께서 1932년 4월 25일 반일인민유격대를 조직하시고 일제를 반대하는 투쟁을 시작하신 때로부터 이미 시작되였습니다.》
 반일인민유격대의 창건이 선군혁명령도의 시작을 알리는 력사적인 사변으로 되는 근거의 하나는 그것이 총대로 혁명을 개척하고 전진시켜나갈데 대한 선군사상의 빛나는 구현이기때문이다.
 반일인민유격대의 창건은 주체19(1930)년 6월 30일에 열렸던 카륜회의에서 천명되고 주체20(1931)년 12월에 열렸던 명월구회의에서 구체화된 선군사상 , 선군혁명로선의 빛나는 구현이였다.
 카륜회의에서와 12월명월구회의에서 총대로 혁명을 개척하고 그 종국적승리에로 확신성있게 이끌어나갈수 있는 혁명적기치, 지침이 마련되였다면 반일인민유격대가 창건됨으로써 총대, 혁명군대를 중시하고 앞세울데 대한 선군사상의 원리와 원칙이 현실로 전환되였다.
 반일인민유격대가 창건된 때로부터 군대를 먼저 창건하고 그에 의거하여 전반적조선혁명을 이끌어나가시는 위대한 수령님의 선군혁명령도의 새로운 력사가 펼쳐지게 되였다.
 반일인민유격대의 창건이 선군혁명령도의 시작을 알리는 력사적인 사변으로 되는 근거의 다른 하나는 그를 통하여 선군혁명을 앞장에서 떠메고나갈 주체적핵심력량이 마련되였기때문이다.
 혁명과 건설에 대한 수령의 령도는 혁명의 주체적핵심력량을 마련하는 사업으로부터 시작된다.
 혁명의 주체적핵심력량은 수령의 사상과 위업을 맨 앞장에서 받들어나가는 혁명의 골간력량이며 기둥부대이다.
 혁명의 주체적핵심력량에 의하여 혁명과 건설을 떠메고나가는 혁명의 주체의 전반적면모와 그 위력이 결정된다.
 반일인민유격대는 일제와 그 주구들을 반대하고 나라와 인민을 사랑하는 로동자, 농민, 애국청년들로 조직되고 진정으로 인민의 리익을 보호하는 혁명적인 무장력으로서 조선에서 일제식민지통치를 뒤집어엎고 조선인민의 민족적독립과 사회적해방을 달성하는것을 목적과 사명으로 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반일인민유격대를 창건하심으로써 우리 나라 반일민족해방운동의 주류인 무장투쟁을 직접 담당하고 이끌어나갈 원동력이 마련되게 되였으며 선군의 기치따라 우리 혁명을 끊임없이 높은 단계로 발전시켜나갈수 있는 근본담보가 마련되게 되였다.
 이처럼 반일인민유격대의 창건은 선군사상을 구현한 위대한 수령님의 선군혁명령도가 시작되였음을 알리는 력사적인 사변으로 된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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