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0(2011)년 4월 25일 《우리 민족끼리》
명언해설
《인민군대는 조국의 보위자인 동시에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이며 강성대국건설의 돌격대이다.》
《인민군대는 조국의 보위자인 동시에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이며 강성대국건설의 돌격대이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이 명언에는 인민군대는 조국의 방선을 철벽으로 지킬뿐아니라 인민의 행복을 창조하고 강성대국을 건설하는데서도 전위적역할을 한다는 숭고한 뜻이 담겨져있다.
인민군대는 조국의 방선을 철벽으로 지키는 강위력한 전투대오이다.
우리 혁명의 제일생명선인 반제군사전선을 지켜선 인민군대는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반공화국책동을 혁명의 총대로 짓부시며 사회주의조국을 보위하고있다.
미제국주의와 직접 맞서있는 우리 나라의 현실에서 인민군대에 의거하지 않고서는 나라와 민족의 운명, 사회주의를 지켜낼수 없다. 인민군대가 무장으로 조국의 방선을 철벽으로 지키고있기에 나라와 민족의 안전이 담보되고있으며 우리의 사회주의가 세기를 이어 승승장구하고있는것이다.
인민군대는 인민의 행복을 위한 조국번영의 강력한 전위대이다.
오늘 우리 인민군대는 조국보위에서뿐아니라 사회주의경제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돌파구를 열어나가며 혁명의 주력군으로서의 자기의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하고있다.
인민군대를 혁명의 기둥, 주력군으로 보시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선군의 기치아래 인민군대를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더욱 튼튼히 꾸려주시는 한편 인민군대를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전투장들에 파견하시여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로서의 본분을 다하도록 이끌어주고 계신다.
인민군대가 부강조국건설의 앞장에 서고 전체 인민이 인민군대의 투쟁정신, 투쟁기풍으로 살며 투쟁하고있기에 우리 조국에서는 력사의 새로운 기적과 혁신들이 련일 일어나고있는것이다.
세계의 진보적인민들은 군대를 혁명의 기둥으로,
주력군으로 내세우시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선군정치로 하여 조선식사회주의는 승승장구하고있다고 찬탄을 아끼지 않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조국의 보위자로,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 강성대국건설의 돌격대로 내세워주시는 영웅적조선인민군이 있어 우리 공화국은 앞으로도 승리와 영광만을 떨쳐갈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