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0(2011)년 4월 24일 《우리 민족끼리》

명언해설

 

《인민군대의 총창우에 인민의 안녕이 있고

강성대국의 래일이 있다.》

 

《인민군대의 총창우에 인민의 안녕이 있고 강성대국의 래일이 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이 명언에는 인민군대를 떠나서는 인민의 안녕도 강성대국의 성과적건설도 바랄수 없다는 심오한 사상이 담겨져있다.
  령토도 크지 않고 인구수도 많지 않은 우리 공화국이 《초대국》으로 자처하는 미국과 당당히 맞서 백승을 떨치고있는것은 불세출의 선군령장 김정일장군님의 령도를 받는 무적필승의 혁명무력인 인민군대가 있기때문이다. 우리 인민군대는 선군혁명의 주력군이며 자위적국방력의 기본력량이다.
  제국주의자들의 강권과 전횡, 침략과 전쟁책동이 극도에 이르고있는 오늘 강력한 군사적담보가 없이는 인민의 안녕을 보장할수 없고 강성대국을 건설할수 없다.
  무적의 군력에 의거하여서만 조국과 인민의 안전을 지켜낼수 있고 나라와 민족의 번영도 이룩할수 있다.
  지금 지구상 곳곳에서는 미제를 비롯한 제국주의침략세력의 파렴치한 간섭과 로골적인 침략행위로 하여 주권국가들의 존엄과 자주권이 참혹하게 짓밟히고 무고한 주민들이 억울한 죽음을 당하는것과 같은 참사가 그칠새없이 일어나고있다.
  제국주의반동세력의 횡포한 침략에 맞설 힘이 없으면 나라를 빼앗기고 민족은 파멸을 면치 못한다는것은 지나온 력사와 오늘의 현실이 깨우쳐주는 심각한 교훈이다.
  세계적으로 가장 첨예한 열점지역인 조선반도에서 평화가 수호되고 우리 공화국에서 강성대국건설이 힘있게 추진되고있는것은 무적의 선군총대의 위력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 이 격동적인 현실은 우리 겨레로 하여금 인민군대의 총창우에 인민의 안녕이 있고 강성대국의 래일이 있다는 위대한 장군님의 명언이 얼마나 정당한가를 온 넋으로 절감하게 하고있다.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천출명장 김정일장군님의 령도를 받는 백두산혁명강군의 총대우에 민족의 오늘도 래일도 있다는것을 깊이 자각하고 공화국의 선군정치를 애국애족의 한마음으로 받들어나가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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