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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영 남조선의 《선군정치연구위원회》가 글 발표
남조선의 《선군정치연구위원회》는 《선군정치를 잘 알자》(3)을 집필하여 《남북공동선언실천련대》, 《범청학련 남측본부》, 《민주주의민족통일전국련합》의 인터네트홈페지들을 통해 발표하였다. 그 내용중 일부를 소개한다. 《북의 선군은 남측의 친미보수세력의 립지를 약화시키고있다. 북의 선군에 대한 남의 친미보수세력의 반응은 그야말로 알레르기성이다. 그들은 체질적으로 북의 선군을 거부하고있다. 자신들이 섬겨왔던 미국이 조선반도에서 갈수록 패퇴의 길에 들어서자 이제 자신들의 정치적잔명이 다했음을 느끼고 더욱더 발악적인 모습을 보이고있다. 북의 선군은 친미정치가 옳바른 정치가 아니라 자주정치가 옳바른 정치이며 막강한 군력이 있다면 그것을 실현할수 있다는것을 보여주었다. 오로지 친미만이 살길이고 그것밖에 생각해보지 못한 친미보수세력에게 북의 선군은 청천벽력이고 날벼락이다. 하지만 남의 국민들은 북의 핵에 대해 우리 민족의 자위력으로 생각하고 그것을 든든하게 생각하고있다. 같은 민족인 남이 아니라 미국과 같은 호전세력들을 겨냥하고있다는것을 명확히 인식하고있기에 든든한것이다. 그러나 친미보수세력들은 미국과 자신들을 떼여놓고생각한적이 없기때문에 미국을 겨냥한 핵은 자신들 머리우에 드리운 핵이 된다. 북의 선군은 갈수록 친미보수세력의 정치적립지를 약화시키고있으며 자주정치의 정당성을 확증함으로써 진보개혁세력에게 유리한 정치지형을 형성해주고있다. 그것으로 남측에서 자주와 통일을 지향하는 진보개혁세력이 사회의 주류가 되여 조국통일의 그날은 더 앞당겨지게 될것이다.》 비록 내용은 많지 않지만 날에 날마다 그 위력이 더 높이 과시되고있는 선군정치에 대한 응당한 평가이고 그로 해서 남쪽의 더 많은 사람들이 선군정치를 리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더 좋고 더 많은 선군정치와 관련된 글들을 실어주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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