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0(2011)년 4월 18일 《우리 민족끼리》
명언해설
《단결은 민족이 륭성번영하는 길이며
사분오렬은 민족이 망하는 길이다.》
《단결은 민족이 륭성번영하는 길이며 사분오렬은 민족이 망하는 길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이 명언에는 단결을 이룩하는것이 민족의 존재와 륭성번영을 담보하는 중요한 요인이라는 심오한 사상이 담겨져있다.
민족의 륭성번영은 민족성원들의 단결을 전제로 한다.
단결된 민족이라야 자주성을 확고히 견지하고 그 어떤 난관과 시련도 이겨내면서 승승장구할수 있다.
그러나 민족이 사분오렬되면 통일적발전을 이룩할수 없을뿐아니라 남에게 먹히워 그 존재마저 유지할수 없게 된다.
오늘날 우리 민족의 최대의 숙원인 조국통일은 전민족의 대단결을 이룰 때에만 성취할수 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는 남조선에서 미제국주의자들과 그 앞잡이들의 《단선단정》조작책동으로 민족분렬이 고정화될 위험이 조성되였던 엄혹한 시기에 력사적인 4월남북련석회의를 소집하시고 북과 남의 각당, 각파, 각계각층의 애국력량을 하나로 묶어세우시였으며 비록 사상과 리념, 정견과 신앙에서 차이가 있다 하더라도 각이한 정치세력과 각계각층이 민족공동의 위업을 위한 투쟁에서 단결할수 있다는 귀중한 경험을 겨레에게 안겨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조국통일유훈을 높이 받드시고 두차례에 걸쳐 력사적인 평양상봉을 마련하시였으며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높이 온 민족이 대단결하여 조국통일을 이룩할수 있는 획기적인 전망을 열어놓으시였다.
조국통일위업의 주체는 다름아닌 우리 민족이다.
진정으로 조선민족의 넋을 지닌 사람이라면 그 누구도 조국통일에 대하여 외면할수 없다. 민족의 화해와 조국통일을 바라는 온 겨레는 북에 살건 남에 살건 해외에서 살건 민족대단결의 기치아래 굳게 뭉쳐야 한다.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단결은 민족이 륭성번영하는 길이며 사분오렬은 민족이 망하는 길이다.》라고 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명언을 심장깊이 간직하고 민족대단합기운을 끊임없이 고조시켜나감으로써 21세기의 새로운 10년대의 첫해인 올해를 기어이 자주통일의 새 국면을 열어나가는 해로 빛나게 장식하여야 할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