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0(2011)년 4월 15일 《우리 민족끼리》

 

명언해설

 

《우리 수령님은 만민을 안아주고 이끌어주는

위대한 어버이이시며 만민이 따르고

우러르는 은혜로운 태양이시다.》

 

《우리 수령님은 만민을 안아주고 이끌어주는 위대한 어버이이시며 만민이 따르고 우러르는 은혜로운 태양이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이 명언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은 우리 민족과 세계 진보적인류의 앞길을 밝혀주시고 숭고한 덕망으로 한품에 안아주시였으며 그로 하여 만민의 다함없는 존경을 받으신다는 깊은 뜻이 담져져있다.
 위대한 수령님은 《이민위천》을 지론으로,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한평생 인민대중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바쳐오신 자애로운 어버이이시였다.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길에 나선 사람이라면 그 누구도 차별하지 않고 크나큰 포옹력으로 따뜻이 안아주고 빛내여주신 우리 수령님의 광폭의 품은 이 세상 그 누구도 지닌적없는 참다운 어버이의 품이였으며 정의와 진리를 사랑하는 세계 진보적인류모두가 스스럼없이 안긴 한없이 넓은 은혜로운 품이였다.
  특히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숭고한 민족애를 지니시고 조국통일의 길에 나선 사람들은 남에 있건 북에 있건 해외에 있건 사상과 정견, 당파와 신앙에 관계없이 너그럽게 포옹해주시였다. 민족앞에 불미스러운 과거를 가진 사람일지라도 애국의 량심이 있다면 어제날을 묻지 않으시고 숭고한 덕망으로 너그럽게 안아주시였다.
  수령님의 품이 너무도 넓고 따뜻하였기에 김구, 김규식, 최홍희, 최덕신선생 등 한때 반공의 길을 걸었던 인사들도 진정한 애국의 길, 민족대단합의 길을 걷게 되였다. 문익환목사, 윤이상음악가를 비롯한 수많은 인사들도 어버이수령님의 한없이 넓은 도량과 인품에 매혹되여 수령님을 민족의 태양으로, 조국통일의 구성으로 끝없이 우러러 흠모하였다.
  만인을 매혹시키는 특출한 인품과 덕망을 지니신 위대한 수령님의 품은 북과 남, 해외의 전체 조선동포들은 물론 위도와 경도, 인종과 민족을 초월하여 정의와 자주를 지향하는 모든 사람들을 뜨겁게 안아주고 이끌어주신 무한대한 사랑의 품이였다.
  주체의 광휘로운 빛발로 인류의 앞길을 밝혀주시고 사회주의 우리 나라를 찾아오는 세계 수많은 나라 국가수반들과 정당지도자들을 허물없이 만나주시며 그들에게 태양과도 같은 사랑과 은정을 베푸신 어버이수령님, 그래서 수령님을 만나뵈온 세계의 수많은 진보적인사들은 수령님이시야말로 인류의 태양이시라고 한결같이 격찬하였다.
  자기는 하느님을 믿지 않지만 위대한 수령님만은 하늘의 태양으로 존경한다고 한 녀류작가, 수령님은 진정 자기의 아버지이시라고 한 유럽의 국제문제연구소의 인사, 수령님은 자기 나라와 자기 가정의 은인이시라고 격정을 터친 외국의 대사들…
  진정 인간에 대한 불같은 사랑을 지니시고 겨레와 인류를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고스란히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은 오늘도 민족의 위대한 어버이로, 인류의 찬란한 태양으로 만민의 마음속에 영생하고계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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