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0(2011)년 4월 11일 《우리 민족끼리》
명언해설
《조국과 민족을 떠나서 인간의 참된 삶이란 있을수 없으며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떠난 개인의 운명이란 있을수 없다.》
《조국과 민족을 떠나서 인간의 참된 삶이란 있을수 없으며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떠난 개인의 운명이란 있을수 없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이 명언에는 개인의 운명은 조국과 민족의 운명과 뗄수없이 결합되여있다는 심오한 사상이 담겨져있다.
나라와 민족은 사람들의 삶의 터전이고 운명개척의 기본단위이며 개인의 운명은 나라와 민족의 운명과 결합되여있다.
나라와 민족의 자주성이 지켜져야 개인의 자주성도 지켜지고 나라와 민족이 외세에 짓밟히면 개인도 노예의 운명을 면치 못한다는것은 우리 인민이 지난 세기 망국노의 처지를 통해 뼈저리게 체험한 력사의 진리이다.
우리 인민은 수천년력사에서 처음으로 민족의 태양으로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조국해방의 새 아침을 맞이할수 있었으며 자기 운명의 주인으로 세계무대에 당당히 나서게 되였다.
오늘 은혜로운 사회주의조국의 품속에서 누리는 우리 인민의 행복한 삶도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무적필승의 선군정치로 빛내여가시는 조국과 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떠나 결코 생각할수 없다.
하기에 우리 인민은 조국을 단순히 조상대대로 내려오면서 살아오는 땅, 자기가 나서자란 고향만이 아닌 자신들의 참된 삶과 후손만대의 행복이 영원히 담보되는 품, 어버이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품이라고 심장으로 웨치고있는것이다.
우리 민족앞에는 외세에 의해 강요된 분렬의 아픔을 하루빨리 끝장내고 조국을 통일하여야 할 성스러운 과업이 나서고있다.
오늘 조선사람에게 있어서 참다운 인생의 가치와 보람은 자신의 운명을 민족의 운명과 결합시키고 조국의 통일독립과 민족의 륭성번영을 위한 숭고한 애국위업에 몸과 마음을 바치는데 있다.
자기 조국과 민족을 사랑하고 조국과 민족의 운명에 대하여 걱정하는 사람이라면 북에서 살건 남에서 살건 해외에서 살건 조국통일의 기치아래 굳게 뭉쳐야 한다.
온 겨레는 조국과 민족을 떠나서 인간의 참된 삶이란 있을수 없으며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떠난 개인의 운명이란 있을수 없다고 하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명언에 담겨있는 참뜻을 깊이 새기고 애국애족의 한길에서 인생의 값높은 삶을 빛내여나가야 할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