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8월 25일 《우리 민족끼리》

 

《선군로선, 선군정치는 지구상에 제국주의가 남아있고 침략책동이 계속되는 한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전략적인 로선이며 정치방식이다.》

 

《선군로선, 선군정치는 지구상에 제국주의가 남아있고 침략책동이 계속되는 한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전략적인 로선이며 정치방식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이 명언에는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키자면 선군로선, 선군정치를 변함없이 틀어쥐고나가야 한다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은 제국주의와의 누가 누구를 하는 치렬한 대결속에서 수행되게 된다.

침략과 략탈은 제국주의의 본성이며 생존방식이다. 제국주의의 이러한 지배주의적야망은 국제정세가 아무리 변해도 절대로 달라지지 않는다. 오늘 이 시각에도 미호전세력들은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고 조선반도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가고있다.

우리 인민에게 가장 소중한 평화적환경은 그 누가 마련해주는것도, 그 무엇을 팔고 살수 있는것이 아니며 진정한 평화는 그 누구도 범접 못하게 자기의 힘이 강할 때에만 지켜지고 오직 자기의 힘에 의하여서만 담보되게 된다.

력사는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은 제국주의와의 치렬한 대결속에서 수행되게 되며 강력한 총대우에 선 사회주의는 필승불패의 위력을 떨치게 된다는것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독창적인 선군로선, 선군정치로 나라의 국방력을 천백배로 다져놓으셨기에 우리 조국은 그 어떤 대적이 덤벼들어도 끄떡없는 군사강국으로, 오늘은 당당한 핵무기보유국, 인공지구위성 제작 및 발사국으로 그 위용을 떨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숭고한 뜻을 받드시여 선군로선, 선군정치를 영원한 전략적로선, 정치방식으로 틀어쥐고나가고계신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펼쳐주신 자주의 길, 선군의 길, 사회주의길을 따라 곧바로 나아가는 여기에 우리 혁명의 백년대계의 전략이 있고 종국적승리가 있다고 선언하시였다. 공화국의 모든 정책들은 철두철미 절세의 위인들의 사상과 위업을 계승완성하기 위한것으로서 여기에서는 그 어떤 추호의 변화도 있을수 없다.

우리의 천만군민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주체의 기치, 선군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들고 조국의 안전과 평화를 사수하기 위한 자위적억제력을 천백배로 다져나감으로써 미제와 그 추종무리들의 전쟁도발책동을 짓부시고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더욱 힘차게 다그쳐나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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