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8월 25일 《우리 민족끼리》
민족수호의 보검
뜻깊은 선군절을 맞으며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속에서 탁월한 선군령장 김정일장군님에 대한 흠모의 정을 한껏 터치고있다.
이북바로알기회 회원은 《선군정치는 이북만이 아니라 이남민중도 포함한 온 겨레의 생존을 지켜주고 민족의 미래를 담보하는 애국애족의 정치, 평화의 보검》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 민중모두가 복잡다단한 정세속에서도 이렇게 편히 살고있는것은 다 선군정치때문이다. 지금 각계 민중은 실체험을 통해 선군정치야말로 우리 이남민중을 보호해주고 민족의 운명을 지켜주는 애국애족의 정치임을 절감하고있다.》
서울의 한 통일운동단체성원은 《외세에 의해 조선반도에 전쟁위험이 몰려오는 위기속에서도 우리 민족은 김정일국방위원장님의 철의 신념과 명철한 지략의 결정체인 선군정치에 의해 평화와 안전을 누릴수 있었다. 김정일국방위원장님이시야말로 우리 민족의 진정한 지도자, 행복의 창조자, 정의의 수호자이시다.》라고 격정을 터쳤다.
남조선의 한 군사평론가는 김정일국방위원장님께서는 선군의 총대로 민족의 운명을 수호하시였다고 하면서 이렇게 격찬하였다.
《김정일국방위원장님의 선군령도가 있었기에 제국주의자들의 이북압살광풍은 산산이 짓부셔졌다. 세계에서 〈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하며 날치던 미제국주의의 거만한 코대를 꺾어놓은 이북의 선군의 위력을 보면서 온 겨레는 민족적자긍심을 금치 못했다. 민족의 존엄을 떨쳐주신 불세출의 선군령장이신 국방위원장님은 장군중의 장군이시였다.》
인천의 한 시민사회단체 대표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는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력사에 류례없는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제국주의련합세력을 격파하고 조국과 민족의 운명, 사회주의의 운명을 수호하시였다. 세계를 떡주무르듯 한다는 제국주의강적도 가장 두려운 상대라고 하며 감히 범접을 못하는 나라, 외부의 그 어떤 압력과 제재가 추호도 통할수 없는 유일한 나라, 다시는 침략과 전쟁에 대한 불안을 모르고 무궁토록 자주와 존엄에 사는 강대한 나라가 바로 주체조국, 선군조선이다.
약소국에서 강대국으로!
민족의 지위와 운명에서 이토록 거대한 전변을 안아오신 절세의 애국자 김정일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은 천추만대에 길이 빛날것이다.》
위대한 장군님을 잊지 못해 절절히 그리며 터치는 남조선인민들의 칭송의 마음은 선군의 위력으로 사회주의조국과 민족의 존엄을 수호해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에 대한 열화같은 칭송으로 이어지고있다.
《우리 민족은 또 한분의 불세출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모시여 대를 이어 수령복, 장군복을 누리고있다.》, 《오늘 우리 민족의 중심에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서계신다. 김일성주석님과 김정일장군님 그대로이신 김정은최고사령관의 선군정치가 있어 우리의 배심은 든든하다.》
남조선의 한 정치학교수는 자기의 심정을 이렇게 피력하였다.
《김정일령도자님의 선군혁명위업은 김정은최고사령관에 의해 훌륭히 계승되고있다. 세계는 그분의 위인적풍모를 목격하며 커다란 충격을 받고있다. 진정 김정은최고사령관은 저 하늘에서 지구우에 내려오신 또 한분의 불세출의 위인이시다. 세계정치무대에는 김일성시대, 김정일시대에 이어 김정은시대가 장엄히 펼쳐지고있다.》
본사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