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8월 24일 《우리 민족끼리》
만대에 길이 빛날 고귀한 업적
오늘 세계 진보적인류는 필승불패의 선군정치로 지구상에 광란하던 침략과 강권, 전횡을 짓부시고 인류자주위업수행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열렬히 칭송하면서 그이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자유투표동맹을 위한 뻬루민족독립운동과 김정일장군 뻬루친목회는 공동성명에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1960년 8월 25일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때로부터 반세기이상 혁명과 건설을 이끄시는 전과정에 선군로선을 확고히 견지하시였다. 그이의 선군령도가 있었기에 준엄했던 1990년대중엽 제국주의자들의 압살책동속에서도 사회주의조선이 수호될수 있었다.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이 아직도 조선의 변함없는 선군의지와 선군의 위력을 잘 모르고 그 무슨 《변화》와 《붕괴》에 대하여 떠벌이고있는것은 참으로 어리석은 망상이다.》고 밝혔다.
에스빠냐에 본부를 둔 조선과의 친선협회위원장은 국제사회계의 찬양을 받는 김정일장군님의 선군정치는 외세의 침략과 전쟁책동을 짓부시고 민족의 안전과 평화로운 삶을 지켜주는 정의로운 보검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선군정치가 아니였다면 조선반도에서는 미국에 의해 이미 전쟁이 열백번도 일어났을것이고 조선민족은 엄청난 재난을 겪었을것이다. 하기에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선군정치를 인류정치사의 대발견으로 찬양하고있는것이다.》
인디아지식인주체사상연구회 위원장은 《김정일각하의 선군정치가 있었기에 조선은 불패의 강국으로 발전할수 있었으며 세계의 평화와 안전에 적극 기여할수 있었다.》고 하면서 선군으로 세계의 평화수호에 이바지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미국선군정치연구소조 위원장은 언제인가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정치에 대한 열화같은 칭송의 마음을 자기의 글에 다음과 같이 담았다.
《위대한 선군태양이 있어 정의에 사는 사람들의 참된 삶이 빛난다. 세계진보적인류는 위대한 김정일장군의 덕, 선군정치의 덕을 크게 보고있다. 〈위대한 선군태양 김정일장군 만세!〉》
메히꼬주체사상연구소 위원장 후안 깜뽀스 베가는 위대한 김정일각하께서는 만능의 보검인 선군정치로 제국주의자들의 침략책동을 짓부시며 조선의 사회주의를 수호하고 세계자주화위업의 승리를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신다, 그이께서 계시여 조선인민군은 불패의 강군으로 위용떨치고있다고 격찬하였다.
뛰르끼예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은 자기의 흥분된 심정을 이렇게 터치였다.
《위대한 김정일각하께서는 독창적인 선군령도로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였다. 그이의 현명한 령도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혁명과 건설에서 기적과 위훈을 창조할수 있게 하였다.》
조선인민과의 련대성 및 조선통일지지 아랍위원회 위원장은 김정일각하는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의 영원한 령도자이시라고 하면서 자기의 격동된 심정을 다음과 같이 토로하였다.
《김정일각하께서는 조선을 강위력한 나라로 전변시키시였다. 그이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조선은 불패의 위용을 떨쳐올수 있었다.
김정일각하의 위대한 사상과 업적은 우리의 마음속에 영원히 간직되여있을것이다.》
뽈스까조선협회 중앙위원회 위원장은 김정은각하를 높이 모신 조선인민이 김정일각하께서 선군령도를 시작하신 날을 기념하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한 일이며 이날은 참된 자유와 민주주의, 행복한 미래를 건설하려는 전세계 모든 나라 인민들에게 있어서 뜻깊은 날이라고 강조하였다.
말레이시아의 《광명일보》는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김정일각하께서는 1990년대 조선이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압살책동으로 시련을 겪던 시기 불패의 선군정치로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믿음직하게 수호하시였다. 그이의 선군령도에 의하여 조선인민은 고난의 행군, 강행군을 승리적으로 결속하고 혁명의 명맥을 지켜냈다. 또한 조선인민군은 불패의 혁명무력으로 강화발전되고 조선은 오늘 그 어떤 적들도 범접 못하는 핵보유국으로 전변되였다.》
오늘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선군정치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에 의하여 계승발전되고있다.
선군혁명령도로 조선반도의 평화를 보장하시고 세계평화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키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탁월한 선군령도업적은 또 한분의 선군태양을 모시여 만대에 길이 빛날것이다.

본사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