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8월 23일 《우리 민족끼리》

 

《선군로선, 선군정치는 지구상에 제국주의가 남아있고 침략책동이 계속되는 한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전략적인 로선이며 정치방식이다.》

 

《선군로선, 선군정치는 지구상에 제국주의가 남아있고 침략책동이 계속되는 한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전략적인 로선이며 정치방식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이 명언에는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키자면 선군로선, 선군정치를 변함없이 틀어쥐고나가야 한다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은 제국주의와의 누가 누구를 하는 치렬한 대결속에서 수행되게 된다.

침략과 략탈은 제국주의의 본성이며 생존방식이다. 제국주의의 이러한 지배주의적야망은 국제정세가 아무리 변해도 절대로 달라지지 않는다. 오늘 이 시각에도 미국과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은 대결과 전쟁책동에 더욱 광분하면서 내외의 한결같은 규탄과 반대배격을 받고있는 북침핵전쟁연습인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에 광분하고있다. 미국과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북침핵전쟁연습책동으로 하여 지금 조선반도에는 언제 핵전쟁이 터질지 모르는 초긴장상태가 조성되고있다. 우리 공화국을 비롯하여 자주성을 지향하는 진보적인 나라들을 없애버리기 위한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하고 집요한 침략과 전쟁책동은 날이 갈수록 더해지고있다.

이러한 제국주의의 침략과 전쟁책동을 저지파탄시키기 위해서는 자기의 힘, 특히 자기의 강한 군사력을 키워야 한다. 력사는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은 제국주의와의 치렬한 대결속에서 수행되게 되며 강력한 총대우에 선 사회주의는 필승불패의 위력을 떨치게 된다는것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독창적인 선군로선, 선군정치로 나라의 국방력을 천백배로 다져놓으셨기에 우리 조국은 그 어떤 대적이 덤벼들어도 단매에 쳐물리칠수 있는 군사강국으로 그 위용을 떨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숭고한 뜻을 받드시여 선군로선, 선군정치를 영원한 전략적로선, 정치방식으로 틀어쥐고나가고계신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펼쳐주신 자주의 길, 선군의 길, 사회주의길을 따라 곧바로 나아가는 여기에 우리 혁명의 백년대계의 전략이 있고 종국적승리가 있다고 선언하시였다. 공화국의 모든 로선과 정책들은 철두철미 절세의 위인들의 사상과 위업을 계승완성하기 위한것으로써 여기에서는 그 어떤 추호의 변화도 있을수 없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선군의 기치를 더욱 높이 추켜들고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침략전쟁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셔버릴것이며 이 땅우에 통일되고 번영하는 강성국가를 기어이 일떠세우고야말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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