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8월 21일 《우리 민족끼리》
진짜전쟁맛을 보여주겠다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에 접하고 격분이 치밀어올라 마음을 진정할길 없다.
뭐 《국지적인 전면전》, 《맞춤형억제전략》???
실로 가소롭기 그지없다.
지난 조선전쟁에서의 수치와 패배를 망각하고 감히 백두산혁명강군의 의지를 시험해보려고 날뛰는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이야말로 범 무서운줄 모르는 하루강아지의 몰골 그대로이다.
더이상 말이 필요없다.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 우리에게 선전포고를 해온 이상 만단의 준비태세에 진입한 상태에 있는 우리의 모든 총대와 포신들, 발사위치를 차지한 전략로케트들은 원쑤의 아성을 불바다로 초토화시킬 발사의 순간을 기다리고있다.
이제 명령만 내려지면 전쟁미치광이들에게 진짜전쟁맛이 과연 어떤것인가를 똑똑히 보여주겠다.
움쩍하기만 하라. 불의 뢰성으로 침략의 본거지들과 그 아성을 무자비하게 날려보내겠다.
더는 불장난질을 못하게, 더는 살아숨쉬지 못하게 씨도 없이 없애버리겠다.

조선인민군 군관 윤 두 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