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8월 8일 《우리 민족끼리》
《조국통일은 곧 애국이고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은 최대의 애국투쟁이다.》
《조국통일은 곧 애국이고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은 최대의 애국투쟁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이 명언에는 조국을 통일하는것은 민족지상의 과업이며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이야말로 최대의 애국투쟁이라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오늘 우리 민족에게 있어서 갈라진 조국을 통일하는것보다 더 절박한 민족적과업은 없다. 조국통일은 민족지상의 과제이다.
조국통일에 대하여 무관심한 사람은 애국의 마음이 없는 사람이다. 민족의 분렬을 더없는 아픔으로 여기면서 조국통일위업에 자기의 몸과 마음을 다 바치는 사람이라야 참된 애국심을 가졌다고 말할수 있다.
오랜 세월 한강토에서 단일민족으로 살아온 우리 겨레가 근 70년동안 외세의 강요로 인한 민족분렬의 고통을 겪고있는것은 참으로 가슴아픈 일이 아닐수 없다. 분렬은 우리 민족의 통일적발전을 가로막고있으며 온 겨레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을 가져다주고있다.
조국통일의 주체는 우리 민족자신이며 그 누구도 조국통일을 위한 우리 민족의 투쟁을 가로막을수 없다.
민족의 숙원인 조국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이야말로 우리 민족의 최대의 애국투쟁이다.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께서는 우리 민족이 당하는 분렬의 고통을 누구보다 가슴아파하시며 겨레에게 통일된 조국을 안겨주시기 위해 애국헌신의 길을 걷고걸으시였으며 그 길에서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시였다.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조국통일의 길에 쌓아올리신 업적은 우리 민족에게 남기신 한없이 고귀한 애국유산이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필생의 념원이고 유훈인 조국통일을 반드시 이룩하시려는것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확고부동한 신념이고 의지이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사상과 령도를 천품으로 지니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조국과 민족에 대한 열렬한 사랑과 한없이 넓은 도량으로 어버이수령님께서 조국통일과 관련한 력사적문건에 생애의 마지막친필을 남기신 20돐이 되는 올해에 조국통일운동에서 새로운 전진을 이룩하기 위한 방향과 방도도 환히 밝혀주시며 삼복철의 무더위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끊임없는 로고를 바쳐가고계신다.
하기에 지금 온 겨레는 조국통일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쳐나가시는 절세의 애국자를 높이 모신 커다란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에 넘쳐있으며 오직 그이께서 가리키시는 손길을 따라 민족의 숙원을 반드시 성취해나갈 불타는 애국열의로 심장을 불태우고있다.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비범한 령도따라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를 높이 들고 거족적인 통일애국투쟁을 전개해나감으로써 조국통일의 최후승리를 하루빨리 앞당겨와야 할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