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7월 18일 《우리 민족끼리》

일심단결의 화원을 가꾸시던 나날에

수령, 당, 대중의 일심단결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한평생을 바치시여 마련해주신 억만금에도 비길수 없는 가장 큰 재부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심단결은 장군님께서 우리들에게 물려주신 고귀한 혁명유산입니다.》

 

 혁명의 천하지대본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혁명과 건설을 령도하시면서 제일로 중시하신 문제가 바로 수령, 당, 대중의 일심단결이다.

언제인가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에게 일심단결은 우리 혁명의 천하지대본이며 원자탄보다도 더 위력한 필승의 무기라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그러시면서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오늘 우리 인민은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강대한 적들과 맞서 승리를 이룩하며 주체혁명위업을 완성하기 위한 대진군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다고 말씀하시였다.

천만근의 무게를 담고 뜨겁게 울려퍼지는 장군님의 음성은 일군들의 가슴을 세차게 두드렸다.

돌이켜보면 우리 혁명의 천하지대본인 일심단결은 조선혁명의 려명기에 이룩된 통일단결의 력사와 전통을 빛나게 계승발전시켜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강철의 신념과 의지, 특출한 령도실력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는것이다.

이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심단결은 자신의 혁명철학이라고 하시면서 우리는 앞으로도 일심단결의 기치를 더욱 높이 추켜들고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끝까지 완성해나갈것이라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뜻깊은 그날 일군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귀중한 가르치심을 받아안으며 그이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혁명승리의 영원한 기치인 일심단결을 더욱 철석같이 다져나갈 불같은 결의를 다지였다.

 

 동지들사이의 사랑이 곧 단결

 

위대한 장군님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때로부터 수십년세월이 흐른 주체93(2004)년 어느날이였다.

이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에게 지나온 나날들을 돌이켜보면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사연들이 많은데 그 가운데서도 제일 감회깊이 추억되는것이 시련과 난관앞에서도 변심을 모르고 오직 당만을 충직하게 받들어온 혁명동지들에 대한 추억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발전시켜오신 성스러운 혁명의 년대기들을 감회깊이 돌이켜보시는 뜻깊은 자리에서 년대와 세기를 넘으며 함께 일해온 동지들부터 먼저 생각하시는 위대한 장군님!

그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동지들사이의 사랑이 곧 단결이며 혁명적동지애로 뭉친 힘보다 더 강한 힘은 없다고 하시면서 동지들사이의 사랑과 믿음, 혁명적동지애에 기초한 단결은 그 어떤 광풍에도 흔들리지 않으며 그 어떤 힘으로도 당할수 없는 위력을 발휘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계속하여 장군님께서는 혁명적동지애는 일심단결의 기초이며 우리 당의 정신력, 우리 혁명의 추진력이라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간곡한 가르치심에는 동지애로 시작된 우리 혁명의 백승의 력사, 우리 당의 위력한 일심단결의 력사를 꿋꿋이 이어가시려는 백두산절세위인의 숭고한 뜻이 뜨겁게 어려있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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