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7월 8일 《우리 민족끼리》
《한 민족의 위대성은 그 수령의 위대성에 달려있으며
한 인민의 미래는 그 수령의 현명성에 달려있다.》
《한 민족의 위대성은 그 수령의 위대성에 달려있으며 한 인민의 미래는 그 수령의 현명성에 달려있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이 명언에는 위대한 수령을 모셔야 민족이 위대해지고 인민의 창창한 미래도 담보된다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한 민족의 위대성은 유구한 력사와 훌륭한 문화전통을 가지고있다거나 령토가 크고 인구수가 많은데 따라 규정되는것이 아니다.
위대한 수령을 모시고 수령의 현명한 령도를 받는 민족만이 위대한 민족으로 될수 있다.
지난날 나라와 민족을 이끌만 한 령도자가 없었던탓에 망국노의 처지에서 갖은 멸시와 천대를 받던 우리 민족이 위대한 민족으로 될수 있은것은 전적으로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을 민족의 태양으로 높이 모시였기때문이다.
예나 지금이나 우리 나라의 지정학적위치는 변함이 없지만 렬강들의 각축전마당으로 무참히 짓밟히던 어제날의 약소국이 오늘은 당당한 정치군사강국으로 전변되였으며 우리 민족이 세상사람들이 부러워하는 존엄높은 민족으로 자랑떨치고있는것은 선군혁명의 개척자이시며 령도자이신 어버이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오늘 우리 겨레는 태양의 위업을 만대에 길이 빛내일 철석의 신념과 의지를 지니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조국통일의 구성, 민족의 위대한 령도자로 높이 받들어모시고 따르고있다.
지금 우리 겨레는 출중한 위인적풍모와 탁월한 령도실력, 한없이 고매한 덕성을 지니시고 주체혁명위업, 민족자주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여 조국통일위업은 반드시 이룩된다는 확신에 넘쳐있다.
남조선인민들과 해외동포들도 《우리 겨레는 또 한분의 천출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민족의 중심에 높이 모시였다. 김일성주석님과 김정일국방위원장님의 혁명위업을 그대로 이어나가시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여 태양민족, 태양조선의 앞날은 휘황찬란할것이다.》라고 말하면서 통일조국의 밝은 앞날을 그려보고있다.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한 민족의 위대성은 그 수령의 위대성에 달려있으며 한 인민의 미래는 그 수령의 현명성에 달려있다.》고 하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고귀한 명언을 삶과 투쟁의 좌우명으로 삼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민족최대의 숙원인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반드시 이룩해야 할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