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6월 19일 《우리 민족끼리》
《우리 당은 사랑과 믿음의 정치, 인덕정치로 인민들을
이끌어주고 보살펴주는 진정한 어머니당이다.》
《우리 당은 사랑과 믿음의 정치, 인덕정치로 인민들을 이끌어주고 보살펴주는 진정한 어머니당이다.》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의 이 명언에는 조선로동당은 인덕정치로 인민의 운명을 끝까지 책임지고 보살피며 이끌어주는 진정한 어머니당이라는 심오한 사상이 담겨져있다.
이 세상에 어머니라는 말보다 더 친근하고 인자한 부름은 없다. 가장 아름답고 열렬한 사랑, 시작은 있어도 끝이 없는 무한대한 사랑이 바로 어머니사랑이다.
조선로동당을 어머니당이라고 하는것은 어머니가 자식을 극진히 사랑하고 따뜻이 보살펴주듯이 우리 당이 인민대중의 운명을 책임지고 세심히 돌봐주는 진정한 인민의 향도자이며 보호자이기때문이다.
어머니당으로서의 조선로동당의 정치는 바로 사랑과 믿음의 정치, 인덕정치이다.
조선로동당은 인민정권을 비롯한 국가와 사회의 모든 기관들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도록 하였으며 일군들이 인민들과 늘 고락을 같이하도록 하였다.
인민에 대한 뜨거운 사랑과 믿음, 헌신적복무정신으로 일관된 조선로동당의 정치는 인민들속에서 령도자에 대한 지지와 신뢰심을 두텁게 하고 누구나 한마음한뜻으로 령도자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치게 하였다.
그 과정에 수령, 당,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이 형성되고 공고화되였다.
조선로동당의 사랑과 믿음의 정치, 인덕정치는 조국과 인민에 대한 사랑을 천품으로 지니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조선로동당 제1비서로 높이 모심으로 하여 빛나게 계승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한평생 아끼고 사랑하신 우리 인민을 사랑과 정으로 한품에 안아주시고 친어버이사랑을 베풀어주시며 전당에 인민에 대한 사랑과 믿음이 꽉 차넘치도록 하여주시였다.
병든 자식, 상처입은 자식을 탓하지 않고 더 마음을 쓰며 사랑과 정으로 품어주고 아픈 상처를 감싸주며 또다시 일으켜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품, 어머니 우리 당의 따사로운 해빛이 있어 온 나라 천만군민은 자기들의 참된 삶을 마음껏 누려가고있으며 이 땅우에는 《조선로동당 만세!》소리가 끝없이 울려퍼지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