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4월 24일 《우리 민족끼리》
반향
조선반도평화를 수호하는 무적의 강군
남조선인민들속에서 날로 로골화되는 미국의 반공화국군사적도발과 침략책동을 정의의 총대로 단호히 물리치며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해나가는 조선인민군의 위력에 대한 경탄의 목소리들이 울려나오고있다.
남조선의 한 정치평론가는 조선인민군의 위력에 대해 이렇게 찬양하였다.
《싸우면 이기는것이 조선인민군이다. 조선인민군이 세계에서 가장 잘 정신무장된 군인집단, 자폭정신이라는 위력한 병기를 가진 군대임을 세계는 공인하고있다. 이북에서는 수령결사옹위정신, 총폭탄정신, 자폭정신으로 무장된 강군의 대오가 나라를 철벽으로 지키고있다.》
어느 한 군사평론가도 자기의 글에서 《미국이 저들의 비위에 거슬리는 약소국들을 마구 힘으로 짓뭉개면서도 북에는 실지로 〈힘〉을 사용하지 못하고있는 까닭은 어디에 있는가.》라는 물음을 제기하고 이렇게 썼다.
《북의 인민군대는 미국이 가장 무서워하는 병기인 자폭정신으로 무장하고있으며 미국에 가장 두려운 공포감을 주는, 미국의 심장부를 강타할수 있는 수단을 갖추고있다. 정신력으로 보나 군사기술장비의 첨단화수준으로 보나 완벽한 경지에 이른 이북의 인민군대가 두려워 미국은 핵이발을 드러내고 으르렁거리면서도 선뜻 덤벼들지 못하고있는것이다.》
남조선 광주의 한 정치학교수는 백두산혁명강군의 불패의 위력에 경탄을 금치 못해하며 자기의 론문에서 《오늘의 이북군대는 정신력과 무장장비에서, 기동력과 타격력에서 세계적으로 손꼽히고있다.》고 썼고 한 전쟁사 연구원도 《지금 미군부계층은 이북군의 위력에 겁을 먹고 〈미국의 가장 큰 위험은 북조선의 군사력〉이라는 말을 공공연히 하고있다.》고 긍지에 넘쳐 말하였다.
우리 공화국의 강력한 선군총대의 위력은 남녘겨레들에게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 승리에 대한 신심과 락관을 안겨주고있다.
《정신력과 전투태세에 있어서 북의 인민군대와 대비할 군대는 이 세상에 없다.》
《이북을 어째보겠다는것은 천연바위를 초불로 녹여보겠다는것이나 다름없는 무모한짓이다.》
《그가 누구이든 북과 전쟁으로 맞붙을 경우 인민군대의 강력한 보복공격으로 참패를 당할수밖에 없다.》
…
남녘땅 곳곳에서 높이 울려나오고있는 이 목소리들에는 희세의 천출명장의 슬하에서 무적의 강군으로 위용떨치는 우리 인민군대가 있어 조선반도의 평화와 민족의 안전은 끄떡없다는 믿음이 맥박치고있다.
선군으로 위용떨치는 불패의 사회주의 내 조국의 자랑찬 현실은 남녘겨레들에게 영웅적 조선인민군을 위력한 공격수단과 철벽의 방어수단을 다 갖춘 필승불패의 강군으로 더욱 강화발전시켜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진두에 서계시여 민족의 미래가 창창하다는 확신을 굳게 안겨주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