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4월 21일 《우리 민족끼리》
명언해설
《인민군대는 조국의 보위자인 동시에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이며
강성대국건설의 돌격대이다.》
《인민군대는 조국의 보위자인 동시에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이며 강성대국건설의 돌격대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이 명언에는 인민군대는 조국의 방선을 철벽으로 지킬뿐아니라 인민의 행복을 창조하고 강성국가를 건설하는데서도 전위적역할을 해야 한다는 숭고한 뜻이 담겨져있다.
인민군대는 조국의 방선을 철벽으로 지키는 강위력한 전투대오이다.
우리 혁명의 제일선인 반제군사전선을 지켜선 인민군대는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반공화국책동을 혁명의 총대로 짓부시며 사회주의조국을 보위하고있다.
미제국주의와 직접 맞서고있는 우리 나라의 현실적조건은 인민군대에 의거하지 않고서는 나라와 민족의 운명, 사회주의를 지켜낼수 없다는것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인민군대가무장으로 조국의 방선을 철벽으로 지키고있기에 나라와 민족의 안전이 담보되고있으며 우리의 사회주의가 세기를 이어 승승장구하고있다.
인민군대는 인민의 행복과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투쟁의 강력한 전위대이다.
우리 인민군대는 자기 이름에 《인민》이라는 글자를 새긴 때로부터 조국의 수호자로서뿐아니라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로서 부강조국건설에도 뚜렷한 자욱을 남기였다. 조국땅 방방곡곡에 일떠선 기념비적창조물들과 인민생활에 이바지하는 수많은 사회주의재부들에는 우리 인민군군인들의 고귀한 피와 땀이 슴배여있다.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개척하시고 이끌어오신 선군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우리 인민군대가 조국과 민족의 안전을 지키는 보위자, 부강번영할 래일을 앞당기는 행복의 창조자,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돌격대, 전위대로서의 사명과 역할을 더욱 충직하게 수행해나가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주고계신다.
인민군장병들이 인민을 위한 좋은 일을 더 많이 하여 인민의 군대로서의 본분을 다해나가야 한다는것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이다.
인민군대를 강성국가건설의 맨 앞장에 내세워주시고 그들이 인민을 위한 길에서 백두산혁명강군의 존엄과 기상을 높이 떨치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밑에 우리 인민군대는 조국보위도 사회주의건설도 우리가 다 맡자는 철석의 신념을 안고 강성국가건설장들마다에서 기적을 창조해나가고있다.
인민의 행복 넘쳐나는 인민극장, 릉라인민유원지, 만경대유희장, 대성산유희장, 류경원, 인민야외빙상장, 평양민속공원, 통일거리운동쎈터, 평양산원 유선종양연구소, 문수물놀이장, 마식령스키장, 미림승마구락부를 비롯한 수많은 창조물들을 일떠세운 인민군군인들은올해에도 과학자들을 위한 위성과학자거리를 불이 번쩍나게 일떠세우고있다.

- 릉라인민유원지 -

- 인민야외빙상장 -

- 문수물놀이장 -

- 마식령스키장 -

- 미림승마구락부 -

- 위성과학자거리건설장에 새로운 비약의 열풍 세차게 휘몰아친다 -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혁명무력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고 원수님께서 강성국가건설의 맨 앞장에 내세워주신 진정한 인민의 군대가 있기에 백두산혁명강군의 존엄과 기상은 조국보위초소들만이 아닌 경제강국건설전투장 그 어디에서나 높이 떨쳐지고있는것이다.
하기에 우리 민족과 온 세계는 지금 《선군조선의 탁월한 령수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따라 조선인민군의 선도적역할에 의하여 힘있게 전진하는 영웅적조선인민의 앞길은 참으로 휘황찬란하다.》고 칭송과 찬탄의 목소리를 아낌없이 터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영웅적조선인민군은 앞으로도 조국의 보위자,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 강성국가건설의 돌격대로서의 영예로운 사명감을 간직하고 나라와 민족의 부강번영을 위한 투쟁에서 빛나는 승리와 영광만을 떨쳐갈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