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4월 15일 《우리 민족끼리》

 

명언해설

 

《수령이 위대하면 작은 나라도 위대한 시대사상의 조국으로,

사상의 강국, 정치대국으로 온 누리에 빛을 뿌릴수 있다.》

 

《수령이 위대하면 작은 나라도 위대한 시대사상의 조국으로, 사상의 강국, 정치대국으로 온 누리에 빛을 뿌릴수 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이 명언에는 위대한 수령을 모셔야 작은 나라도 사상과 정치 등 모든 면에서 위력을 떨칠수 있다는 심오한 사상이 담겨져있다.

그 어느 나라, 그 어느 민족이든 자기 나라, 자기 민족이 사상으로 위대하고 정치를 비롯한 모든 면에서 강위력한 나라와 민족으로 존엄떨치는것을 바라마지 않는다. 더우기 령토가 작고 인구가 적은 나라와 민족일수록 위대한 사상의 조국, 정치대국으로 만방에 존엄떨치기를 바라는 기대와 열망은 더욱 절절한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바란다고 하여 실현되는것도 아니며 요구한다고 하여 이루어지는것도 아니다. 그것은 오직 위대한 수령을 모실 때만이 완벽하게 실현될수 있는것이다.

수령이 위대하면 작은 나라도 위대하고 강한 나라로 된다.

수령은 시대의 지도사상을 창시하여 조국과 혁명의 앞길을 밝혀주고 위대한 정치로 나라와 민족을 빛내여준다.

사상의 강국, 정치대국으로 존엄떨치는 우리 나라의 현실은 이를 뚜렷이 웅변해주고있다.

우리 나라는 비록 큰 나라는 아니지만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창시하시고 혁명과 건설에서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을 주체의 태양으로 영원히 높이 모시고 수령님의 사상과 령도를 변함없이 빛나게 계승발전시켜오신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의 탁월한 령도가 있었기에 시대사상의 조국, 사상의 강국, 정치대국으로 온 누리에 찬란한 빛을 뿌릴수 있었다.

오늘 우리 인민은 사상과 령도, 덕망에 있어서 위대한 대원수님들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혁명의 수위에 높이 모시고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따라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힘있게 다그치며 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최상의 높이에서 빛내여나가고있다.

태양의 위업을 만대에 길이 빛내일 철석의 신념과 의지를 지니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조국통일의 구성으로 높이 모시고 살며 투쟁하고있는것은 우리 겨레의 크나큰 행복과 영광이며 대통운이다.

하기에 지금 남조선인민들과 해외동포들은 《천출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민족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였기에 태양조선, 태양민족의 앞날은 밝고 휘황찬란하다.》라고 격정을 터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약동하는 젊음으로 눈부신 기적과 혁신을 창조해나가는 우리 조국은 존엄높은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으로 세계에 그 이름 높이 떨쳐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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