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4월 9일 《우리 민족끼리》
명언해설
《수령이 위대하면 작은 나라도 위대한 시대사상의 조국으로,
사상의 강국, 정치대국으로 온 누리에 빛을 뿌릴수 있다.》
《수령이 위대하면 작은 나라도 위대한 시대사상의 조국으로, 사상의 강국, 정치대국으로 온 누리에 빛을 뿌릴수 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이 명언에는 위대한 수령을 모셔야 작은 나라도 사상과 정치 등 모든 면에서 위력을 떨칠수 있다는 심오한 사상이 담겨져있다.
그 어느 나라, 그 어느 민족이든 자기 나라, 자기 민족이 사상으로 위대하고 정치를 비롯한 모든 면에서 강위력한 나라와 민족으로 존엄떨치는것을 바란다. 더우기 령토가 작고 인구가 적은 나라와 민족일수록 위대한 사상의 조국, 정치대국으로 만방에 존엄떨치기를 바라는 기대와 열망은 더욱 절절한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바란다고 하여 실현되는것도 아니며 요구한다고 하여 이루어지는것도 아니다. 그것은 오직 위대한 수령을 모실 때만이 완벽하게 실현될수 있는것이다.
수령이 위대하면 작은 나라도 위대하고 강한 나라로 된다.
이것은 위대한 김일성민족의 100년사가 뚜렷이 확증해주고있다.
반만년의 유구한 력사와 찬란한 문화를 자랑하면서도 옳바른 령도를 받지 못하고 자기를 지킬 힘이 없었던탓으로 사대와 망국을 숙명처럼 감수해야만 하였던 비참한 식민지약소민족이 바로 한세기전 우리 민족의 모습이였다.
허나 김일성민족의 100년사는 파란많은 수난의 력사에 영원한 종지부를 찍고 우리 조국과 인민의 존엄을 민족사상 최고의 경지에 올려세웠다.
어제날의 약소국이 오늘은 당당한 정치군사강국으로 전변되고 우리 인민이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자주적인민으로 존엄떨치고있는것은 선군혁명의 개척자이시며 령도자이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
탁월한 수령, 위대한 령도자를 모신것은 우리 조국, 우리 민족이 받아안을수 있는 최상최대의 행운이며 긍지이다.
오늘 우리 인민은 사상과 령도, 덕망에 있어서 위대한 대원수님들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혁명의 수위에 높이 모시여 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최상의 높이에서 빛내여나가고있으며 창공에는 공화국기 무궁토록 나붓기고 이 땅에선 모든 꿈이 이루어지리라는 조국찬가를 소리높이 부르며 세계를 놀래우는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고있다.
이번에 진행된 최고인민회의 제13기 제1차회의에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으로 변함없이 높이 모신 크나큰 기쁨과 감격, 환희로 우리 조국강산은 끝없이 설레이고있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선군조선의 강대성의 상징이시며 백승의 기치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따라 더욱 힘차게 전진해나감으로써 인민의 꿈과 리상을 실현하기 위한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반드시 이룩하고야말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