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리 나라에서는 인민대중에 대한
사랑의 새 력사가 펼쳐지고있다.
위대한 선군정치의 혜택아래 우리 인민은
자주적인간의 존엄과 영예를 빛내이며 보람차고 행복한 생활을 마음껏 누리고있다.
우리의 현실은 우리 당의 선군정치가
인민대중에 대한 사랑의 최고정화이며 참다운 인민적정치의 표현으로 된다는것을 뚜렷이 확증해주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 당의 선군정치는 철두철미 인민을
위한 정치이고 우리 인민의 자주적권리와 근본리익을 옹호보장하는 정치이기때문에 온 나라 인민들이 절대적으로 지지하며
충성의 한마음으로 받들어나가고있는것입니다.》
정치는 계급 또는 사회공동의 리익에 맞게
사람들의 활동을 통일적으로 조직하고 지휘하는 사회적기능으로서 사회의 존재와 발전의 필수적요구로부터 출현하였다.
력사상에 존재한 정치가들과 그 대변자들치고
정치의 성격과 사명을 인민대중과 결부시키지 않은 사람은 없었다.
중세기 봉건통치배들은 저들의 정치를
《민생》,《복지》
로 표방하였으며 자본주의사회의 정치가들도 《국민을 위한, 국민에 의한》
정치를 들고나왔다.
하지만 인민을 위한 참다운 정치가
실시된적은 한번도 없었다.
선행한 로동계급의 혁명리론은 정치에 대한
부르죠아지들의 견해의 기만성과 허위성을 폭로하고 정치는 로동계급을 비롯한 피압박근로대중의 계급적해방과 정치적지배권의
확립을 위한 수단으로 되여야 한다고 하였다.
이로부터 지난날 사회주의집권당들은
로동계급을 비롯한 인민대중을 위한 정치를 자기의 강령으로
내세우고 그 실현을 위하여 투쟁하여왔다.
그러나 사회주의를 건설하던 일부 나라들에서
사회주의사회의 본성적요구에 맞는 인민적인 정치방식을 확립하는데 응당한 관심을 돌리지 못하여 사회주의 좌절을 가져왔다.
인류정치사,
사회주의운동력사에서 처음으로 인민을 위한 참다운 정치의 시원을 열어놓으시고
구현하여오신 탁월한 정치가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의 창시자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이시다.
주체사상을 근본원리로,
초석으로 하는 정치가 창조됨으로써 인류정치사에 인민적정치의 새 력사가 펼쳐지게 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창조하신 참다운 인민적정치를 사회주의사회의 새로운 현실에 맞게 심화발전시켜나가심으로써 이 땅우에 인민에 대한
사랑과 믿음의 정치의 일대 전성기를 펼치시고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를 끝없이 빛내여가고계신다.
인민대중에 대한 사랑과 믿음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베푸시는 정치의 근본원리이며 리념이다.
그이께서 펼치시는 정치의 기본핵 근본바탕도
인민에 대한 사랑이다.
이 사랑의 리념이 선군정치에 집중적으로
구현되여있다.
우리 당의 선군정치는 인민에 대한 사랑과
믿음을 최고의 높이에서 구현하고있는 가장 인민적인 정치이다.
선군정치가 인민대중에 대한 참다운 사랑의
정치로 되는것은 무엇보다도 그것이 인민대중의 본성적요구를 가장 철저히 구현하고있는 정치이기때문이다.
정치가 인민을 위한 참다운 정치로 되자면
자주적으로 살며 발전하려는 인민대중의 의사와 요구를 옳게 반영하여야 한다.
인민대중의 요구와 리익을 옳게 구현하는
여기에 정치의 진보성과 우월성을 가늠하는 척도가 있고 인민적정치의 기본징표가 있는것이다.
인민대중의 자주적요구를 정확히 구현하고
인민의 리익을 철저히 옹호하는 정치라야 참다운 사랑의 정치라고 말할수 있다.
착취와 압박이 없는 사회에서 자주적으로
살며 발전하려는것은 사람의 본성적요구이며 인민대중의 세기적념원이다.
그런데 인민대중의 이 본성적요구는 저절로
실현되지 않는다.
사람들이 자주적으로 살며 발전하자면 그것을
짓밟고 억누르는 온갖 착취계급과 낡은 제도를 반대하여 끊임없는 투쟁을 벌려야 한다.
자주성을 생명으로 하는 사람이 자기의
자주성이 침해당하는것을 반대하여 투쟁하는것은 응당한것이며 그것은 혁명투쟁의 법칙이다.
인민대중은 자기의 자주적요구와 리익을
실현하기 위하여 오랜 기간 끊임없는 투쟁을 벌려왔으며 결국 인류정치사는 자주성을 옹호하고 실현하기 위한 인민대중의
투쟁의 력사라고 말할수있다.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구속하고 유린하는
주되는 요인은 제국주의자들과 력사의 온갖 반동들이다.
침략과 략탈은 제국주의의 본성이며 이것은
자주성을 생명으로 하는 인민대중의 본성과 근본적으로 배치된다.
그러므로 인민대중을 지배하고 예속시키며
략탈하려는 제국주의반동들과 자주성을 옹호하고 실현하려는 인민대중사이에는 치렬한 대결전이 벌어지게 된다.
누가 누구를 하는 제국주의자들과의 첨예한
대결전에서 승리할수 있는 위력한 수단은 총대이다.
강력한 총대가 없이는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할수 없다.
자기의 손에 총대를 틀어쥐지 못하면
원쑤들의 총에 맞고 칼에 찔려도 어데 가서 하소연할데가 없으며 군력이 약하면 제국주의자들의 노예의 운명을 면할수 없게
된다.
총대,
군사를 우선시하고 군력을 백방으로 다져나가는 여기에 인민대중의 안녕과 행복을 담보하는
참된 길이 있다.
우리 당의 선군정치는 제국주의자들과의
첨예한 대결전이 그 어느때보다도 첨예하게 벌어지는 오늘의 현실에서 우리 민족의 운명,
우리 인민의 존엄과 리익을 가장 철저히 옹호하고 실현해나갈수 있게 하는 참다운 애국,
애족, 애민의 정치이다.
20세기 90년대
중엽 우리 민족, 우리 인민앞에는 참으로 엄혹한 정세가 조성되였다.
이시기 미제를 비롯한
세계 반동들은 이전 쏘련을 비롯한 동유럽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무너진것을 기화로
《사회주의종말》에 대하여 요란스럽게 떠들면서 사회주의의 보루인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기 위하여 정치,
경제, 문화,
외교를 비롯한 각 분야에서 우리에 대한 제재를 가하였다.
우리 인민은 민족의 어버이를 잃는 대국상을
당하였으며 몇년째 자연재해까지 겹쳐들어 우리의 사회주의건설에서는 커다란 난관이 조성되였다.
우리 인민이 력사적으로 엄혹한 시련의
고비들을 수없이 넘어왔지만 이때처럼 어려운 환경에 처해보기는 일찌기 없었다.
제국주의반동들의 포위속에서 끊임없는
군사적위협을 받으며 사회주의를 건설하고있는 우리 나라의 조건에서 강력한 군대가 없이는 사회주의국가도 당도 인민의 운명도
지켜낼수 없었다.
바로 이러한 시기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선군의
기치를 더욱 높이 추켜드시고 적들의 침략과 고립압살책동을 짓부시며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인민의 운명을 영예롭게
수호하시였다.
지난 시기 사회주의를 하던 일부 나라들에서
혁명의 배신자들은 혁명앞에 준엄한 시련이 닥쳐오고 경제적난관에 부닥치자 총대를 약화시키고 《개혁》,
《개방》의 길로 나아감으로써 인민들의 운명을 제국주의자들의 롱락물로 내맡기는 반인민적,
반혁명적배신행위를 감행하였다.
오늘도 세계도처에서 날이 갈수록 횡포해지는
제국주의자들의 강권과 전횡으로 하여 수많은 나라들의 민족적자주권과 인민들의 운명이 무참히 짓밟히는 참극이 수없이
빚어지고있다.
그러나 우리 나라에서만이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이 굳건히 지켜지고 인민대중의 자주적요구와 리익이 철저히 고수되고있다.
판이한 현실은 선군정치야말로 인민대중의
본성적요구,
근본리익을 고수하고 빛나게 실현하는 참다운 인민적정치이라는것을 뚜렷이 확증하여주고있는것이다.
선군정치가 인민대중에 대한 참다운 사랑의
정치로 되는것은 다음으로 그것이 인민들의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행복한 생활을 굳건히 담보하는 정치이기때문이다.
정치의 인민적성격은 그것이 인민대중의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어떻게 보장하는가 하는데 의해서도 규정된다.
아무런 근심걱정없이 행복하고 보람찬 생활을
누리려는것은 인민대중의 세기적념원이다.
우리 당의 선군정치는 정치,
경제, 문화 등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인민대중의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 참다운 삶의 보람과 행복을
실질적으로 보장해주는 참다운 사랑의 정치이다.
선군정치는 우선 사회주의정권을 끊임없이
공고발전시키는 위력한 무기이다.
사회주의정권은 인민대중의 자주적권리와
리익의 대표자이며 창조적능력의 조직자,
인민생활을 책임진 호주,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의 보호자이다.
그러므로 인민정권을 강화하는것은 곧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를 옹호고수하고 공고발전시키는것이며 인민대중에게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훌륭히 보장하는
중요한 담보로 된다.
인민대중의 자주적요구를 실현하고
창조적활동을 보장하는 인민정권의 기능과 역할은 총대에 의거할 때 더욱 강화되고 높아질수 있다.
원래 정권과 총대는 뗄수 없이 련결되여있다.
정권이 정치를 실현하는 기본수단이라면
총대는 정권을 지키는 기본수단이다.
이런 의미에서 총대이자 정권이고 군대이자
국가이라고 말하는것이다.
총대가 강해야 반혁명의 수중에서 정권을
탈취할수 있고 전취한 정권을 온갖 원쑤들의 책동으로부터 튼튼히 고수하고 인민대중에게 참다운 자유와 권리,
행복한 생활을 보장해줄수 있다.
우리의 정권건설력사가 이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우리 나라에서는 당과 정권이 창건되기전에
군대가 먼저 창건되였으며 혁명무력에 의거하여 강도 일본제국주의를 때려부시고 나라를 해방한 다음에 당도 국가도 건설되였다.
두 단계의 사회혁명과 사회주의건설과정에서도
총대중시,
군사중시는 인민정권의 중요시책으로 되여왔으며 최근년간에는 국방위주의 국가기구체계가 확립되여 우리 정권의 정치적지반이
더욱 공고화되였다.
우리의 경험은 군사를 중시하여야
사회주의정권의 정치,
경제, 군사적토대가 철옹성같이 다져지고
그에 기초하여 정권이 인민의 복무자로서의 사명과 역할을 훌륭히 수행해나갈수 있다는것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선군정치는 또한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위력한 보검이다.
인민대중의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은
강성대국의 터전우에서 활짝 꽃펴난다.
국력이 강하고 모든것이 흥하며 인민들이
세상에 부럼없이 잘 사는 나라가 사회주의강성대국이다.
인민들에게 부럼없는 생활을 보장해주는
강성대국건설위업은 선군정치를 통해서만 성과적으로 실현될수 있다.
지난 시기 사회주의를 건설하던 일부
나라들에서는 군대를 조국보위기능만 수행하면 되는것으로 생각하면서 창조와 건설과는 별로 인연이 없는것으로 여겼다.
특히 사회주의배신자들은 국방에 힘을 넣으면
경제가 주저앉고 경제발전이 떠진다고 하면서 나라의 국방력을 체계적으로 약화시키였다.
이것은 군대를 단순히 물질적부의 소비자로만
보는 그릇된 관점에 기초한것이다.
현실적으로 사회주의배신자들이 군대를 다
집어던지고 경제를 강화한다고 하였지만 황페화된 경제를 추켜세울 아무런 조건과 환경도 마련하여놓지 못하였으며 나라를
제국주의자들에게 다 팔아먹었다.
군대를 강화하고 군대의 역할을 높이는데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의 확고한 담보가 있다.
모든 사업과 마찬가지로 강성대국건설도
제국주의자들의 끊임없는 경제봉쇄와 고립압살책동속에서 진행된다.
군대를 강화하여야 조국과 인민의 안전을
믿음직하게 보위할수 있고 인민들이 마음놓고 경제건설도 할수 있다.
그리고 군대를 사회주의건설의 기둥으로,
주력군으로 내세워야 제일 어렵고 긴장한 전선에서 돌파구를 열어제낄수 있으며 전체
인민들을 영웅적위훈에로 불러일으킬수 있다.
오늘 우리 나라에서는 위대한 선군정치로
하여 조국과 혁명도 수호되고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위업도 성과적으로 추진되고있다.
우리 인민군대는 외부로부터 가해지는
제국주의자들의 끊임없는 군사적위협과 침략책동을 군사적으로 제압하며 경제강국건설의 안전을 믿음직하게 담보하고있다.
우리 인민들은 강력한 총대가 있기에
허리띠를 졸라매면서도 마음놓고 강성대국건설에 떨쳐나서고있다.
인민군대는 총대로 사회주의건설의
평화적조건을 보장할뿐아니라 가장 어렵고 힘든 전선에 달려나가 돌파구를 열어제끼고있다.
인민군군인들의 영웅적투쟁에 의하여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에 안변청년발전소를 비롯한 수많은 발전소들과 현대적인 닭공장과 메기공장,
기초식품공장들을 비롯한 인민의 행복을 위한 선군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수없이
일떠섰다.
남들같으면 열백번도 더 넘어졌을 최악의
역경속에서 강성대국건설의 도약대가 마련되고 반만년 민족사에 일찌기 있어보지 못한 인민사랑의 새 력사가 펼쳐진 기적같은
현실은 우리 당의 선군정치를 떠나서 생각할수 없는것이다.
우리 당의 선군정치는 또한 인민대중에게
혁명적인 사상정신생활과 건전한 문화생활도 훌륭히 보장해준다.
인민대중에 대한 최대의 사랑은 그들에게
혁명적인 사상과 건전한 문화생활조건을 마련해주는것이며 최대의 죄악은 사상정신적으로,
문화적으로 타락시키는것이다.
사람들의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도
혁명적인 사상생활과 문화생활에서 집중적으로 표현된다.
우리 당의 선군정치는 인민군대에서 창조된
혁명적군인정신과 군인문화를 선군시대 온 나라 전체 인민이 따라배워야 할 본보기로 내세우고 그것을 철저히 구현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나가고있다.
인민군대의 혁명적군인정신과 투쟁기풍을
따라배우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져 로동계급을 비롯한 전체 인민들의 사상정신생활에서는 커다란 전변이 일어났으며 이
과정에 영웅적강계정신이 창조되고 라남의 봉화가 타오르게 되였다.
인민군대에서 창조된 군인문화가 일반화되여
살림살이기풍과 문화정서생활수준이 더욱 높아지게 되였다.
모든 사실은 선군정치야말로 정치,
경제, 문화를 비롯한 모든 사회생활에서
인민대중에게 참다운 생활과 행복을 보장해주는 진정한 인민적정치라는것을 말하여준다.
선군정치가 인민대중에 대한 참다운 사랑의
정치로 되는것은 다음으로 그것이 인민대중에 대한 사랑과 믿음을 가장 숭고한 높이에서 지니고계시는 인민의 어버이,
인민의 령도자가 펼쳐나가시는 정치이기때문이다.
우리 당의 선군정치가 사랑과 믿음의 정치로
되는 주되는 근거가 바로 여기에 있다.
정치의 위대성은 령도자의 위대성이며 정치의
인민적성격은 정치지도자의 인민적풍모에 달려있다.
인민에 대한 뜨거운 사랑과 믿음을 지닌
정치지도자를 모실 때에만 정치도 인민을 위한 사랑의 정치,
믿음의 정치로 될수 있다.
사회주의정치지도자가 인민에 대한 사랑을
지니는것은 단순히 지도자의 령도풍모에 관한 문제가 아니라 사회주의의 운명,
인민의 운명과 관련되는 중대한 문제이다.
사회주의정치지도자가 능력이 부족하면
사회주의사회발전을 지체시키는 결과를 가져올수 있지만 인덕이 없으면 인민을 배반하여 사회주의를 망하게 하는 후과를
초래할수 있다.
우리 당의 선군정치는 인민에 대한 한없는
사랑과 믿음을 지닌 희세의 정치가,
위대한 인민의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펼치시는 정치방식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어버이수령님의 《이민위천》의 사상을 그대로 이어받으시고 한평생 인민을 위한 길에 모든것을 다 바쳐오시는 진정한 인민의
수령이시다.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으로부터 애국도
나오고 혁명도 시작된다는것이 경애하는 장군님의 정치적신조이며 인민의 존엄과 행복을 위하여 한생을 바치시려는것이 장군님의
확고한 의지이며 인민에 대한 끝없는 사랑과 믿음으로 이어지고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로 수놓아지는것이 우리 장군님의
혁명활동력사이다.
력사에는 총대를 계급적지배의 수단으로,혁명수호의
무기로 틀어쥔 령도자는 있었으나 우리 장군님과 같이 그것을 인민에 대한 사랑을 꽃피우고 인민대중에게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마련해주는 애국, 애족,
애민의 기치로 높이 든 위대한 정치가,
절세의 위인은 없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높이 드신 선군의
기치는 인민의 운명을 수호하기 위한 자주의 기치이며 장군님께서 이어가시는 선군혁명천만리길도 군대와 인민에 대한 헌신의
장정이고 그이께서 엮어나가시는 선군혁명실록도 다름아닌 참다운 인민의 령도자만이 수놓을수 있는 《이민위천》의 영광스러운
혁명실록이다.
위대한 선군정치로 하여 우리 혁명의 가장
엄혹한 시련의 시기에 나라의 자주권과 인민의 운명이 더욱 굳건히 지켜지고 이 땅우에 인민의 행복을 위한 만년대계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수많이 솟아났으며 숭고한 인민사랑의 전설이 수없이 꽃펴나게 된것이다.
인민에 대한 사랑과 믿음의 최고화신이신
위대한 장군님께서 창조하시고 펼쳐나가시는 정치라는데 바로 선군정치가 참다운 인민적정치로 되는 기본근거가 있으며 이것으로
하여 선군정치는 최고의 인덕정치라고도 말할수 있는것이다.
우리 당의 선군정치는 그야말로 인민대중이
세기를 두고 그처럼 열렬하게 바라던 인민적정치를 가장 훌륭히 실현한 리상적인 정치방식으로 되고있으며 인류정치사의
현재뿐아니라 미래를 대표하는 완성된 정치방식으로 빛나고있다.
하기에 오늘 우리 인민은 우리 당의
선군정치를 절대적으로 지지하고 충성으로 받들어나가고있으며 세계진보적인류는 한결같이 인류정치의 최고귀감이라고 높이
칭송하고있는것이다.
인민에 대한 사랑과 믿음의 최고화신이신
경애하는 장군님을 모시고 위대한 선군시대에 살며 혁명하는것은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더없는 행복이며 최대의 행운이다.
우리의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의 위대성과 정당성을 더욱 심장깊이 체득하고 어떤 환경과 조건에서도 그것을 충성의
한마음으로 받들어나가야 할것이다.
리
봉
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