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2월 3일 《우리 민족끼리》
명언해설
《조선은 하나로 합쳐져야 살고 둘로 갈라지면 살수 없는 유기체와 같다.》
《조선은 하나로 합쳐져야 살고 둘로 갈라지면 살수 없는 유기체와 같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이 명언에는 조선은 하나로 통일되여야 끝없이 부강번영할수 있다는 심오한 사상이 담겨져있다.
조선은 둘이 아니라 영원히 하나이다.
조선민족은 단군을 원시조로 하는 하나의 민족, 반만년의 오랜 력사적기간 하나의 피줄을 순결하게 이어온 단일민족이다.
대대로 하나의 강토에서 살아온 우리 민족이 외세에 의한 국토의 량단과 민족의 분렬로 하여 통일적발전의 길을 걷지 못하고있다.
민족분렬의 비극은 근 70년동안 지속되고있다. 그동안 나라의 분렬로 하여 정상적인 민족발전의 길이 차단되고 민족공동의 번영에 돌려져야 할 정신물질적재부들이 대결에 소모되여온것은 실로 가슴아픈 비극이 아닐수 없다.
만약 우리 세대에 조국을 통일하지 못하면 자라나는 새 세대들도 민족분렬의 비극을 겪게 될것이며 북과 남사이에 민족적공통성마저 사라지고 영원히 둘로 갈라지게 될수 있다.
조국통일은 절대로 외면할수 없고 한시도 미룰수 없는 가장 절박한 민족사적과제이다.
조국통일은 우리 민족의 힘으로 반드시 이룩하여야 하며 이 길만이 우리 민족이 살고 번영할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북과 남, 해외의 전체 조선민족은 《조선은 하나로 합쳐져야 살고 둘로 갈라지면 살수 없는 유기체와 같다.》고 하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명언을 심장깊이 새기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참다운 애국의 기치,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밑에 굳게 단합하여 조국통일을 위한 거족적인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섬으로써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새 국면을 열어나가야 할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