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2월 2일 《우리 민족끼리》
명언해설
《민족대단결을 지향하는 사람은 애국자로 되고
민족대단결을 저애하는 사람은 매국노로 된다.》
《민족대단결을 지향하는 사람은 애국자로 되고 민족대단결을 저애하는 사람은 매국노로 된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이 명언에는 민족대단결을 지향하는가 저애하는가 하는데 따라 애국자와 매국노가 갈라지게 된다는 심오한 뜻이 담겨져있다.
조국의 자주적통일은 민족대단결을 떠나서는 결코 생각할수 없다.
민족대단결은 조국통일의 근본전제이며 조국통일과정은 민족의 대단결이 이룩되는 과정이다.
우리 민족이 조국통일의 주체로서 자기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자면 그 어디에서 살건 민족대단결의 기치밑에 사상과 리념, 정견과 신앙의 차이를 초월하여 조국애와 민족자주정신에 기초하여 하나로 굳게 뭉쳐야 한다.
조선민족으로서 민족대단결을 이룩하기 위하여 노력하는 사람은 애국자이며 민족대단결을 저애하며 분렬을 추구하는 사람은 매국노이다.
우리 겨레가 근 70년간 내외분렬주의세력의 악랄한 도전을 짓부시며 조국통일운동을 힘있게 전진시켜올수 있은것은 온 민족이 사상과 리념, 정견과 신앙의 차이를 초월하여 통일애국의 기치아래 굳게 뭉쳐 투쟁해왔기때문이다.
오늘 조국통일위업실현을 위한 투쟁의 진두에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서계신다.
조국통일의 구성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올해 신년사에서 우리는 민족을 중시하고 통일을 바라는 사람이라면 그가 누구든 과거를 불문하고 함께 나아갈것이며 북남관계개선을 위해 앞으로도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천명하시였다. 지금 온 민족의 통일기운은 날이 갈수록 더욱 높아가고있으며 전민족이 단결하여 조국통일을 이룩하려는 우리 겨레의 지향과 의지는 꺾을수도 막을수도 없다.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조국통일의 구성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내외분렬주의세력들의 악랄한 책동을 단호히 저지파탄시키고 온 민족의 대단결을 위하여, 나라의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을 위하여 힘차게 투쟁해나가야 할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