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1월 29일 《우리 민족끼리》

 

력사상식

 

남조선에 대한 미군의 핵무기도입 정식 발표

 

1월 29일은 미국이 남조선에 핵무기를 반입하였다는것을 공식 발표한 날이다.

지금으로부터 56년전인 주체47(1958)년 미국은 남조선강점 미군의 핵무장화를 위하여 핵무기반입을 공식발표하였다.

남조선에 대한 미국의 핵무기반입은 나라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우리 공화국과 온 민족의 정의의 투쟁에 핵위협으로 대답해나선 실로 엄중한 도발행위였다.

이때부터 미국은 우리 민족과 세계평화애호인민들의 한결같은 항의규탄에도 불구하고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을 북침핵선제타격무력으로 전환시키고 남조선을 1 000여개의 핵무기가 배비된 극동최대의 핵전쟁화약고로, 위험천만한 북침핵전초기지로 만들었다.

미국은 우리 공화국과 주변나라들을 핵으로 위협함으로써 《힘의 우위》를 차지하고 모험적인 침략정책을 손쉽게 실현하려고 타산하였다. 이러한 범죄적기도밑에 미국은 지난 기간 남조선에 《오네스트죤》, 《랜스》를 비롯한 수많은 핵미싸일들과 비행기, 함선 등 각종 핵운반수단들을 끌어들이였으며 위험천만한 핵시험전쟁인 《팀 스피리트》합동군사연습과 그의 복사판인 《련합전시증원연습》, 《독수리》합동군사연습 등을 발광적으로 벌리면서 《유사시》 우리 공화국에 핵공격을 가할 만단의 준비를 갖추어놓았다.

이것은 조선반도에 핵문제를 발생시킨 주범은 바로 미국이라는것을 말해주고있다.

미국이 남조선을 언제 터질지 모를 위험한 핵전쟁화약고로 만들고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위험을 체계적으로 증대시키면서 겨레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고 평화와 통일위업을 악랄하게 가로막은것이야말로 천추에 용납 못할 죄악이다.

미국은 우리 겨레와 세계 진보적인류의 한결같은 요구대로 지체없이 핵무기를 걷어가지고 제 소굴로 돌아가야 한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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