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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문
선군정치는
혁명적동지애의
사상이
구현되고있는
정치
혁명적동지애는
우리
당의
혁명철학이며
정치철학이다.
《ㅌ.
ㄷ》의
기치밑에
시작된
우리
혁명은
동지애로
개척되고
동지애로
승리하여온
성스러운
위업이다.
력사의
온갖
풍파를
헤치고
혁명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향도한
우리
당의
정치는
숭고한
동지애로
일관된
사랑과
믿음의
정치이다.
혁명과
건설의
각이한
년대기마다에
우리
인민이
이룩한
모든
승리와
변혁은
동지적사랑과
믿음으로
혁명앞에
가로놓인
온갖
시련과
난관을
헤쳐온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다.
혁명적동지애의
사상을
구현하여
정치를
펴고
혁명을
끊임없이
전진시켜온
우리
당의
영광스러운
전통은
오늘의
선군시대에
와서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순결하게
이어지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 당이
펼치는 선군정치에도 혁명적동지애의 사상이 빛나게 구현되고있습니다.》
우리
당의
기본정치방식인
선군정치에는
우리
혁명의
전력사적과정을
줄기차게
관통하고있는 혁명적동지애의
사상이
빛나게
구현되여있다.
혁명적동지애의
사상은
혁명동지들사이의
사랑을
인간사랑의
최고봉으로
내세우고
그것이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실현하기
위한
기초로,
혁명의
승리적전진을
이룩하기
위한
가장
위력한
추진력으로
된다는것을
력사상
처음으로
밝힌
독창적인
사상이다.
혁명적동지애는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의
길에서
동지들사이에
주고받는
사랑이다.
혁명적동지애는
동지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이며
동지를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는
끝없는
헌신의
사상감정이다.
나이나
혈육관계,
직무상의
차이를
초월하여
사상과
뜻을
함께
하는
동지들사이의
사랑인것으로
하여
혁명적동지애는
인간사랑의
절정으로
된다.
혁명동지들간의
사랑은
혁명대오의
통일단결을
공고히
해나가게
하는
기초로
되며
혁명적동지애에
기초한
단결은
그
어떤
광풍에도
흔들리지
않고
그
어떤
힘으로도
깨뜨릴수
없다.
때문에
혁명적동지애를
떠나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이나
혁명의
승리적전진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
선군정치가
혁명적동지애의
사상이
구현되고있는
정치로
되는것은
무엇보다도
그것이
경애하는
장군님의
숭고한
동지애에
의하여
창조되고
실현되는
독창적인
정치인것과
관련된다.
불패의
혁명무력에
의거하고있는
우리
당의
선군정치는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침해로부터
인민대중의
자주적요구와
리익을
옹호보장하는
정치이며
우리
혁명의
제1선을
지켜선
인민군전사들에
대한
숭고한
사랑과
믿음에
기초한
정치이기때문에
혁명적동지애의
사상이
높은
경지에서
구현되여있다.
사랑과
믿음은
인민대중을
위한
참된
정치,
사회주의정치를
펴나가는
령도자가
지녀야
할
필수적자질이다.
사회주의정치지도자가
능력이
부족하면
사회주의사회발전을
지체시키는
결과를
가져올수
있지만
인덕이
없으면
인민을
배반하여
사회주의를
망하게
하는
결과를
가져올수
있다.
력사에는
제노라하는
정치인도
많았고
후세에
이름을
남긴
정치학자들도
적지
않았다.
그러나
지난
시기
사랑과
믿음으로
일관된
정치를
사회의
기본정치방식으로
규정하고
인민대중에
대한
무한대한
사랑과
절대적인
믿음으로
정치를
실현한
례는
그
어디에도
없었다.
물론
지난날
인덕을
제창한
제왕이나
군주,
정치가들도
없지
않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인민대중에
대한
독재와
폭압을
가리우기
위한
기만적인
구호였다.
부르죠아지들이
초계급적인
사랑에
대하여
떠벌이는것은
자본주의제도의
반동적본질을
가리우고
계급적모순을
무마시키기
위한
교활한
책동이다.
인간에
대한
뜨거운
동지적사랑과
믿음으로
인류정치사의
새
력사를
펼치신
위대한
정치가는
혁명적동지애의
최고화신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이시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일찌기
동지를
얻는것으로부터
혁명활동을
시작하시였으며
숭고한
동지애의
새
력사,
동지적사랑과
믿음으로
천하를
움직이는
인덕정치의
새
력사를
펼치신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한생의
로고를
다
바쳐
우리
혁명과
사회주의정치의
억년
드놀지
않는
초석으로
새겨놓으신
혁명적동지애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정치의
원리적기초로
정립되였으며
그것은
력사상
처음으로
되는
선군정치에
의하여
최고의
높이에서
승화되고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혁명은
동지를
얻는것으로부터
시작된다는
진리를
대를
이어
물려받아야
할
만경대가문의
유산으로
여기시고
혁명동지들을
제일
사랑하시고
자신처럼
굳게
믿으시는
혁명적동지애의
위대한
귀감이시다.
동지들이
있기에
자신도
있고
동지들이
없으면
자신도
없다는것이
경애하는
장군님의
사상적신조이며
동지관이다.
일찌기
그
누구도
가져보지
못했던
이런
투철한
사상적신조와
확고한
동지관을
지니셨기에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혁명적동지애로
선군정치를
펴시고
혁명적동지애로
선군정치를
승리에로
이끌어나가고계신다.
선군정치는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동지애의
사상이
집대성되여있는
독창적인
정치방식이다.
선군정치에는
우리
군대와
인민을
세상에서
제일
귀중히
여기고
사랑하시며
군대와
인민을
믿고
주체의
혁명위업을
완성하시려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필승의
의지와
신념이
아로새겨져있다.
사실
우리
인민이
《고난의
행군》,
강행군의
시련을
겪고있던
그
시기
국제정세는
말할수
없이
험악했고
우리
혁명앞에
가로놓인
난관은
상상을
초월하는것이였다.
남들같으면
열백번도
더
쓰러졌을
이런
시련속에서도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들고
사회주의의
운명을
지켜서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의지와
용단은
인민에
대한
사랑,
인민군대와
우리
인민에
대한
철석같은
믿음에서
출발한것이였다.
세상이
열백번
뒤집히고
천지풍파가
휘몰아쳐와도
인민대중의
운명,
자주적인민의
운명을
끝까지
책임져야
한다는
인민에
대한
무한대한
사랑과
믿음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제국주의련합세력과의
치렬한
대결전에
서슴없이
선전포고를
내리실수
있게
한
사상적기초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이러한
사랑과
믿음에
기초하여
창조된
선군정치가
있었기에
우리
군대와
인민은
가장
엄혹한
《고난의
행군》,
강행군을
승리적으로
이겨내고
사회주의강성대국의
진격로를
열어놓았으며
가장
어려운
조건에서도
혁명과
건설을
대담하게
진공적으로
벌려나갈수
있었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숭고한
동지애에
기초하여
창조된
선군정치는
군대와
인민에
대한
그이의
사랑과
믿음에
의하여
확고히
실현되고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선군혁명의
전로정을
군대와
인민들속에
계시면서
동지적사랑과
믿음으로
위대한
혁명실록을
새겨가고계신다.
그이께서는
총잡은
군인들을
단순히
최고사령관과
전사라는
군직관계에서가
아니라
사상과
뜻을
같이하는
혁명동지로
보고
끝없이
사랑하신다.
군인들이
있는
곳이라면
아무리
멀고
험난한
곳이라도
찾아가
믿음을
주고
정을
주시며
사랑의
한품에
안아
선군혁명동지로
내세워주는
분이
바로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이시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극진한
사랑속에서
우리
인민군전사들은
누구나
수령결사옹위의
전위투사,
펄펄나는
싸움군들로
자라났으며
인민군대는
선군혁명의
주력군으로서의
역할을
훌륭히
수행해나가고있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사랑의
자욱은
최전연초소뿐아니라
공장과
농촌,
학교와
과학연구기관을
비롯한
나라의
방방곡곡에도
끝없이
이어지고있다.
사랑으로
이어지는
그이의
현지지도의
나날속에서
세계를
진감시키는
선군시대의
기적이
창조되고있다.
선군정치가
혁명적동지애의
사상이
구현되고있는
정치로
되는것은
다음으로
그것이
우리
군대와
인민을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에로
힘있게
추동하는
위력한
정치인것과
관련된다.
인민대중이
정치의
주인된
높은
자각과
열의를
가지고
정치를
옳게
받들어나갈
때
사회주의정치는
자기의
우월성과
정당성을
남김없이
과시하게
되지만
그렇지
못할
때에는
그
우월성을
발양할수
없는것은
물론
혁명의
원쑤들의
반동적인
정치적공세를
이겨낼수
없게
된다.
우리
당의
선군정치는
우선
경애하는
장군님의
한없이
숭고한
사랑과
믿음에
보답하려는
인민군군인들과
온
나라
인민들의
절대적인
충성심과
의리심을
낳게
한
원동력이다.
내리는
사랑에는
충성이
따르고
숭고한
믿음에는
의리적인
보답이
따르기
마련이다.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장군님을
가장
친근하고
위대한
혁명동지로
신뢰하고
따르며
그이의
대해같은
사랑과
믿음에
진실하고
열렬한
동지적의리로
보답하기
위해
선군정치를
충성으로
받들어나가고있다.
인민군군인들과
인민들의
심장마다에
자리잡은것은
경애하는
장군님이시야말로
위대한
수령님과
꼭같으신
위대한
혁명가,
위대한
동지이시고
인류정치사에
전무후무한
탁월한
정치원로이시다는
확고한
인식에
기초한
절대적인
신뢰심이다.
력사의
온갖
풍상고초를
다
겪으시면서
끊임없는
전선시찰과
현지지도의
길에서
위대한
사랑의
전설을
수놓아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당과
혁명무력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것을
최대의
행운,
최상의
영예로
간직한것이
바로
우리
군대와
인민이다.
인민군군인들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대해같은
동지적사랑과
믿음에
수령결사옹위정신,
결사관철의
정신,
영웅적투쟁정신을
기본으로
하는
혁명적군인정신으로
화답하였고
사회주의건설의
어렵고
힘든
초소마다에서
돌파구를
열어제끼고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을
위해
서슴없이
육탄의
길을
택하고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
만년대계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을
일떠세우는것을
비롯하여
조국보위초소와
사회주의건설장들에
새겨가는
인민군군인들의
충정의
화폭은
그이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심과
헌신적의리심,
한없이
순결무구한
동지애의
사상감정의
분출이였다.
우리
사회의
인민들도
높은
공민적자각과
량심을
안고
인민군군인들의
모범을
따라
수령결사옹위의
투쟁속에서
《강계정신》을
창조하고
라남의
봉화를
지펴올렸으며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정치를
생산적앙양과
경제건설성과로
받들기
위해
영웅적으로
투쟁하였다.
우리
당의
선군정치는
또한
혁명적동지애에
기초한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을
새로운
높이에로
공고발전시키였다.
오늘
우리
당의
선군정치에
의하여
우리
사회의
일심단결은
동지적사랑과
믿음에
기초한
전당,
전군,
전민의
일심단결로
새로운
높이에서
공고발전되고
우리의
정치사상적진지는
비할바없이
강화되고있다.
사심없는
동지적사랑에
기초한
상하일치,
관병일치는
오늘
인민군대의
고유한
생활기풍으로
되고있다.
지휘관들은
늘
병사들속에
들어가
그들과
생사고락을
같이하고
따뜻한
동지적정을
나누며
병사들은
언제나
지휘관들을
맏형,
맏누이처럼
존경하고
따르는
동지적뉴대는
인민군대의
조직성과
규률성의
원천으로
되고있다.
혁명적동지애에
기초한
군민일치는
선군혁명의
정치사상진지와
군사진지를
굳게
다지는
우리
사회의
밑뿌리이다.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한
전호에서
조국보위도
함께
하고
사회주의건설도
함께
하면서
육친의
정을
나누고
생사를
함께
하는
선군혁명대오로
더욱
굳게
결속되고있다.
군대는
인민의
생명재산을
지켜
불과
물속에라도
서슴없이
뛰여들고
인민들은
원군의
길에
자기의
모든것을
아낌없이
바쳐가는
수많은
미풍들은
혁명적동지애로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정치를
받들어나가는
우리
사회의
자랑스러운
모습이다.
혁명적동지애로
군민이
굳게
뭉쳐
선군정치를
받들어나가는
우리의
위력은
원자탄보다도
더
강하고
그
어떤
힘으로도
깨뜨릴수
없는
필승의
위력이다.
주체혁명의
새시대,
선군시대에
혁명적동지애에
기초한
선군혁명의
대부대가
자라나고
그
위력에
의하여
전진하는것으로
하여
우리
당의
선군정치는
그
정당성과
불패성을
더욱더
높이
과시하고있다.
우리는
혁명적동지애에
기초한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조국과
혁명을
보위하고
사회주의강성대국을
일떠세워야
한다.
우리의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혁명적동지애의
사상으로
철저히
무장하고
우리
당의
선군혁명로선,
선군정치를
충성으로
받들어나가는
선군혁명동지로
더욱
철저히
준비해나가야
한다.
최
정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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