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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문
선군정치의
본질적특성
선군정치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총대중시,
군사중시사상을 오늘의
혁명실천에 구현하여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새롭게
내놓으신 정치방식이다.
오늘 선군정치는
우리 나라에서 사회주의기본정치방식으로 되고있다.
선군정치의
본질적특성을 과학적으로 해명하는것은 오늘 선군정치의 우월성과 독창성,
정당성을 옳바로 리해하는데서 나서는 매우 중요한 문제이다.
선군정치의
본질적특성을 옳바로 해명하여야 그것이 우리 시대의 가장 과학적이고 독창적이며 우월한 정치방식이라는 리해를 가질수 있고
동시에 선군정치에 의해 펼쳐지고있는 오늘의 혁명적변혁에 대한 리해도 바로 가질수 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인민군대를 무적필승의 혁명무력으로 강화하여 조국의 안전과 혁명의 전취물을 사수하며 인민군대를 핵심으로,
주력으로 하여 혁명의 주체를 튼튼히 꾸리고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사업을 혁명적으로,
전투적으로 벌려나가는데 선군정치의 본질적특성이 있습니다.》
선군정치의
본질적특성은 무엇보다도 인민군대를 무적필승의 혁명무력으로 강화하여 조국의 안전과 혁명의 전취물을 사수해나가는
정치방식이라는것이다.
혁명군대를
무적필승의 혁명무력으로 강화하여 조국의 안전과 혁명의 전취물을 사수하는 문제는 혁명투쟁의 전 력사적기간에 걸쳐 중요한
문제로 제기된다.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을 위한 투쟁은 제국주의와 온갖 반혁명세력과의
힘의 대결을 동반하는것만큼 혁명군대를 어떻게 꾸리는가 하는것은 혁명의 승패와 나라와 민족의 흥망을 좌우하는 관건적문제로
나선다. 자체의 강력한 혁명무력을 가져야 인민대중은 자기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혁명투쟁에서 승리할수 있고 승리한 혁명을 보위할수 있으며 나라와 민족의 운명도 자주적으로 개척해나갈수 있다.
혁명의 총대우에 혁명위업의 승리가 있고 나라와 민족의 자주독립도 번영도 있다.
특히 오늘 우리 시대, 선군시대에 와서 횡포한
제국주의에 의하여 국제적정의도 론리도 도덕도 말살되고있는 조건에서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지키려는 인민대중의 투쟁은 그 어느때보다도 강력한 군력을 요구하고있다.
바로 이러한 시대적요구를 반영하여나온것이 선군정치이다.
선군정치는 우선
인민군대를 사상의 강군,
신념의 강군으로 철저히 준비시켜 조국의 안전과 혁명의 전취물을 사수하는 정치방식이다.
인민군대를
사상의 강군, 신념의
강군으로 철저히 준비시키는것은 사회주의조국보위에서 인민군대가 자기의 책임과 역할을 원만히 수행할수 있게 하며
제국주의와의 대결에서 인민군대의 정치사상적, 도덕적우월성을 남김없이 과시할수
있게 하는 중요한 문제이다.
조국을
보위하는것은 인민군대의 첫째가는 사명으로 된다.
인민군대가 조국보위의 사명을 다하자면 사상적으로나 군사기술적으로 튼튼히 준비되여야 한다.
여기에서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인민군대의 사상의식수준을 높이는것이다.
사회주의조국을 보위하는데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것은 무장을 갖춘 군대이다.
인민군대가 사회주의조국을 보위하기 위한 투쟁을 어떻게 벌리는가 하는것은 무장장비의 수준과도
관련되지만 기본은 그들의 사상에 달려있다. 선군정치야말로 우리 인민군대의
사상의식수준을 높이는 사업을 다른 모든 사업에 철저히 앞세워 진행함으로써 그들을 사상의 강군,
신념의 강군으로 만드는 위력한 정치방식이다.
선군정치는
군인들을 높은 계급의식과 자기 수령,
자기 나라와 인민에 대한 충실성과 헌신적복무의 정신으로 철저히 무장시켜 사상의 강군,
신념의 강군으로 만든다.
선군정치는 모든 군인들을 수령결사옹위정신의
소유자로 준비시킨다.
수령결사옹위정신은 당과 수령, 조국과 인민에 대한 충실성의 최고표현으로서
사회주의조국을 지키는 군인들이 지녀야 할 가장 기본적인
사상정신이다.
선군정치는 인민군군인들
모두가 자기 수령, 자기의 최고사령관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심과 무조건적인
충성심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언제 어디서나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무조건 철저히 받들어나가는 제일충신들로 되도록
한다.
선군정치는 모든
군인들이 사회주의사상을 신념으로 삼도록 한다.
인민군대가 사회주의사상을 신념으로 간직할 때 사회주의위업의 정당성과 그 승리의 필연성을
확신하고 사회주의를 지키는 투쟁에서 대중적영웅주의와 무비의 희생성을 발휘할수 있다.
선군정치는 인민군군인들속에서 사회주의사상,
집단주의사상교양을 강화하여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그 생활력을 깊이 체득시킴으로써 제국주의자들의
사상문화적침투책동을 짓부시고 사회주의를 철저히 보위할수 있게 한다. 선군정치에
의하여 사상의 강군, 신념의 강군으로 자라난 우리 인민군대는 우리 식
사회주의에 대한 제국주의자들의 고립압살책동이 전례없이 로골화될 때 혁명의 수뇌부를 결사옹위하고 사회주의조국을 결사보위할
투철한 사상적내용을 반영한 혁명적구호를 누구보다 먼저 들고 그것을 실천에 옮기였으며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사상과
의도를 누구보다 정확히 파악하고 결사관철하였다.
선군정치는 또한
인민군대를 무적필승의 무장대오로 철저히 준비시켜 사회주의조국의 안전과 혁명의 전취물을 사수하는 위력한 정치방식이다.
인민군대를
무적필승의 무장대오로
튼튼히 키우는 문제는 사상의 강군,
신념의 강군으로 만드는것과 함께 그들이 자기의 사명을 다할수 있게 하는데서 매우 중요한
문제로 나선다. 선군정치는 인민군대를 사상의 강군,
신념의 강군으로 철저히 준비시킬뿐아니라 군대의 전반적인 군사적위력을 강화하여 사회주의조국을
굳건히 지키게 하는 위력한 정치방식이다.
오늘 사회주의와
제국주의와의 대결전에서 초점의 하나가 바로 군사적대결이다.
미제를 비롯한 제국주의련합세력은 군사적힘을 저들의 침략적인 야욕을 실현하기 위한 《만능》의
수단으로 내세우고 세계도처에서 군사적강권으로 사회주의와 자주의 길로 나아가는 나라들을 위협공갈하고있으며 지어
군사적공격으로 다른 나라들의 자주권을 무참히 유린하고있다. 따라서
사회주의조국을 제국주의자들의 침략책동으로부터 굳건히 보위해나가자면 인민군대가 현대적인 군사과학과 전투기술기재들로
무장되여야 한다.
선군정치는
인민군대의 군사적위력을 높여 사회주의조국의 자주적존엄을 건드리는 그 어떤 원쑤들도 단호히 쳐물리치고 사회주의조국을
굳건히 다져나가게 한다.
오늘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에 의하여 우리 인민군대는 현대적인 군사기술로
무장하고 방어와 공격을 다 할수 있는 강력한 무력체계를 갖추고있으며 적들이 어느 때 어느 곳으로 덤벼들어도 또 어디에
있는 적들이라도 단매에 쳐부실수 있는 강력한 무장대오로 자라났다. 세계유일의
《군사강국》으로 자처하면서 도처에서 침략과 략탈을 서슴지 않는 미제국주의자들이 감히 우리의 사회주의를 건드리지
못하고있는것은 바로 우리 인민군대의 군사적힘이 강하기때문이다.
이처럼
선군정치는 인민군대를 사상의 강군,
신념의 강군으로 만들뿐아니라 무적필승의 무장대오로 만들어 조국의 안전과 혁명의 전취물을
사수할수 있게 하는 정치방식이며 바로 여기에 선군정치의 본질적특성의 하나가 있다.
선군정치의
본질적특성은 다음으로 인민군대를 핵심으로,
주력으로 하여 혁명의 주체를 튼튼히 꾸리고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사업을 혁명적으로,
전투적으로 벌려나가는 정치방식이라는것이다.
선군정치는 우선
인민군대를 핵심으로,
주력으로 하여 혁명의 주체를 튼튼히 꾸려나가는 정치방식이다.
혁명의 주체를
튼튼히 꾸리는것은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적전진과 그 종국적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투쟁에서 선차적으로 해결하여야 할 근본문제의
하나이다. 혁명의
주체를 튼튼히 마련하는가 못하는가 하는데 따라 우리 식 사회주의의 고수와 발전,
우리 민족의 운명이 좌우된다. 혁명의 주체가
튼튼히 마련되지 않고서는 미제를 비롯한 제국주의와의 대결에서 우리 식 사회주의를 지켜낼수 없고 사회주의건설이 한걸음도
전진할수 없다.
혁명의 주체를
튼튼히 꾸리는데서 나서는 선차적인 문제는 어떤 사회적집단을 핵심으로,
주력으로 하여 꾸리는가 하는것이다. 혁명의 주체를
어떤 사회적집단을 핵심으로, 주력으로 하여 꾸리는가 하는 문제는 어느 시대,
어느 사회에서나 고정불변한것으로 될수 없으며 계급관계에 기초해서만 해결할 문제도 아니다.
사회의 어느 계급, 어느 사회적집단이 혁명의
핵심력량으로, 주력으로 되는가 하는것은 그가 혁명과 건설에서 차지하는 지위와
역할에 의하여 규정된다.
선군정치는
오늘의 혁명실천에서 혁명군대가 차지하는 지위와 역할에 대한 과학적인 해명에 기초하여 혁명군대를 혁명의 주체의
핵심력량으로,
주력군으로 내세운다.
선행한
맑스주의혁명리론에서는 로동계급을 혁명의 주력군으로 보았다.
맑스는 19세기중엽에 서방자본주의나라들의
사회계급관계를 분석하여 로동계급이 자본의 지배와 온갖 착취제도를 청산하고 사회주의위업을 완성할 사명을 지닌 가장
선진적이며 혁명적인 계급이라는것을 밝히고 로동계급을 혁명의 령도계급,
주력군으로 규정하였다. 그러나 오늘 시대는 멀리 전진하였으며 사회적환경도,
계급관계도, 로동계급의 처지도 크게 달라졌다.
자본주의가 발전함에 따라 특히 과학기술이 고도로 발전하고 정보산업시대에 들어섬에 따라
로동계급의 생활적기초가 달라지고 로동은 더욱더 기술화, 지능화되고있다.
과학과 기술의 발전으로 하여 로동계급이 점차 인테리화되여가고있으며 육체로동에 종사하는
로동자들보다 기술로동, 지능로동,
정신로동에 종사하는 근로자들이 급격히 늘어나고있다. 한편 자본주의가 발전함에
따라 독점자본의 지배가 강화되고 반동적인 부르죠아사상문화가 더욱 범람하게 되며 이것은 로동계급의 계급적각성과 의식화,
혁명화를 억제하는 강한 작용을 하게 된다. 결국
시대적환경으로 보나 로동계급의 로동과 사회적처지, 로동운동의 실태로 보나
오늘의 로동계급을 산업자본주의시대나 프로레타리아혁명시기의 로동계급과 같이 볼수 없다.
이것은 오늘에 와서 로동계급과 그의 역할에 대한 맑스의 리론이 현실에 맞지 않는다는것을
보여준다. 선군정치에 의하여 선행한 혁명리론의 제한성이 극복되고 혁명군대가
주력군으로 등장하게 되였다.
오늘 우리
나라에서 인민군대는 가장 위력한 사회적집단으로 된다.
인민군대는 오늘 우리 혁명의 제일생명선을 지켜선 혁명대오이다.
우리 인민군대는 제국주의강적과 직접 맞서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을 총대로, 목숨으로 수호하고있다.
제국주의의 《힘의 론리》가 횡행하는 오늘 인민군대가 차지하는 지위와 역할은 로동계급도 다른
어느 사회집단도 대신할수 없다. 오늘의 시대에는 마땅히 마치와 낫우에 총대를
세우고 선군후로의 원칙에서 인민군대를 강화하는데 힘을 집중하여야 한다. 이
길이 제국주의자들의 강권과 전횡을 단호히 배격하고 민족의 자주권을 수호해나가는 필승의 길이다.
인민군대의 총창우에 평화도 있고 사회주의도 있고 우리 인민의 값높고 행복한 생활도 있다.
사회주의조국을 보위하고 혁명의 전취물을 지키며 우리 인민의 행복한 생활을 담보하는것은 우리
인민군대의 숭고한 사명이며 가장 무겁고도 영예로운 혁명임무이다.
인민군대는 우리
사회에서 가장 혁명적이고 전투적이며 가장 위력한 혁명적집단이다.
그것은 인민군대가 혁명성과 조직성, 전투력이 그
어느 사회집단보다 높기때문이다.
물론 혁명에
참가하는 군대나 사회주의나라 군대라고 하여 다 혁명군대의 풍모와 자질을 갖추게 되는것이 아니며 더우기 혁명의 주력군으로
될수 있는것이 아니다.
로동계급이나 군대나 할것없이 혁명적당의 령도밑에 의식화, 조직화되여야만
혁명적인 계급, 혁명적인 무장력으로 될수 있고 혁명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수
있다. 당과 수령의 옳바른 령도를 떠나서는 그 어떤 혁명의 핵심부대도 키울수
없다. 우리 인민군대는 위대한 수령,
위대한 당의 령도에 의하여 참다운 혁명무력으로 강화발전되였으며 혁명의 핵심부대,
주력군으로서의 영예로운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할수 있게 되였다.
선군정치는 혁명적이고 전투적이며 가장 위력한 혁명집단으로서의 인민군대에 대한 과학적인
리해에 기초하여 그를 혁명의 주력군으로 당당히 내세움으로써 제국주의자들과의 치렬한 대결속에서 우리 사회주의를 굳건히
고수하고 더욱 빛내여나갈수 있게 하였다.
선군정치는
인민군대를 핵심으로,
주력으로 하여 광범한 대중을 당과 수령의 두리에 굳게 묶어세움으로써 혁명의 주체를 비상히 강화해나간다.
선군정치가
인민군대를 핵심으로,
주력으로 하여 혁명의 주체를 튼튼히 꾸린다고 할 때 그것은 인민군대의 혁명적군인정신과 투쟁기풍으로 사회주의사회의 모든
성원들을 무장시켜 군대와 인민의 사상정신과 투쟁기풍을 일치시키며 인민군대의 충실성,
조직성, 규률성,
단결력을 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따라배워 그들이 인민군대처럼 수령결사옹위,
결사관철의 정신을 가지고 사회주의를 위한 투쟁에 모든것을 다 바쳐나가도록 준비시킨다는것을
의미한다.
선군정치는
인민군대의 사상정신적풍모와 자질을 본보기로 하여 사회의 모든 성원들을 무장시킴으로써 혁명의 주체를 강화한다.
선군정치는
인민군대의 혁명적단결을 강화하고 그를 본보기로 하여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강화한다.
선군정치는
인민군대안에서 창조된 혁명적군인정신과 군대의 혁명적인 투쟁기풍을 인민들모두가 따라배워 군대와 인민의 사상과 투쟁기풍의
일치, 군민일치를
철저히 실현해나간다.
선군정치는
군민일치의 사상적기초를 혁명적군인정신으로 내세우고 그것을 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적극 따라배우도록 힘있게 이끌어나감으로써
온 사회에 투철한 혁명정신과 혁명적인 투쟁기풍이 꽉 차넘치게 한다.
선군정치에 의하여 혁명적군인정신이 온 사회에 일반화된것으로 하여 군대와 인민은 사상도
지향도 목적도 하나로 되고 우리 식 사회주의의 일심단결은 더욱 공고하고 위력한것으로 된다.
선군정치는 또한
인민군대를 주력으로 하여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사업을 혁명적으로,
전투적으로 벌려나가는 정치방식이다.
제국주의자들의
사회주의에 대한 압살책동이 끊임없이 계속되는 조건에서 군대의 위력의 담보와 선도적역할을 떠나서는 사회주의건설이 한걸음도
전진할수 없다.
그러므로 사회주의건설에서 인민대중이 자기의 힘을 최대한으로 발휘해나가자고 해도 그렇고 자기가 선택한 사회주의를
자주적으로, 창조적으로 건설해나가자고 해도 언제나 인민군대를 주력군으로,
기둥으로 내세워야 한다.
선군정치는
인민군대를 사회주의건설의 주력군으로 내세우고 인민군대가 사회주의건설의 주공전선들에서 영웅적위훈을 세우도록 한다.
지금까지
사회주의정치는 군대를 정치실현의 수단,
조국보위의 수단으로만 간주하였을뿐 사회주의건설의 기둥,
주력군으로 내세우지는 못하였다. 따라서 조국을
지키는 문제와 사회주의를 건설하는 문제는 별개의 문제로 론의되였다. 그러나
사회주의위업은 언제나 제국주의의 도전속에서 수행되여나가는것만큼 군사를 강화하는 사업은 어느 때나 중시되여야 하며
사회주의조국보위에서나 사회주의건설에서 군대를 주력군으로 내세워야 그 성과를 담보할수 있다.
선군정치는
우리의 사회주의가 가장 준엄한 시련을 겪고있던 시기 인민군대를 사회주의건설의 위력한 력량으로,
주력군으로 내세움으로써 사회주의건설장마다에서 기적과 혁신이 일어나게 하였으며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세기적변혁이 일어나게 하였다. 지난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 우리 인민군대가 위력한 공격정신으로 사회주의건설의 어렵고 힘든 일들을 맡아 그
돌파구를 열어나갔기때문에 사회주의건설이 힘있게 추진될수 있었다. 우리
인민군대는 사회주의조국보위도 사회주의건설도 자기들이 다 맡아하겠다는 각오를 가지고 사회주의건설의 주공전선들에서 영웅적위훈을
세웠다. 우리 인민군군인들은 백절불굴의 혁명정신과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을 가지고 사회주의경제강국건설에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대규모수력발전소들과 중소규모의 수력발전소건설, 만년대계의 대토지정리와 현대적인
가금목장건설, 대규모양어장건설 그리고 나라의 곳곳에 뻗어나간 고속도로들과
인민의 유원지건설 등 수많은 건설대상을 직접 맡아 훌륭히 해제끼는 새로운 기적들을 창조하였다.
선군정치는
인민군대를 혁명의 기둥,
주력군으로 내세우고 사회주의건설에서 영웅적위훈을 창조하도록 힘있게 령도하는 한편 그 모범을
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적극 따라배워 사회주의건설에서 일대 비약과 혁신이 일어나게 한다.
선군정치는 우리
인민들도 선군시대에 살며 투쟁하는 인민답게 인민군군인들처럼 살며 투쟁해나가도록 하여 사회주의건설에서 혁명적열의와
창조적적극성을 높이 발양해나가도록 한다.
사회주의건설은 바로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철저히 옹호하고 실현하기 위한 사업이며
인민대중자신의 사업이다. 그러므로 인민대중이 사회주의건설에 적극 떨쳐일어나 높은
혁명적열의와 창조적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나가는것은 사회주의건설의 성과를 좌우하는 매우 중요한 문제이다.
선군정치는 인민군대의 혁명정신과 투쟁기풍을 본보기로 하여 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그것을 적극
따라배우도록 함으로써 인민군군인들처럼 결사관철의 정신과 투쟁기풍을 가지고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도록 추동한다.
선군정치는 인민군대가 사회주의건설에서 전사회적인 모범을 창조하고 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그것을 적극 따라 배우도록 조직령도하고있다. 선군정치에 의하여 인민군대의
혁명정신과 투쟁기풍이 사회에 흘러들고 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인민군군인들처럼 살며 투쟁해나가게 됨으로써 사회의 면모는
인민군대처럼 수령결사옹위정신과 결사관철의 정신, 대중적영웅주의와 무비의 희생성,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정신을 가지고 힘차게
싸워나가는 전투적이며 혁명적인것으로 전환되고있다.
위대한
선군정치아래 인민군대처럼 살며 투쟁해나가는 곳에서는 언제나 새로운 기적과 혁신이 창조되고있다.
이것은 자강도사람들과 라남의 로동계급을 비롯한 우리 인민들의 실천투쟁이 잘 보여주고있다.
지난 시기
그처럼 엄혹한 조건에서 발휘된 우리 군대와 인민의 결사관철의 정신과 오늘의 자랑찬 현실은 선군정치야말로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담보하는 가장 정당하고 과학적인 위력한 정치방식이며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제기되는 문제를 가장 성과적으로
풀어나갈수 있는 만능의 보검이라는것을 보여준다.
이처럼
선군정치는 인민군대를 핵심으로,
주력으로 하여 혁명의 주체를 튼튼히 꾸릴뿐아니라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사업을 혁명적으로
벌려나가게 하는 정치방식이며 바로 여기에 선군정치의 본질적특성의 다른 하나가 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선군정치의 본질적특성을 과학적으로 밝혀주심으로써 우리 당과 인민은 선군정치의 과학성과 독창성,
그 정당성을 깊이 체득하게 되였으며 선군정치를 더욱 충성으로 받들어나갈수 있게 되였다.
우리는
오늘뿐아니라 앞으로도 변함없이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선군정치를
받들어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하여야 한다.
박
명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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