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1월 15일 《우리 민족끼리》

 

정치상식

 

《새날》신문

 

《새날》신문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주체17(1928)년 1월 15일 무송에서 창간하신 우리 나라에서의 첫 혁명적신문이다.

《새날》신문의 기본사명은 청소년들을 비롯한 광범한 인민들을 반일애국사상으로 교양하고 조직을 튼튼히 꾸리며 청소년들속에 혁명적세계관을 세워줌으로써 그들을 조선의 참된 혁명가로 키우며 광범한 대중을 반일혁명투쟁에로 힘차게 불러일으키는데 있었다.

첫호는 새날소년동맹과 백산청년동맹열성자들이 한주일동안 손으로 100부가량 써서 만들어냈다. 2호부터는 등사기로 찍어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새날소년동맹의 핵심들을 적극 발동하여 여러가지 형식의 글을 쓰도록 하시는 한편 밤을 지새우시며 몸소 창간사를 비롯하여 수많은 글을 쓰시였으며 원고들을 편집, 교열하시였다.

《새날》신문의 발간과 배포사업에는 조선녀성운동의 탁월한 지도자이신 강반석어머님과 불굴의 혁명투사 김철주선생님께서 적극 참가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창간하신 《새날》신문은 우리 나라 혁명적신문의 시초로서 광범한 청소년들과 인민들에게 반일애국사상을 심어주고 혁명적세계관을 세워주며 그들을 반일투쟁에로 불러일으키는데서 거대한 역할을 수행하였다.

《새날》신문은 무엇보다도 혁명에 끝없이 충실하며 주체적립장이 확고히 선 미래의 혁명가들, 온갖 기회주의, 사대주의, 종파주의 등 그 어떤 불건전한 사상에도 물들지 않는 새 세대의 혁명가들을 키우는 힘있는 수단이였다.

《새날》신문은 또한 새날소년동맹을 비롯한 혁명조직을 튼튼히 꾸리게 하고 투쟁방향과 방도들을 밝혀주었으며 혁명조직과 군중사이의 긴밀한 련계를 지어주는데서 큰 역할을 수행하였다.

신문은 또한 광범한 군중을 민족적으로, 계급적으로 각성시키며 그들을 투쟁에로 불러일으키는 선동자였다.

《청년들은 일제를 타도하고 조선의 독립을 성취하기 위하여 목숨걸고 과감히 싸우자》, 《학생소년들은 일제에게 빼앗긴 조국을 찾기 위해 자신을 항상 준비하자》, 《일제는 어떻게 조선을 강점하였는가》 등 기사들을 통하여 대중으로 하여금 착취사회의 본질과 착취계급과 피착취계급사이의 적대적모순, 혁명의 필연성 등을 깊이 깨닫고 혁명투쟁에 떨쳐나서게 하였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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