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2(2013)년 12월 28일 《우리 민족끼리》

 

반 영

 

또 한분의 선군령장을 우러르는 칭송의 목소리

 

오늘 남조선인민들과 해외동포들은 백두의 담력과 배짱을 지니시고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위업과 민족의 자주통일위업을 진두지휘하시는 희세의 선군령장 김정은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와 칭송의 목소리를 한껏 터치고있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사상과 령도, 풍모를 그대로 체현하시고 선군의 위력으로 백두산대국의 존엄과 기상을 떨쳐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우러러 남녘겨레들은 《김정은최고사령관은 첨단과학기술을 적용하여 주체전법의 현대화를 완비하심으로써 미국과 서방제국주의세력의 전쟁의지를 완전히 꺾어놓고 제국주의종말을 고하게 하는것과 동시에 온 세계가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을 우러러보게 하겠다는 결심과 자신만만한 배짱을 지니신 젊은 지도자이시다. 앞으로 김정은최고사령관이 세계에 던질 파장은 상상할수 없다.》, 《우리 민족은 또 한분의 불세출의 위인을 모시여 세계에 빛을 뿌리고있다.》고 격찬의 목소리를 아끼지 않고있다.

남조선의 한 대조선문제전문가는 자주의 길, 선군의 길, 사회주의길을 이어가시김정은령도자를 모시여 백두산천출위인들의 선군혁명령도사는 변함없이 계속 흐르고있으며 조국통일과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위업은 반드시 승리할것이라고 하면서 《김정은최고사령관께서는 김정일국방위원장의 유훈을 지켜 선군정치를 앞세우면서 경제강국건설에 최대의 힘을 넣어 뚜렷한 자욱을 남기실것》이라고 확신에 넘쳐 말하였다. 남조선의 한 인사는 《김정은최고사령관의 활동을 보면 김정일국방위원장의 유훈을 100% 정확히 계승하고있음을 분명히 확인할수 있다. 김정은최고사령관은 패기와 기상이 있으며 어떠한 압력에도 눌리우지 않고 목표를 향해 돌진하는 담력과 용기를 지니신분이다.》고 토로하였다.

남조선의 언론들은 《우리 민족의 중심에는 김정은령도자께서 서계신다. 김정일장군 그대로이신 김정은령도자를 높이 모시여 조국통일위업완성은 확정적이다.》, 《김정일국방위원장의 위대한 사상과 예지, 오랜 경험과 인민적덕성을 가장 가까이에서 접한 김정은최고사령관은 앞으로 로련하고 훌륭한 세계적지도자로 올라설것이 분명하다. 공화국의 앞날은 참으로 창창하다.》고 전하였다.

이뿐이 아니다.

뛰여난 령도력, 한없이 고매한 덕성을 지니시고 선군혁명위업을 승리에로 이끄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에 대한 칭송은 남조선인터네트에도 끊임없이 오르고있다.

한 인터네트신문은 《김정은장군의 미소는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어제끼려는 목표를 성과적으로 실현해가고있다는 자신감의 표현이며 조미대결전에서 승리자로서의 여유로 보인다.》고 격찬하면서 《침략과 략탈을 일삼는 미국의 나쁜 버르장머리를 고쳐줄 나라는 오직 김정은령도자께서 이끄시는 공화국뿐》이라고 주장하였다.

다른 인터네트홈페지에는 《이제 지휘봉이 젊으신 호랑이에게 넘어간것만큼 쥐새끼들의 미적거림은 볼수 없을것이다.》라는 글이 올라 사람들을 격동시켰다.

남조선군의 한 사병은 인터네트에 올린 《오판하지 말라》는 제목의 글에서 《백두령장의 명령, 그것은 이 땅에서 침략군의 근원, 통일의 장애를 완전히 제거하시려는 의지의 분출이며 기어이 통일의 축포성을 울리시려는 담대한 배짱의 결정체이다.》라고 자기의 심정을 토로하였다.

절세의 애국자, 불세출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모신 크나큰 환희와 경모의 목소리는 해외동포들속에서도 높이 울려나오고있다.

공화국을 방문하였던 한 재중동포는 《북녘을 다녀온 해외동포들모두가 감동을 받았다. 선대수령의 혁명력사만이 아니라 사랑의 력사도 그대로 북녘사회 전체에 흐르고있고 북녘동포 전체에게서 김정은원수님에 대한 흠모와 존경의 마음이 용광로처럼 뜨겁게 넘쳐흐른다는 사실을 명백하게 인식할수 있었다. 만난 사람들은 각이했어도 그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들은 하나같았다. 그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 그대로 인민들의 마음을 속속들이 헤아리시고 장군님과 꼭같이 인민이 좋아하는 일만을 하신다고 말하였다. 우리는 태양민족의 창창한 미래에 대한 확신을 간직하였다.》라는 글을 남겼다.

한 재로동포는 《김정은원수님은 폭탄과 같은 선언으로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추종국가 군사인원들까지 동원하여 벌린 대규모침략전쟁연습을 물거품으로 만들어버리시는 장군중의 장군, 천하제일장군이시다. 적들은 우리 원수님이 어떤분이신가, 원수님의 담력과 배짱, 철의 의지, 그이를 모신 공화국의 힘이 얼마나 강한가 하는것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고 격동된 심정을 토로하였다.

한 재미교포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북의 당과 군대와 인민의 영웅적인 투쟁에 의하여 김정일국방위원장의 필생의 소원은 가까운 앞날에 꽃피게 될것이다.》고 말하였다.

정녕 이 세상 누구도 따를수 없는 특출한 정치실력과 뛰여난 령도력을 지니신 불세출의 선군령장 김정은원수님의 위인적풍모에서 온 겨레는 민족의 창창한 앞날을 확신성있게 그려보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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