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0(2011)년 3월 11일 《우리 민족끼리》
명언해설
《수령, 당, 대중의 일심단결은 원자탄으로도 깨뜨릴수 없는
무한대의 힘을 낳는 원천이다.》
《수령, 당, 대중의 일심단결은 원자탄으로도 깨뜨릴수 없는 무한대의 힘을 낳는 원천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이 명언에는 우리의 일심단결이 그 어떤 힘으로도 깨뜨릴수 없는 가장 공고하고 위력한 단결이라는 심오한 사상이 담겨져있다.
오늘 우리의 현실은 지나온 그 어느 력사적시기에도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수많은 변혁과 기적으로 가득차있다.
수령, 당, 군대와 인민이 하나의 사회정치적생명체를 이루고있는 우리 나라에서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수행을 위한 투쟁은 선군의 기치밑에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발전하고있다.
우리가 력사의 준엄한 시련을 이겨내면서 사회주의를 끊임없이 공고발전시켜나갈수 있게 된것은 바로 수령, 당, 군대와 대중이 혈연적으로 굳게 뭉친 공고한 사회정치적생명체를 이루고있기때문이다.
우리 나라에서는 수령, 당, 군대와 대중의 일심단결의 위력에 의하여 사회주의가 옹호고수되고 승리적으로 전진하고있다.
바로 그 위대한 김일성민족의 일심단결이 있기에 우리 공화국에서는 적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이 극도에 이른 엄혹한 정세속에서도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과 위훈이 창조될수 있은것이다.
인공지구위성발사와 지하핵시험성공, 우리 식의 CNC화와 주체철생산체계의 완성, 주체의 비날론폭포와 비료폭포, 핵융합반응의 성공…
하기에 남조선인민들과 해외동포들,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미국을 비롯한 반동들의 끈질긴 고립과 압살, 경제봉쇄속에서도 분연히 일어나 강성대국건설을 승리적으로 해나가고있는 북의 힘의 원천은 바로 일심일체에 있다.》, 《선군정치를 필승의 보검으로 삼으시는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 계시여 북의 일심단결은 더욱 공고화될것이며 그것을 깨뜨릴 힘은 세상에 없을것이다. 김정일국방위원장의 정치지도력에 의거할 때 민족의 대단결도 성공리에 이룰수 있고 그분을 구심점으로 하여 온 겨레가 뭉칠 때 통일의 력사적위업도 성취할수 있다.》고 격정을 토로하고있다.
북과 남, 해외의 전체 조선민족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을 민족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고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 때 민족의 번영도 미래도 있다는것을 깊이 자각하고 통일강성대국을 일떠세우기 위한 투쟁에 적극 떨쳐나서야 할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