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2(2013)년 12월 24일 《우리 민족끼리》

 

명언해설

 

《군대가 강해야 당도 정권도 지킬수 있으며

인민들의 행복한 생활도 담보할수 있다.》

 

《군대가 강해야 당도 정권도 지킬수 있으며 인민들의 행복한 생활도 담보할수 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이 명언에는 당과 국가와 인민의 운명은 강력한 혁명무력에 의해서만 수호될수 있다는 심오한 뜻이 담겨져있다.

혁명적당과 사회주의정권, 인민들의 행복한 생활은 혁명군대에 의하여 그 운명과 미래가 담보된다. 혁명군대가 강하면 당도 정권도 위력한 정치적무기로서의 사명을 다할수 있고 인민도 자주적인민으로 존엄떨치게 되지만 혁명군대가 약하면 당도 정권도 지킬수 없으며 인민은 노예의 처지를 면치 못하게 된다.

혁명강군을 가지는것은 제국주의의 날강도적인 론리가 지배하는 오늘의 세계에서 필수적이고도 사활적인 문제이며 군력이 약하면 피로써 쟁취한 혁명의 전취물을 순간에 잃게 된다는것은 력사의 교훈이다.

일찌기 혁명과 건설에서 군대가 차지하는 지위와 역할을 깊이 통찰하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어버이수령님께서 창건하시고 강화발전시켜오신 우리 인민군대를 불패의 혁명무력으로 더욱 철옹성같이 다지기 위한 선군혁명령도의 한길을 쉬임없이 걸어오시였다. 특히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에 선군정치를 전면적으로 확립하시고 혁명무력의 강화발전에 선차적인 힘을 넣으시여 우리 조국과 민족의 존엄, 인민들의 행복한 생활을 총대로 굳건히 수호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와 더불어 백두산혁명강군으로 자라난 영웅적조선인민군대가 혁명의 총대를 튼튼히 틀어쥐고 우리 공화국의 령공과 령토, 령해를 철벽으로 지키고있기에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이 유지되고 우리 인민들은 자주적인민으로서의 존엄과 영예를 만방에 높이 떨치여왔다.

오늘 우리 혁명무력은 희세의 천출명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심으로써 무적필승의 기상을 더 높이 떨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올해 신년사에서 군력이자 국력이며 군력을 백방으로 강화하는 길에 강성국가도 있고 인민의 안녕과 행복도 있다고 하시면서 우리는 위대한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들고 군력강화에 계속 큰 힘을 넣어 조국의 안전과 나라의 자주권을 믿음직하게 지키며 지역의 안정과 세계의 평화를 수호하는데 기여하여야 한다고 밝혀주시였다.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손길아래 억세게 자라난 영웅적조선인민군,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원수님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밑에 선군혁명의 믿음직한 척후대, 억척의 지지점으로서의 자기의 본분을 다해나가고있는 백두산혁명강군이 있는 한 인민의 끝없는 존엄과 행복한 생활은 굳건히 담보될것이며 우리 조국의 앞길에는 승리와 영광만이 빛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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