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군령도의 거룩한 첫 자욱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지금으로부터 47년전인 주체49(1960)년 8월 25일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을 찾으시여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찍으시였다.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은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전쟁이 일어난지 3일만에 서울에 돌입하여 서대문형무소를 해방하고 《중앙청》꼭대기에 공화국기를 휘날렸으며 방송국을 점령하는 전과를 이룩하였다. 그후 수원해방전투와 대전해방작전을 비롯한 여러 전투들에서 빛나는 위훈을 세워 이름을 떨치였다.

땅크사단의 자랑스러운 력사를 돌이켜보시며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과 함께 부대를 찾으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지휘관들과 땅크병들을 만나시여 담화도 하시고 수수한 식탁을 마주하시고 식사도 함께 하시며 군인생활의 세부에 이르기까지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이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무려 11시간동안이나 부대사업을 지도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강령적지침을 주시는 어버이수령님의 모습을 우러르며 수령님께서 개척하신 선군혁명의 길을 끝까지 걸어갈 굳은 결심을 다지시였으며 수령님께서 부대앞에 제시하신 임무를 철저히 수행하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세심히 가르쳐주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우선 인민군대를 정치사상적으로 강화발전시키기 위한 길을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부대군인회관앞에 이르시여 군인회관정문채양우에 써붙인 《김일성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목숨으로 사수하자!》는 구호를 보시고 동행한 부대지휘관들과 군인들에게 이 구호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확고부동한 신념을 그대로 담은 아주 좋은 구호라고 하시면서 인민군대는 이 구호를 높이 추켜들고 조선혁명의 종국적승리를 앞당겨나가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우리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이 높이 추켜든 《김일성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목숨으로 사수하자!》의 구호는 위대한 수령님을 옹호보위할데 대한 경애하는 장군님의 수령결사옹위의 신념과 의지가 뜨겁게 맥박치는 신념의 구호, 투쟁의 구호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이날 혁명전통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대를 이어 계승발전시킬데 대한 문제, 전투력강화에서 나서는 문제 등에 대하여 일일이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또한 조국해방전쟁시기 발휘된 영웅적인 투쟁자료를 가지고 군인들에 대한 교양사업을 힘있게 벌릴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장병들에게 수령결사옹위의 억센 신념을 심어줄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진행하신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에 대한 현지지도는 장군님께서 선군령도의 거룩한 첫 자욱을 찍으신 력사적사변이였다.

 

최  영  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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