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2(2013)년 12월 15일 《우리 민족끼리》
명언해설
《수령, 당, 대중의 일심단결은 원자탄으로도
깨뜨릴수 없는 무한대의 힘을 낳는 원천이다.》
《수령, 당, 대중의 일심단결은 원자탄으로도 깨뜨릴수 없는 무한대의 힘을 낳는 원천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의 이 명언에는 우리의 일심단결이 그 어떤 힘으로도 깨뜨릴수 없는 가장 공고하고 위력한 통일단결이라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오늘 우리 공화국은 그 어느 력사적시기에도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수많은 변혁과 기적을 창조하고있다.
우리 나라에서는 수령, 당,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의 위력에 의하여 사회주의가 옹호고수되고 승리적으로 전진하고있다. 우리 공화국이 력사의 준엄한 시련속에서도 사회주의를 끊임없이 공고발전시켜나갈수 있게 된것은 바로 수령, 당, 군대와 인민이 혈연적으로 굳게 뭉친 공고한 사회정치적생명체를 이루고있기때문이다.
우리의 일심단결은 하나의 중심, 하나의 사상에 기초한 사상의지적단결인 동시에 혁명적동지애와 의리심에 기초한 도적의리적단결이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유훈을 높이 받들고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을 향하여 노도와 같이 전진하는 우리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중심으로 전체 군대와 인민이 사상의지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굳게 뭉친 불패의 일심단결이다. 사상도 하나, 뜻도 하나, 발걸음과 숨결도 하나가 되여 천만군민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두리에 천겹만겹의 성새로 철통같이 뭉친 철의 대오, 그이와 팔을 끼고 어깨를 겯고 그이께 충실하려는 견결한 의지로 심장을 불태우는 이 나라 군대와 인민의 억센 기상이 바로 일심단결된 선군조선의 모습이다.
령도자를 중심으로 굳게 뭉친 우리의 일심단결의 힘을 건드릴자는 이 세상에 없으며 일심단결의 만년초석우에 깊이 뿌리박은 우리 공화국은 그 어떤 천지풍파에도 끄떡없다. 하기에 우리의 일심단결은 원자탄으로도 깨뜨릴수 없는 무한대의 힘을 낳는 원천으로 된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밖에는 그 누구도 모른다는 절대불변의 신념을 억척같이 간직한 천만군민은 조선의 운명이고 미래인 혁명의 수뇌부두리에 더욱 철통같이 뭉쳐 우리 혁명의 천하지대본인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선군조선의 광명한 미래를 힘차게 열어나갈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