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2(2013)년 12월 17일 《우리 민족끼리》
명언해설
《세월은 흐르고 세대는 열백번 바뀌여도 변할수도 바뀔수도 없는것이
백두의 혈통이며 백두의 혁명정신이다.》
《세월은 흐르고 세대는 열백번 바뀌여도 변할수도 바뀔수도 없는것이 백두의 혈통이며 백두의 혁명정신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이 명언에는 백두의 혈통, 백두의 혁명정신이 우리 혁명의 만년초석이며 생명선이라는 심오한 사상이 담겨져있다.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력사가 알지 못하는 가장 험난한 길을 헤쳐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께서는 피어린 항일대전을 승리에로 이끌어주시는 나날에 우리 식 사회주의의 영원한 뿌리로 되는 백두의 혁명전통을 창조하시였다.
백두밀림에서 새 세대 혁명가들이 높이 추켜들었던 불멸의 주체사상이 우리 식 사회주의의 위대한 지도사상으로 되였고 항일의 나날에 창조된 풍부한 투쟁경험과 고귀한 업적이 우리 식 사회주의의 기틀로 되였으며 항일혁명선렬들의 백절불굴의 투쟁정신이 우리 식 사회주의를 계승완성해나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사상정신적기둥으로 되였다.
이것은 우리 식 사회주의가 다름아닌 백두의 혁명전통에 뿌리를 두고있다는것을 말하여준다.
백두산을 떠나 조선혁명에 대하여 말할수 없는것처럼 백두의 혁명전통 다시말하여 백두의 혈통, 백두의 혁명정신을 떠나 우리 식 사회주의위업의 개척과 승리적전진, 그 양양한 전도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우리 조국과 혁명을 령도하시는 첫시기부터 백두의 혁명전통을 계승하는 문제를 단순히 력사의 계승으로가 아니라 우리 식 사회주의의 주체의 대, 자주적인 대를 굳건히 이어나가는 중대한 문제로 내세우시였다. 백두의 혁명전통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한 투쟁을 떠나서 사회주의건설에서 주체를 세우고 조국과 민족의 존엄을 굳건히 고수하는데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는것이 어버이장군님의 드팀없는 의지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철석같은 의지와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에 백두의 혈통을 그대로 이어받은 우리 군대와 인민은 혁명투쟁의 길에서 부닥치는 난관과 시련을 오로지 백두의 혁명정신으로 맞받아 헤쳐나갈수 있었으며 우리 식 사회주의는 주체성과 민족성이 활짝 꽃펴나는 가장 존엄있고 강위력한 주체의 사회주의로 온 누리에 빛을 뿌리게 되였다.
참으로 위대한 수령, 위대한 령도자를 모시여 백두의 혁명전통과 같은 고귀한 혁명적재부를 가지게 된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이 받아안은 최대의 행운이며 영광이다.
백두의 혈통은 우리 민족의 넋이며 우리 혁명의 대를 이어주는 명맥이다.
오늘 위대한 대원수님들에 의하여 창조되고 빛나게 계승되여온 백두의 혈통, 백두의 혁명정신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밑에 꿋꿋이 이어지고있으며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위업수행에서 힘있게 발휘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이끄시는 자주의 길, 선군의 길, 사회주의의 길만이 백두의 혈통, 백두의 혁명정신을 영원히 빛내여나가는 길이며 바로 여기에 우리 혁명의 종국적승리가 있다.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하시려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백두의 혈통, 백두의 혁명정신을 빛나게 이어나감으로써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더욱 힘있게 떨쳐갈 신념과 의지에 넘쳐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