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2(2013)년 12월 13일 《우리 민족끼리》
명언해설
《일심단결은 우리 당의 혁명철학이며 혁명의 천하지대본이다.》
《일심단결은 우리 당의 혁명철학이며 혁명의 천하지대본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의 이 명언에는 일심단결은 우리 당의 좌우명이며 일심단결을 실현하는것은 혁명의 승리를 위한 가장 큰 중대사라는 심오한 뜻이 담겨져있다.
혁명투쟁에서는 뭉치면 승리하고 흩어지면 패한다. 단결은 혁명의 생명이며 혁명승리의 확고한 담보이다.
우리 당은 일심단결의 혁명철학으로 전당, 전군, 전민의 혁명적단결을 실현하였다. 단결로부터 시작된것이 우리 혁명이고 단결을 무기로 하여 승리하여온것이 우리 혁명이다. 혁명의 수뇌부를 중심으로 하고 위대한 주체사상, 선군사상에 기초하여 전체 군대와 인민이 사상의지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굳게 뭉쳐 혁명앞에 가로놓인 만난시련을 헤치며 힘있게 전진하고 승승장구하여왔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장군님의 탁월하고도 세련된 령도밑에 걸어온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기적과 혁신의 자랑스러운 년대기와 더불어 혁명의 수뇌부를 중심으로 하는 통일단결은 사회주의위업수행의 위력한 무기이며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나아가는 그 길에 승리와 영광이 있다는것을 신념으로 새겨안았다. 당과 수령은 인민을 믿고 인민은 당과 수령을 절대적으로 지지하고 따르는 위대한 혼연일체, 수령과 당과 인민이 사상의지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굳게 결속되여 생사운명을 함께 해나가는 불패의 통일체, 바로 여기에 우리 일심단결의 참모습이 있고 무한대의 위력이 있다.

일심단결은 우리 당의 변함없는 혁명철학이며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가슴속에 굳건히 간직된 철석같은 신조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의 두리에 굳게 뭉쳐 백승의 한길을 걸어온것처럼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밖에는 그 누구도 모른다는 견결한 신념, 대를 이어가며 자기 령도자만을 순결하게 받들려는 혁명적의리, 평범한 날에나 준엄한 날에나 가식과 변심을 모르는 일편단심을 간직하고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조국통일과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이룩할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