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2(2013)년 12월 12일 《우리 민족끼리》

 

명언해설

 

《수령의 령도밑에 혁명이 전진하며

수령의 품속에서 인민의 참된 삶이 꽃펴난다.》

 

《수령의 령도밑에 혁명이 전진하며 수령의 품속에서 인민의 참된 삶이 꽃펴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이 명언에는 수령의 현명한 령도가 없이는 혁명의 승리적전진과 인민의 참된 삶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는 심오한 뜻이 담겨져있다.

수령은 인민대중의 혁명투쟁을 곧바른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주는 혁명의 최고뇌수이다. 인민대중은 혁명과 건설의 주인이고 직접적담당자이지만 수령의 옳바른 령도를 받지 못하면 력사의 자주적인 주체로 될수 없다.

지난날 나라와 민족을 이끌만 한 옳바른 지도자가 없었던것으로 하여 갖은 천대와 멸시를 받으며 살아온 우리 인민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을 령도의 중심으로 높이 받들어 모심으로써 자기 운명을 자주적으로 개척해나가는 새시대를 맞이할수 있었으며 두 제국주의를 타승한 영웅적인민, 사회주의건설의 빛나는 모범을 창조한 존엄높은 인민으로 되였다.

어버이수령님께서 찾아주시고 빛내여주신 우리 조국과 민족의 존엄과 영예, 인민대중의 참된 삶과 행복은 불세출의 선군령장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을 혁명의 진두에 모심으로써 더욱 찬연히 빛을 뿌리게 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탁월하고 세련된 선군혁명령도가 있음으로 하여 우리 인민은 제국주의련합세력의 고립압살책동을 과감히 짓부시고 사회주의전취물을 굳건히 수호할수 있었으며 우리 조국은 일심단결된 불패의 사회주의정치사상강국으로, 그 어떤 원쑤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무적의 군사강국으로 온 세상에 그 존엄과 위용을 남김없이 떨치게 되였다.

두차례의 북남수뇌상봉으로 조국통일의 전환적국면을 열어주시고 후손만대의 부강번영과 민족의 양양한 래일을 앞당겨주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와 불멸의 업적은 오늘도 우리 민족사에 금문자로 아로새겨져있다.

참으로 절세위인들의 현명한 령도를 떠나 만방에 위용떨치는 오늘의 조선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으며 우리 인민이 누리는 보람차고 긍지높은 삶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사상과 령도, 덕망을 그대로 이어받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진두에 높이 모시고 조국통일과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하고있다.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을 선군의 보검으로 단호히 물리치며 인민생활향상과 사회주의문명국건설에로 줄기차게 나아가는 장엄한 현실을 통하여 우리 천만군민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드는 길에 인민대중의 영원한 행복도, 운명도, 미래도 있다는 철의 진리를 심장속에 더욱 굳건히 간직하고있다.

우리 인민은 대를 이어 수령복, 장군복을 누리는 끝없는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따라 이 땅우에 통일되고 부강번영하는 사회주의강성국가를 기어이 일떠세우고야말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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