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0(2011)년 3월 9일 《우리 민족끼리》
명언해설
《인민군대의 총창우에 인민의 안녕이 있고
강성대국의 래일이 있다.》
《인민군대의 총창우에 인민의 안녕이 있고 강성대국의 래일이 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이 명언에는 인민군대를 떠나서는 인민의 안녕도 강성대국의 성과적건설도 바랄수 없다는 심오한 사상이 담겨져있다.
령토도 크지 않고 인구수도 많지 않은 우리 공화국이 세계《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하는 미국과 당당히 맞서 승리만을 떨치고있는것은 위대한 령장 김정일장군님의 령도를 받는 무적필승의 혁명무력인 인민군대가 있기때문이다. 무적필승의 인민군대는 선군혁명의 주력군이며 자위적국방력의 기본력량이다.
제국주의자들의 강권과 전횡, 침략과 전쟁책동이 극도에 이르고있는 오늘 강력한 군사적담보가 없이는 인민의 안녕을 보장할수 없고 강성대국을 건설할수 없다.
세계적으로 가장 첨예한 열점지역인 조선반도에서 평화와 안전이 믿음직하게 수호되고 강성대국을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는 공화국의 현실은 인민군대의 총창우에 인민의 안녕이 있고 강성대국의 래일이 있다는 위대한 장군님의 명언이 얼마나 정당한가를 뚜렷이 증명해주고있다.
세상을 둘러보면 오늘 미제를 비롯한 제국주의침략세력의 파렴치한 간섭과 침략에 의하여 지구상의 여러곳에서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이 무참히 유린당하고있다. 세인이 《100만US$짜리 미싸일로 12US$짜리 천막을 파괴한 전쟁》이라고 평한 아프가니스탄에서의 침략전쟁과 테로를 구실로 강행한 이라크전쟁으로 하여 수천수만에 달하는 무고한 인민들이 목숨을 잃었고 오늘날까지도 미제의 갖은 방해책동과 간섭으로 하여 세계의 도처에서는 내란과 분쟁이 끊기지 않고있다.
제국주의반동세력의 횡포한 침략에 맞설 힘이 없으면 나라를 빼앗기고 민족은 파멸을 면치 못한다는것은 력사가 새겨주는 심각한 교훈이다.
지금 미제국주의자들과 남조선호전광들은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훈련을 벌려놓고 우리에 대한 핵선제타격을 명문화한 《작전계획 8010-08》 작성사실까지 언론에 공개하면서 북침야망을 공공연히 드러내고있다.
이런
무분별한 제국주의침략세력의 책동에 맞설 힘은 다름아닌 선군의 총대이다.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천출명장 김정일장군님의 령도를 받는 백두산혁명강군의 총대우에 민족의 오늘도 래일도 있다는것을 깊이 자각하고 미제와 남조선호전세력의 침략책동을 반대하는 거족적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할것이다.

